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목차
들어가며 1부. 뿌리 — 타고난 대로의 나 태어난 순간, 이미 시작된 것 — 원국 다섯 개의 색깔 — 오행 넘치는 것과 모자란 것 — 오행의 편중 나는 무슨 계절에 태어났을까 — 월지와 왕상휴수사 거울 속의 나, 거울 밖의 나 — 일간과 일지 뿌리 없는 나무는 없다 — 통근 이름 붙일 수 없는 것 — 십성이라는 언어 팔자를 열어보다 — 1부를 마무리하며 2부. 흔들림 — 관계 속의 나 끌림에는 이유가 있다 — 합(合)이라는 원리 부딪힐 수밖에 없는 사이 — 충(沖) 가까운 사이일수록 날카롭다 — 형(刑) 깨지기 쉬운 관계 — 파(破)와 해(害) 이유 없이 불편한 사람 — 원진(怨嗔) 비어 있는 자리 — 공망(空亡) 좋은 인연, 나쁜 인연이라는 착각 — 궁합을 보는 관점 흔들림 속에서 중심 잡기 — 2부를 마무리하며 3부. 방향 — 내가 쥔 것 넘치면 덜어내고, 모자라면 채운다 — 억부라는 원리 나를 살리는 글자 하나 — 용신 돕는 것 같지만 방해가 되는 것 — 기신 타고난 그릇 — 격국 그릇에 안 맞는 옷을 입을 때 — 격국과 어긋난 선택 정답이 하나가 아니라는 것 — 억부와 격국이 갈릴 때 없는 것을 채우는 법 — 개운법이라는 태도 결국 내가 고르는 것 — 3부를 마무리하며 4부. 시간 — 열려있는 지금 사주는 멈춰 있지 않다 — 대운이라는 흐름 해마다 다른 바람이 분다 — 세운 좋은 운, 나쁜 운이라는 착각 — 운의 길흉 그릇이 준비된 자에게 오는 것 — 대운과 그릇의 만남 위기 속에 숨은 기회 — 충돌하는 대운을 읽는 법 때를 안다는 감각 — 타이밍이라는 것 정해진 길과 걸어가는 길 사이 — 숙명과 선택 결국, 오늘부터 — 책 전체를 마무리하며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