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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빈둥’ 게으른 첫째는 가벼운 볏짚을 ‘휙휙’.
‘냠냠’ 먹는 걸 좋아하는 둘째는 나무토막에 못을 ‘탕탕’ 박아서 나무집을 ‘뚝딱’. 부지런한 셋째는 ‘차곡차곡’ 벽돌을 쌓아 튼튼한 벽돌집 완성! 초가집, 나무집, 벽돌집에 따라 세기가 달라지는 늑대의 입바람도 비교하며 감상해 보세요. 명작동화 이야기를 즐기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유아의 어휘력과 표현력이 확장됩니다. 『말랑말랑 말놀이 명작』은 유아가 혼자서도 안전하게 책을 넘겨 볼 수 있도록 두껍고 튼튼한 보드북으로 제작했고, 모든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여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뒤표지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성우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담긴 동화구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4세는 언어 수용량이 급격히 늘어나는 시기로, 이때 접하는 소리와 단어가 아이의 평생 언어 감각을 결정짓는다고 합니다. 『말랑말랑 말놀이 명작』 시리즈는 단순한 명작 읽기를 넘어 양육자와 주고받으며 신나게 소리 내어 읽는 말놀이 그림책으로 유아의 언어 발달을 이끄는 마중물이 되어 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