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년 홋카이도 출생으로 무사시노예술대학 디자인과를 졸업했고 현재 일본아동출판미술연맹 회원으로 있다. 그린 책으로는 『틀려도 괜찮아』, 『내 배꼽 볼래요』, 『나도 백점 맞고 싶어』, 『내 짝꿍 바꿔 줘』, 『폭력은 진짜 나빠』, 『내 맘대로 먹고 싶어』, 『울면 좀 어때』 등이 있다.
1943년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천사로 대지가 가득하다』라는 작품으로 등단하여, 『지평선의 오형제』『계산 병원 사건』등의 작품을 차례로 발표했습니다. 주요작품으로 『홍백 머리띠 깃발바람』『고향』『야심은 바꾸지 않아』『민들레가 흩날리는 때』등이 있습니다.
역자 : 이장선
현재 출판사에 근무하며, 어린이 책의 해외 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구로사와처럼 말썽꾸러기지만 귀여운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번역한 그림책으로는 『손뼉은 짝짝』『고구마 방귀 뿡』『어른이 된다는 건』『귀신은 안무서워』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