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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미디어 비평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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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나에게 미디어 비평이란

제1장 방송비평
제2장 신문비평
제3장 커뮤니케이션 비평
제4장 저널리즘 비평
제5장 연예저널리즘 비평

저자 소개 1

저김창룡

 
현재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석좌교수.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전 인제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런던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 영국 카디프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 AP통신사 서울특파원, 국민일보 기자, KBS와 MBC TV 미디어 비평 자문위원, 방송위원회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위원, 언론중재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저서로는 『인공지능과 함께 쓴 AI 저널리즘』(2024), 『지혜의 샘 88가지』(2022), 『당신이 진짜로 믿었던 가짜뉴스』(2019), 『성공, 실패가 준 선물』(2015), 『여론이 선거를 결정한다』(2014),
현재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석좌교수.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전 인제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런던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 영국 카디프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 AP통신사 서울특파원, 국민일보 기자, KBS와 MBC TV 미디어 비평 자문위원, 방송위원회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위원, 언론중재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저서로는 『인공지능과 함께 쓴 AI 저널리즘』(2024), 『지혜의 샘 88가지』(2022), 『당신이 진짜로 믿었던 가짜뉴스』(2019), 『성공, 실패가 준 선물』(2015), 『여론이 선거를 결정한다』(2014), 『스마트폰이 세상을 바꾼다고?』(2012), 『무엇이 내 가슴을 뛰게 하는가』(2011), 『미디어 비평노트』(2010) 『내 인생의 성공학, 인당 리더십』(2009), 『언론법제론』(2008), 『인터넷 시대, 실전취재보도론』(2007), 『매스컴과 미디어 비평』(2003), 『커뮤니케이션의 이해』(2001), 『실전취재보도론』(1999), 『정부의 새로운 PR방안 연구』(1998), 『법을 알고 기사 쓰기』(1997), 『정치커뮤니케이션 그 성공과 실패』(1996), 『보도의 진실, 진실의 오보』(1993), 『인터뷰, 그 기술과 즐거움』(1993)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3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364쪽 | 153*224*30mm
ISBN13
9788926809006

출판사 리뷰

‘미디어 비평’으로 정평이 나 있는 저자의 그간의 글들을 모은 책이다. 편의상 방송, 신문 비평 등으로 나눈 뒤 따로 저널리즘 비평을 마련했다. 저널리즘 비평에서는 신문, 방송이 타 매체와 연관된 부분이나 인터넷 매체, 통신사 등을 다루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비평에서는 주로 소통이나 화법, 용어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미디어 비평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같지만 사실 제대로 하기란 매우 어렵다. 기자나 피디, 세계의 프로페셔널에 도전하는 차원을 넘어 한 수 지도해야 할 때도 있기 때문이다. 주관적인 단순 인상기 차원의 비평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저널리스트들이 공감하는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비평은 그 나름의 가치를 인정받는다. 미디어 비평은 미디어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올바른 미디어 소비자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필요하다.

2010년은 신문계의 방송진출, 재벌의 방송진출 등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해이기도 하다. 여야가 첨예하게 맞선 사안이 헌법재판소를 거치면서도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시행에 들어간다는 점에서 ‘2010년 한국 미디어계 변화’는 역사적 주목을 받고 있다. 권력이 바뀔 때마다 언론은 크게 요동쳤다. 방송진출을 꿈꾸는 거대 신문사들은 이해 당사자의 입장에서 권력에 대한 ‘비판, 감시역할’이 한계에 부딪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더욱 미디어 비평은 필요하지만 현실은 비평이 질식하고 있는 상황이다.

미디어 비평의 목표는 미디어 소비자들에게 오직 정확하고 공정한 서비스를 하자는 것뿐이다. 언론이 권력의 영향에 따라 때로 공정을 가장한 불공정한 보도를 하는 것, 보도를 가장한 홍보를 하는 것, 정보를 과장해 광고를 하는 것 등을 가려내 이를 막고 경각심을 촉구하자는 것이다. 정치적 배려, 고려 등은 있을 수 없다. 미디어 비평의 존재이유는 바로 정직성과 서비스 정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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