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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zawa ai,矢澤あ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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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맹세한 마음은 지금도 선명하게 이 가슴속에 있어.
우리가 그리던 꿈의 빛을 잊지 말아줘.” ‘나나’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소녀의 애틋한 성장기! 프로 데뷔가 걸린 ‘블래스트’의 라이브가 대성공을 거둔다. 처음엔 신중했던 야스도 나나의 말에 따라 대형 음반사와 가계약을 하고, ‘블래스트’는 데뷔를 향해 달리기 시작한다. ‘트라네스’의 타쿠미와 사귀던 코마츠 나나는 제멋대로인 타쿠미에게 휘둘리고, 어느덧 그녀의 마음은 노부 쪽으로 크게 기운다. 그리고 꾸밈없는 말로 사랑을 표현하는 노부에게 보답하기 위해 타쿠미에게 이별을 선언하고, 그의 곁으로 향한다. 두 사람의 관계를 알게 된 오사키 나나는 의외로 기뻐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