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만들기와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손녀가 좋아할 만한 이야기를 지어 들려주기를 좋아합니다. 주요 작품으로 『바다에 눈이 내리면?』, 『가시 옷』, 『해 떴다! 나가 놀자!』 등이 있습니다.
그림김순영
아이들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그림으로 많이 들려주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어디서 들어본 뻔한 이야기라고?』 『가위바위보들블스』 『얍』 『장독대의 비밀』이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동시집 『겉바속촉 감정튀김』 『너구리를 만났다』 『왕집중 왕』 『보라』 『혼자 노는 강아지』 『붉은 고래에게 주는 선물』 『여덟 살입니다』 동화 『넌 혼자가 아니야』 『대신 울어줄래』 그림책 『어디로 갔을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