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책을 펴내면서 흔한 만성병에서 회복하는 방법은 단순하고 쉽습니다9
바보요법이란 무엇일까? 21 자연치유력을 극대화하는 바보요법과 바보미소죽 23 바보요법 먹고 긍정과 감사 에너지로 채우기 29 바보특강 바보미소죽 쉽게 만들기 32 바보요법 자고 기적 같은 잠의 효과 35 사례 잘 자서 간경변증을 5개월만에 회복한 정주영 님 39 바보요법 웃고 싱글벙글 웃음은 명약 40 사례 온 가족과 웃으며 회복한 김재철 님 43 바보요법 싸고 해독과 회복의 통로 45 바보특강 해독에 좋은 커피관장 49 사례 극심한 변비 해결로 간경변증에서 회복된 조장성 님 53 바보요법과 해피 바보요법 55 해피 바보식이요법으로 내장비만과 지방간 초기에 끝내기 57 흔하디흔한 만성병은 생활습관병이다 59 깨끗한 피와 장, 왜 중요할까? 62 내장비만은 만성병이 시작되었다는 신호 66 지방간은 어떻게 생길까? 69 바보특강 장과 피의 오염으로 인한 만성병과 대처법7 1 당뇨, 알면 나을 수 있다 73 바보특강 인슐린저항성과 당뇨, 제대로 알자 78 바보특강 혈중 인슐린양과 관계되는 것들 86 대사성 질환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89 흔한 만성병 초기 대처법 94 [해피 바보식이요법 1~3개월]로 지방간·내장비만 쉽게 잡기 98 해피 바보식이요법으로 고지혈, 당뇨, 동맥경화, 고혈압 쉽게 잡기10 1 죽상동맥경화증은 왜 생길까? 103 지방간염은 왜 생길까? 111 사례 지방간염을 방치했다가 고생한 김정희 님 115 사례 지방간염에서 진행한 간경변증에서 회복된 정숙희 님 116 흔하디흔한 만성병 대처법 119 [해피 바보식이요법 3개월~1년 안팎]으로 고지혈·당뇨·동맥경화·고혈압 잡기 123 재발하지 않고 백세 건강을 지키는 예방법 125 바보특강 베리아트릭수술과 만성병 129 바보특강 간단하고 쉬운 적정 체중 측정법 130 간경변증과 암을 바보요법으로 극복한 사람들 131 왜 간경변증은 무조건 초기에 잡아야 할까? 133 [바보식이요법 1년 안팎]으로 초기 간경변증과 초기 신부전증 잡기 139 사례 4개월 만에 간경변증이 회복된 이영철 님 143 사례 절대 나을 수 없다던 간경변증에서 회복된 박연옥 님 149 사례 바보식이요법으로 간경변증에서 회복한 정사랑 님 155 사례 바보미소죽 식사 1년 만에 더 건강해진 장선화 님 158 각종 암, 바보요법과 함께 이겨내기 162 [바보 멍청이 식이요법 1년 이상]으로 암 치유와 회복 돕기 173 바보특강 고분지아미노산(High BCAA) 주사 177 바보특강 90%의 의사들이 암을 오해하고 있다 178 바보특강 마음이 행복해야 암이 낫는다 182 사례 간경화, 간암, 폐 전이암을 바보요법으로 이겨낸 유익현 님 187 사례 폐암 4기였으나 휴면 암 상태로 바뀐 이미숙 님 193 사례 폐암 4기, 간암 전이가 휴면 암 상태로 바뀐 조정숙 님 195 간의 역할과 간경변증의 주요 합병증 대처법 201 간의 대사작용 203 간의 해독작용과 간성혼수 210 간의 배설작용과 황달 213 간의 기타 작용과 신장 혈류 장애 218 사례 만성 B형간염→ 간경변증 → 간암을 이긴 김신철 님2 22 사례 바보식이요법으로 간경변증을 회복한 정민수 님2 26 사례 초기 간경변증을 6개월 만에 회복한 박은혜 님2 29 사례 간경변증의 혈소판 감소로 오랫동안 고생한 오영희 님2 32 간경변증의 주요 합병증과 대처법 234 간경변증 합병증·식도정맥류 237 간경변증 합병증·비장종대 239 간경변증 합병증·복수 242 바보특강 복수가 있을 때 알부민 주사에 관한 간 전문의 의견24 5 간경변증 합병증·제2형 당뇨병 247 간경변증 합병증·간성혼수 249 간경변증 합병증·간암 252 간경변증과 간암을 이기는 스무 가지 지혜 256 사례 간경변증을 8개월 만에 회복한 백은주 님2 69 사례 간경변증을 1년 만에 회복한 황현숙 님2 74 사례 간경변증을 2년 만에 회복한 이지혜 님2 77 부록 간경변증·간암으로 진행하는 만성 B형간염 282 책을 마치면서 바보 의사 백선우입니다 291 바보 약사 정용재입니다 294 한 눈에 보는 바보요법 총정리 ·바보요법과 바보식이요법 298 ·4대 바보식이요법 299 ·간경변증과 암의 특효약인 ‘웃음’의 놀라운 효과 304 ·한눈에 보는 각종 질병의 원인과 대처법 305 ·간경변증의 주요 합병증과 대처법 306 ·초기 간경변증일 때 혈액검사: 임상적 의의와 대안3 07 ·종양(암) 표지자 검사 308 ·바보요법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려주십시오 309 |
|
나 자신과 화해하기 - 23쪽
바보요법은 그동안 함부로 대했던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그토록 혹독하게 부렸던 내 정신과 육신을 쉬게 하는 것입니다. 평생을 엄청나게 싸웠던 나 자신과 화해하는 것입니다. 매일 입에 담고 싶은 말 - 41쪽 ‘사랑한다’ ‘고맙다’와 함께 ‘그럴 수도 있지’ ‘참 좋은 생각이야’를 입에 달고 웃으며 살아갑시다. 결심을 눈에 보이는 곳에 - 126쪽 계획과 각오, 희망을 적은 메모지를 책상, 거울, 화장실, 문, 냉장고 등에 붙여 놓고 볼 때마다 결심, 각오를 새롭게 하십시오. 오늘의 나를 칭찬하기 - 127쪽 하루하루 이루고자 하는 바람을 향해 나아가는 자신을 칭찬하고 격려해 주십시오. “애썼다. 힘든데도 오늘도 목표량을 해냈네~ 대단하다. 멋지다!” 내 몸에게 건네는 사과 - 152쪽 박연옥 님의 경험담 매일 웃고, 기도하고, 춤추면서 간에게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내 몸을 내가 사랑하지 못한 것이 정말 후회스러웠어요. 하루에 다섯 가지 행복 찾기 - 193쪽 이미숙 님의 사례를 소개하는 대목 이미숙 님은 날마다 기분 좋은 일, 행복한 일을 하루에 다섯 가지씩 찾아서 노트에 적었습니다. 그리고 옥상에 올라가 오늘 있었던 다섯 가지 행복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병과 함께 살아가는 삶 - 200쪽 조정숙 님의 경험담 제 몸에 있던 종양(암)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가끔 저는 제가 말기암 환자였다는 사실조차도 잊어버릴 정도로 건강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반가운 손님은 절대 아니지만, 그 종양과 저는 20년을 동행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함 - 273쪽 백은주 님의 경험담 지금, 바로 지금 나는 행복합니다. 모든 분들이 같이 건강하게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하고 싶습니다. 사람의 가치는 얼마나 사랑을 베풀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작은 웃음이 시작된 순간 - 279쪽 이지혜 님의 경험담 하지만 어느 날, 남편이 일부러 웃기려고 우스꽝스러운 행동을 하더라고요. 그 모습이 너무 우습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 진심이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작은 웃음이 시작됐고, 조금씩 마음이 가벼워지기 시작했습니다. |
|
진단 이후, 삶은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까
환우들의 편지에서 시작하는 바보요법 이야기 간암이 재발하고 폐와 갈비뼈에서 전이암까지 발견됐다. 심한 아토피로 잠을 이루기도 어려웠다. 유익현 씨는 병원에서 방사선 치료를 받는 동안 바보미소죽을 먹고, 수시로 웃고, 노래하고, 춤을 추었다. 그의 회고에 따르면, 병동에서는 웃고 다니는 그를 오히려 걱정하기도 했다. 병실을 나선 뒤에도 치료와 함께 식사와 휴식, 생활을 바꾸려는 노력을 이어갔다. 『기적의 바보요법』에는 그가 투병 중 겪은 변화와 이후의 삶이 자신의 목소리로 담겨 있다. 조정숙 씨의 자녀들은 어머니 앞에서 코미디언이 되었다. 치아에 김을 붙이고 바보 흉내를 내며 노래하고 춤췄다. 폐암과 간 전이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던 어머니를 웃게 하려는 마음이었다. 조 씨는 바보미소죽을 먹고, 쉬고, 가족과 웃으며 지냈던 시간을 돌아본다. 그가 전하는 이야기에는 검사 결과를 기다리던 불안과 반가운 소식을 들었던 기쁨, 식생활을 바꾸면서 견뎌야 했던 어려움이 함께 들어 있다. 두 사람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기적의 바보요법』에는 간경변증과 암 등을 진단받은 환우들이 보내온 편지가 곳곳에 실려 있다. 병원 치료와 생활관리를 병행하며 겪은 개인의 경험이지만, 그 기록들은 독자에게 하나의 질문을 남긴다. 진단을 받은 뒤, 우리는 자신의 하루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복잡한 건강 고민 앞에서 쉽고 단순한 생활의 원칙을 되찾다 ‘바보요법’이라는 이름은 웃음을 자아낸다. 건강을 이야기하는 책에 붙은 뜻밖의 이름이지만, 그 안에 담긴 제안은 진지하다. 바보미소죽과 식물성 식품을 중심으로 먹고, 잠을 충분히 푹 자고, 싱글벙글 웃고, 편안하게 배변하고, 햇볕을 쬐며 걷는 생활. 책은 이러한 일상의 실천을 건강관리의 중심에 놓는다. 책은 바보요법을 이렇게 설명한다. “바보요법은 그동안 함부로 대했던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혹독하게 부려온 몸과 마음을 쉬게 하고, 자신과 화해하며, 기쁨과 감사가 있는 생활을 되찾자는 뜻이다. 바보라는 이름에 담긴 것은 자신을 아끼고 돌보는 일에 충실하자는 권유다.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 지방간…… 하나둘 늘어나는 건강 고민을 함께 살펴보다 이 책이 말을 거는 대상은 중한 병을 앓는 환우만이 아니다. 건강검진 결과표에 주의 표시가 늘어나는 사람, 내장비만과 지방간을 지적받은 사람, 혈당과 혈압을 관리하면서도 생활을 바꾸기 어려웠던 사람에게도 생활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기적의 바보요법』은 내장비만과 지방간에서 인슐린저항성,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고혈압으로 관심을 넓혀가며, 몸의 변화와 생활습관을 함께 설명한다. 각각의 수치를 확인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자신의 식사와 휴식, 스트레스와 활동을 돌아보게 한다. 책은 흔한 만성질환을 다루는 ‘해피 바보요법’과 간경변증·암 환우의 생활관리를 다루는 ‘바보요법’을 구분해 소개한다. 초기의 건강 이상을 알아차리고 생활을 바꾸려는 독자부터 치료 중 일상을 돌보고 싶은 환우와 가족까지, 자신의 관심과 상황에 따라 필요한 부분을 찾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왕의 아침상에도 올랐던 죽 바보미소죽으로 이어지는 식치의 생각 왜 하필 죽일까. 책은 그 배경을 음식으로 몸을 돌본다는 ‘식치(食治)’의 전통에서 찾는다. 조선시대 왕이 이른 아침에 하루의 첫 끼로 가볍게 먹던 식사인 ‘초조반’에도 죽이 올랐다. 흰쌀죽을 비롯해 여러 재료로 끓인 죽은 왕의 식생활을 돌보는 음식이었다. 책은 『식료찬요』와 『동의보감』의 죽 이야기를 소개하며, 오늘날 바보미소죽에 담으려는 식생활의 원칙을 설명한다. 바보미소죽은 이러한 식치의 생각을 바탕으로 죽의 장점을 모아 만든 음식으로 소개된다. 바보요법은 전남 화순의 화성약국 박태원 선생에게서 전수된 방법이며, 이 책은 그 실천의 중심에 놓인 바보미소죽의 재료와 제조법을 구체적으로 공개한다. 기본 재료는 찹쌀·멥쌀현미·검정약콩·검정참깨·율무다. 배합 비율은 3 대 2 대 1 대 1 대 1. 검정참깨를 제외한 재료를 씻어 찐 뒤 말리고, 각 재료를 약한 불에서 타지 않게 볶아 가루로 만들어 섞는다. 이렇게 준비한 혼합 가루를 물에 풀어 끓이는 방식이다. 책은 미리 가공한 가루로 약 5분 안에 끓이는 방법 외에도, 곡물과 볶은 가루를 이용하는 즉석 조리법, 죽을 먹기 어려운 사람을 위한 죽밥을 함께 소개한다. 몸 상태에 따라 재료를 조정할 때 살펴야 할 주의사항도 덧붙였다. 하지만 책은 바보미소죽만 먹으면 된다고 말하지 않는다. “바보미소죽 먹는 것만으로는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라고 밝히며, 먹고 자고 웃고 싸는 생활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음식에 쏟는 관심만큼 휴식과 마음의 안정에도 관심을 기울이자는 것이다. 환우들의 편지에서도 이 실천은 간단하지만은 않다. 식생활을 바꾸는 일이 힘겨웠다는 고백이 있고, 가족의 도움으로 하루를 이어갔다는 이야기가 있다. 책에 담긴 경험담은 결과만을 전하지 않는다. 한 사람이 자신의 생활을 바꾸기 위해 무엇을 시도했고, 어떤 도움을 받았으며, 어떤 어려움을 겪었는지 보여준다. 치료받는 시간과 살아가는 시간 사이 환우와 가족이 함께 펼쳐볼 건강관리 안내서 의사 백선우와 약사 홍창일·정용재가 함께 쓰고, 전인치유 명의로 불리는 의학박사 전홍준(하나통합의원 원장)이 추천한 『기적의 바보요법』은 병원 치료를 받으며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살펴보는 책이다. 바보요법이 주치의의 소견에 우선하거나 현재의 치료를 대신할 수 없다는 원칙도 본문에 명시했다. 책에서 제시하는 식사와 생활관리는 자신의 상태와 치료 계획에 맞춰 의료진과 상의하며 살펴볼 내용이다. ‘바보특강’에서는 바보미소죽 제조법부터 인슐린저항성과 당뇨의 관계, 적정 체중 측정법까지 구체적으로 짚어준다. 환우들의 생생한 경험담에 저자의 해설을 덧붙여 이해를 돕고, 책 곳곳에 바보 약사 캐릭터를 넣어 독자들의 가독성을 높였다. 책 뒤에는 주요 식이요법과 질환별 관리 내용을 표로 정리해 필요할 때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 책 앞 부분 소개 사례들 “나는 이렇게 나았다!” 바보요법의 도움으로 생환한 분들의 목소리 ‘간경화, 간암, 갈비뼈와 폐 전이암, 중증 아토피’까지 나았습니다 저는 바보요법을 100%, 아니 200% 지키려고 정말 미친 사람처럼 생활했습니다. 병원 치료를 받으면서 바보요법에서 권하는 대로 했습니다. 자주 바보미소죽을 먹고, 많이 자고, 큰소리로 박수치며 웃고, 노래 부르고, 춤추고, 좋은 생각만 하면서 즐겁게 지냈습니다. 그렇게 ‘먹고 자고 웃고 싸고’를 잘하다 보니 ‘B형간염 완치, 간경화 없음, 간암 없음, 갈비뼈와 폐 전이암 없음’이라는 판정을 받았고, 중증 아토피까지 나았습니다. 유익현 님 바보처럼 살며 간암과 간경변증이 없어졌습니다 ‘마음을 비우는 것’ 그게 내가 해야 할 첫 번째 과제였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바보처럼 살아가는 건 말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바보처럼 보일 수도 있었지만, 웃음은 내 삶의 중요한 치유 방법이 되었습니다. 병원 치료하면서 정기적으로 혈액검사와 초음파검사를 했습니다. 놀랍게도 약 1년 후 검사 결과, 간경변증 소견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간암 수술을 2번이나 했어도 끈질기게 남아 있던 간경변증이 바보요법의 도움으로 1년 만에 없어진 것입니다. 김신철 님(가명) 바보식이요법 6개월로 간경화와 혈액검사 정상! 저는 식단을 바보식이요법만으로 매우 철저하게 관리했어요. 처음에는 잘 지키는 것이 힘들었지만, 점점 해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렇게 두 달을 보내고 병원에 검사하러 갔더니, 간 초음파와 혈액검사 결과가 놀랍도록 좋아졌습니다. 용기가 났습니다. 저는 그 이후로 더욱더 열심히 바보처럼 살기로 결심했어요. 매일 웃고, 기도하고, 춤추면서 간에게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내 몸을 내가 사랑하지 못한 것이 정말 후회스러웠어요. 바보식이요법을 6개월간 계속한 다음, 간 섬유화검사를 했더니 정상 기준치보다 더 좋아졌고, 간 초음파로는 간경변증이 나타나지 않았고 혈액검사도 모두 정상이었습니다. 박연옥 님(가명) 피부색도 하얘지고 통증과 심한 피로가 거의 사라졌어요 바보미소죽을 먹은 지 1년 정도 되었을 때, 놀랍게도 온몸이 허물(?)을 벗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피부가 벗겨졌습니다. 그 후 피부색이 많이 하얘졌습니다. 그러면서 통증이 거의 사라졌고, 심한 피로감도 거의 없었습니다. 정기적으로 병원에서 검사하던 중, 1년쯤 지나 초음파 등의 검사에서 만성 B형간염만 있고 간경변증이 없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병원치료와 함께 바보미소죽을 만들어 먹은 지 1년 만에 간경변증이 회복된 것입니다. 장선화 님(가명) 간경화, 폐암을 지나 지금도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합니다 정확히 언제 좋아졌는지는 모르지만 바보요법을 시작한 지 3개월밖에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좋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몸과 마음이 회복되어 갔고, 3개월마다 병원에 가서 검사받을 때 계속 좋아지고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2006년에 폐암이 발병했던 저는 2026년 현재까지도 건강을 유지하며 살고 있습니다. 제게 남은 시간을 3개월 남짓으로 보았던 예측과는 달리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나이 듦(노환)에 따른 문제 외에는 나름 건강을 유지하며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조정숙 님(가명) 바보식이요법 2개월 만에 간 기능 검사 결과 정상 투병 과정에서 그해 2월 25일에는 서울 S대 병원에서 수년 전부터 나를 괴롭혀 왔던 전립선 비대 수술을 받는 어려움도 겪었고, 이는 간에 큰 부담이 되리라 생각하고 걱정도 많이 하였습니다. 그리고 흉추와 어깨 통증 치료 및 불면증 등도 나를 많이 괴롭혔습니다. 결코 바보요법 시행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바보식이요법 시행 2개월이 되었을 때, 혈액검사에서 GOT, GPT, 알부민 수치 등을 비롯한 전체적 간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왔고, 서울 S대 병원 담당 의사도 간경화를 크게 걱정 안 해도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영철 님(가명) 6개월 만에 나을 수 없다던 간경화가 좋아졌습니다 나에게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6개월 후에 가서 검사를 해보니 간경화가 없어졌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기뻤습니다. 나에게 이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나을 수 없다는 간경화가 6개월 만에 좋아진 것입니다. 처음에는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불치병인 간경화가 정말로 나았습니다. 힘들고 힘들었던 세상에서 나에게 이런 큰 축복이 다가왔습니다. 박은혜 님(가명) 간경변증이 회복되면서 얼굴이 맑고 깨끗해졌어요 나을 수 없다던 간경변증이 회복되면서 얼굴이 맑아지고 예뻐졌습니다. 예전에는 화장해도 얼굴색이 어둡고 푸석푸석했는데, 이제는 화장하지 않고 입술만 바르고 외출할 정도입니다. 제 얼굴색도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원래 누리끼리한 피부 때문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걱정을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다들 제 얼굴이 맑고 깨끗해졌다고 칭찬해요. 백은주 님(가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