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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 283만 원 차이 아니었어?
1부 · 시작하기 전에 1장 · 반셀프, 나도 할 수 있을까? 2장 · 뭐부터 정해야 돼? 3장 · 견적서 한 장 받기가 왜 이렇게 어렵냐 4장 · 18줄짜리랑 142줄짜리, 뭐가 맞아? 5장 · 부가세는 왜 아무도 안 적어 줘? 2부 · 견적서 읽기 6장 · 같은 32평인데 왜 이렇게 달라? 7장 · 단가는 똑같은데 총액은 왜 2.59배야? 8장 · 공정별로 얼마면 적당한 거야? 9장 · ‘최대 23배 차이’, 진짜야? 10장 · 공사 기간은 왜 안 적혀 있어? 11장 · 견적서에 없는 돈은 누가 내? 12장 · 이윤, 제대로 계산한 거 맞아? 현장 일지 특집 · 3개월 안 팔리던 32평, 일주일 만에 그해 최고가로 3부 · 반셀프로 집을 고친다는 것 13장 · 순서 좀 바꾸면 안 돼? 14장 · 시공팀은 어디서 찾아? 15장 · 매일 현장에 가야 돼? 16장 · 자재는 내가 사도 돼? 17장 · 첫날 60% 달라는데, 줘도 돼? 4부 · 하자, 그리고 다툼 18장 · 하자 나면 누구 책임이야? 19장 · 물이 샌다, 뭐부터 해? 20장 · 안 고쳐 주면 어떡해? 21장 · 나는 반셀프 하면 안 되는 사람일까? 22장 · 견적서 받은 날, 30분 동안 뭘 봐? 닫는 글 · 마지막 종이 한 장 부록 A · 이 책의 숫자는 어디서 왔나 부록 B · 견적서 받은 날 30분 점검표 부록 C · 업체에 보낼 메시지 다섯 통 부록 D · 처음 보는 말 사전 부록 E · 공정별로 ‘보통 들어 있는 줄’ 부록 F · 참고한 것들 이 책을 만든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