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울진, 삼척, 동해> 7번 국도 따라 떠난 여정
울진 후포 / 사동 / 촛대바위 1. 7번 국도 위에서 속도를 낮추고 마주한 동해 ‣ 3 2. 한 폭의 풍경이 되기까지 ‣ 10 3. 바위는 바위로, 바다는 바다로 ‣ 15 4. 바위의 품 ‣ 19 5. 한 바다, 다른 삶 ‣ 23 6. 바위 위 촛불, 바다 위 수석 ‣ 29 삼척 갈남마을 월미도 / 동해 무릉계곡 / 삼화사 // 삼척 초곡 7. 바다를 지키는 섬, 마음을 적시는 전설 ‣ 35 8. 무릉에서 신선이 되다. ‣ 41 9. 무릉반석에 남긴 마음 ‣ 48 10. 조화와 화합의 울림, 두타산 삼화사를 걷다. ‣ 54 11. 바위와 물이 빚은 무릉의 풍경 ‣ 62 12. 섬이 되지 못한 바위가 전하는 말 ‣ 71 13. 저녁 바다에 마음을 내려놓다. ‣ 77 <2부: 태백산> 순백의 설경 속에서 나눈 온기 14. 칼바람 속에 피어난 눈꽃과 시심 ‣ 87 15. 해탈한 돌장승, 얼음 속 해바라기 ‣ 92 16. 눈길 따라 만난 단군 할아버지 ‣ 97 17. 눈길 위에 피어난 온기 ‣ 103 <3부: 원주, 오대산, 영월, 정선, 삼척, 울진> 산길 따라 물길 따라 삶의 결을 따라 원주 뮤지엄 산 / 소금산 18. ‘뮤지엄’ 대신 ‘박물관’이라 부르면 안 될까? ‣ 111 19. 클수록 좋은 작품일까? ‣ 118 20. 빈 의자와 인연의 다리 ‣ 123 오대산 월정사 / 영월 한반도 지형 / 삼탄 아트 마인 뮤지엄 21. 저기도 가보았으면 좋았을 텐데······. ‣ 128 22. 비 갠 오대산, 천년의 숲을 걷다. ‣ 135 23. 그늘마저 풍경이 되는 영월 한반도 지형 ‣ 141 24. 창피한 줄 알아야 나라가 바로 설 텐디······. ‣ 147 정선 만항재 / 삼척 환선굴 / 울진바닷가 25. 꽃 이름은 잊어도 좋으리 ‣ 153 26. 자연은 언제나 그 자리에 ‣ 159 27. 허허, 뭘 알아야 면장을 하지! ‣ 165 28. 동화 속 환상의 세계 ‣ 171 29. 보는 눈 마음 따라 풍경 또한 달라지고 ‣ 179 <4부: 안동호, 발왕산, 안목해변> 호수에서 바다까지, 자연을 품은 길 안동 월영교 / 농암종택 / 안동호반 자연휴양림 / 하회마을 30. 잠시 혼이 나갔던 모양이다. ‣ 187 31. 농암은 어디에 있는가? ‣ 193 32. 문명을 벗고 강호에 들다. ‣ 200 33. 도(道)를 따라 걸으며 나를 마주하다. ‣ 207 34. 애일당의 효심, 강각의 풍류 ‣ 213 35. 안동호반의 유쾌한 아침 산책 ‣ 218 36. 참으로 멋진 퍼포먼스 아닌가! ‣ 224 평창 발왕산 / 강릉 안목해변 37. 천년 주목, 삶의 사연을 품다. ‣ 232 38. 옹이구멍 찾아내기도 바쁜디······. ‣ 239 39. 숲에서 얻은 기운, 바다에서 찾은 안목 ‣ 244 책 소개 ‣ 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