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중국인은 누구인가
더 알아야 할 중국ㆍ중국인 이야기
강성현 저
은행나무 2015.01.30.
가격
13,000원
53 6,100
YES포인트?
0원
결제혜택
최대 6만원 캐시백
판매자
소풍 헌책방
판매자 평가 4 14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업체 공지사항

안녕하세요, 소풍헌책방입니다
① 신속 배송 안내 오전 10시 이전 주문 건은 당일 발송!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② 배송비 안내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박스 무료배송. 한 박스 초과 시 박스당 3,000원 추가됩니다. ③ 박스 기준 안내 한 박스는 약 15kg(단행본 30권 내외)이며, 수량·무게에 따라 박스 수가 나뉠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판매자 : 소풍 헌책방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서문 _ 중국인 그들은 과연 누구인가? -7
1장 만만디가 과로사하기까지?현대 중국인 천태만상
중국 개미족의 비애와 꿈 -15
여자 버스운전기사 -21
고도성장의 그늘, 만만디들의 과로사 -24
꿈을 잃은 9억 농민의 출애굽기 -29
닭장차에서는 대변 절대 금지 -33
중국의 입시지옥, 가오카오 -39
뒷골목과 새벽시장의 정취 -44
누가 자오펑을 죽음으로 내몰았는가? -51

2장 중국식 횡단보도 건너기?현대 중국사회 들여다보기
20대와 60대의 ‘이종 격투기’ -57
0 대 15, 약골 소황제들의 미래 -63
다이아몬드급 식모를 찾아라 -68
‘중국식’ 횡단보도 건너기와 ‘중국식’ 목욕하기 -71
한족 파출부가 담가주는 김치 맛이란 -77
식언이 난무하는 사회, “언제 밥 한 끼 해요” -81
조선족과 한선족 -87
직장인의 처세와 따즈루오위(大智若愚)의 의미 -91
“공금으로 담배 피우고 술 마시지 마라” -95
대학생들의 ‘내무생활’ -100
“소는 보호해도 개는 안 돼!” -106
민족 대이동, 중국의 황금연휴 -109

3장 중국에 공짜점심은 없다?자본의 민낯을 보여주다
“돈이면 귀신도 부린다” -115
돈에 목숨 건 장자제의 가마꾼들 -119
천하에 공짜점심은 없다 -123
명문 여대생들의 매란(賣卵) -127
미식가의 나라 중국, 원숭이 두개골 요리 -131
마오타이주의 불편한 진실 -135
가짜를 만드는 중국인, 즐기는 한국인 -139
서민들의 오지랖과 돈의 맛 -144
가죽으로 만든 의약 캡슐 -150
오리고기로 만드는 양고기꼬치 -154

4장 공자, 현대 중국에서 부활하다?중국문화와 역사 깊이 이해하기
공자의 부활 -161
호사다마(好事多磨)와 호사다마(好事多魔) -164
시장 바닥 사람들과 당시 삼백 수 -167
택시기사의 입담 -171
책벌레 증국번 -175
속물 제갈량의 아내는 추녀 -178
대학 최초의 유학 학과, 이산학당 -182
노파(老婆)의 유래와 포용 -187

5장 현대 중국 영웅들의 활약?정치가와 기인, 희망의 인물열전
턱수염쟁이 장따궈의 차이위안페이 예찬 -193
루쉰은 왜 메스를 버리고 붓을 들었는가 -199
행동하는 지성, 타오싱즈 선생 -204
이사(李斯), ‘뒷간의 쥐’에서 재상으로 -209
참수시대의 마지막 군자, 담사동을 떠올리며 -213
시진핑, 중화민족 부흥의 길을 말하다 -216
시중쉰과 시진핑의 인생유전 -220
두 팔이 없는 피아니스트, 류웨이 -224
우공이산의 후예, 기인 진스밍 -227
레이펑은 누구인가? -230

6장 중국이라는 커다란 숲에는 온갖 지혜가 있다?고전과 격언으로 읽는 현대 중국
길이 멀어야 말의 힘을 알고, 사람은 겪어보아야 안다 -237
사람은 이름이 나는 것이 두렵고, 돼지는 살찌는 것이 두렵다 -241
숲이 크면 온갖 새가 다 있다 -245
무두장이 셋의 지혜가 제갈량보다 낫다 -249
남을 해치려고 돌을 옮기다가 제 발등을 찍는다 -252
술은 지기와는 천 잔도 부족하고, 말은 마음이 맞지 않으면 반 마디도 많다 -255
대인은 소인의 허물을 기억하지 않는다 -257
사나이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 -259
닫는 글 _ 그곳에 관한 못다 한 이야기 -264

저자 소개

저자 : 강성현
고려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역연수원(현 한국고전번역원)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연구원과 전 산시성 웨이난 사범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21세기 한반도와 주변 4강대국》 《동아시아 근대 교육사상가론》 〈차이위안페이의 교육개혁과 실천운동 연구〉 등의 저서와 논문을 발표했으며, 역서로는 《차이위안페이 평전》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382g | 152*215*16mm
ISBN13
9788956608358

출판사 리뷰

중국에 관한 충실한 교양서이자 신중국 체류기
이 책의 서문은 ‘중국인은 누구인가’ 하는 이 책의 제목이자 최초의 질문으로 시작하며, 중국을 이해하는 키워드 6가지로 나뉘어져 구성되어 있다. 인간군상, 사회문제, 자본주의, 문화, 정치와 인물, 역사와 풍속 등 ‘온갖 새가 다 있는 중국이라는 커다란 숲’을 파헤치는 단초를 통해 급속한 경제성장과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미성숙한 사회가 빚어내는 천태만상을 낱낱이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최근 중국 현실을 그 자리에서 목격한 이방인의 시선으로 오늘날 중국의 현실을 유쾌하고 흥미로운 에피소드 중심의 다채로운 이야기로 풀어냈다. 따라서 이 책은 ‘위대한 중화민족의 부흥’의 현장인 현대중국에 관한 교양서의 충실한 역할을 하는 동시에 저자의 新중국 체류기다.

오늘날 급변하고 있는 중국, 중국인의 진짜 모습을 목격하다!
1장 ‘만만디가 과로사하기까지?현대 중국인 천태만상’에서는 중국 서민들의 이야기로 장을 가득 채운다. 대학 진학률이 점점 높아져서 치열해진 입시 경쟁을 뚫고 시골에서 도시로 상경하여 비싼 물가와 저임금에 시달리며 살아가는 ‘개미족’들의 고충은 지금의 한국의 ‘88만원세대’와 별반 다르지 않으며, 농민들이 도시로 이주하여 농촌이 텅텅 비게 되는 현상은 한국의 1970~80년대 경제발전 시기와 겹치기도 한다. 짧은 시간 동안 경제 발전을 이룩하면서 빚어내는 사회현상과 문제들이 타국에 비해 더욱 혼란스럽게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정치인들의 부패가 심각한 반면, 여성 또한 동등한 노동자로 대접받는 모습은 사회주의 국가의 성향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2장 ‘중국식 횡단보도 건너기?현대 중국사회 들여다보기’에서는 중국의 본모습을 좀 더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다. 공중도덕이 와해되어 혼란스러운 가운데 중국사회만의 독특한 현상들을 소개한다. 특히 저자는 중국에서의 성공을 꿈꾸는 한국인들이 적응할 수 있게 안내해주는 척 사기를 치기도 하는 중국 ‘조선족’을 ‘한선족(漢鮮族)’이라 부르며 조심할 것을 경고하고 있다. 자본주의식 배금주의는 중국의 한족, 조선족, 한국인 다를 것 없이 이미 의식 속에 팽배하다. 이런 중국을 파고든 자본의 이면은 3장 ‘중국에 공짜점심은 없다?자본의 민낯을 보여주다’에서도 여실히 읽어낼 수가 있다. 시중에 유통되는 유명한 명주(名酒)인 마오타이주 중에는 진짜가 없다는 뉴스는 이미 중국을 넘어 한국에서도 알려져 있는 것 이외에도 가짜 양고기 파문, 가죽으로 만든 의약 캡슐 등 ‘짝퉁’ 중국 이미지는 아직도 개선의 여지가 남아 있다. 그러나 4장 ‘공자, 현대 중국에서 부활하다?중국문화와 역사 깊이 이해하기’ 파트에서는 전통적으로 아시아를 이끈 문화의 나라 중국의 면모가 생활과 교육 면에서 아직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음을 확인할 수가 있다. 이는 중국과 세계에서 부는 ‘공자 열풍’ 등 문화혁명 이후 끊겨졌던 ‘유가(儒家)’를 회복하려는 노력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5장 ‘현대 중국 영웅들의 활약?정치가와 기인, 희망의 인물열전’에서는 현대 중국 사회의 대표적인 정치가와 중국인들의 우상에 대해 다루고 있다. 루쉰과 타오싱즈에서부터 두 팔 없이도 피아니스트가 된 류웨이, 홀홀단신으로 중국대륙을 걷고 있는 기인 진스밍 등 현대 중국인의 우상에 가까운 인물들을 통해 중국인들의 의식과 성향을 짚고 있다. 6장 ‘중국이라는 커다란 숲에는 온갖 지혜가 있다?고전과 격언으로 읽는 현대 중국’은 제목 그대로 중국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격언과 말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중국인과 한국인의 모습을 관찰하고 반성하는 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다. 이렇듯 현대 중국의 가장 낮은 곳을 직접 체험한 저자의 생동감 넘치는 글들이 오늘날 급변하고 있는 중국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며 더불어 중국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한국인의 모습까지도 조명한다.

미국인들은 중국어 학습에 몰두하고, 중국 사람들은 영어 공부에 열을 올린다. 마치 두 강대국이 서로를 알기 위해 치열한 줄다리기 시합을 하는 것 같다.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라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다. 중국어는 더 이상 지역어가 아닌 세계어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미 1억 명 이상의 외국인이 중국어를 배우고 있다. 서방의 코 큰 사람들은 중국을 알려고 앞다투어 난리법석인데, ‘등잔 밑이 어둡다’고 우리만 왠지 태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오욕과 수난의 역사를 벌써 잊었는가. 우리가 중국을 뼛속 깊이 알아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_본문 중에서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6,100원
총 1개 6,1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