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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그거, 나도 받을 수 있는 거였어?
1장 혜택 지도 그리기: 나이·소득·상황으로 내 자리 찾기 찾기 어려운 이유, 제도별 청년 나이, 상황 다섯 칸, 정보 찾는 곳, 혜택 후보 목록 2장 자격 판정 읽는 법: 소득·재산·가구 기준 기준중위소득, 소득을 재는 자, 원가구와 청년가구, 연소득·총급여 구분, 프리랜서·이직자 3장 목돈 만들기: 청년미래적금과 자산형성 상품 도약계좌에서 미래적금으로, 자격과 기여금, 유지·갈아타기, 중도해지, 관리 순서 4장 월세와 전세: 주거비 지원 받는 순서 청년 월세 지원, 지자체 지원과 중복, 버팀목 전세대출, 보증료 지원, 계약 전후 서류 5장 청약: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부터 공고 읽기까지 통장 점검, 주택드림 통장 조건, 납입액, 연계 대출과 모집공고, 소득공제와 해지 6장 취업 준비: 국민취업지원제도와 국민내일배움카드 1유형과 2유형, 수당과 의무, 아르바이트 소득, 훈련 고르기, 취업 뒤 신고 7장 첫 직장에서 챙길 것: 소득세 감면과 일자리 지원 감면신청서, 이직 때 따질 것, 도약장려금 내 몫, 달라지는 자격, 첫해 연말정산 8장 생활비 줄이기: 교통·문화·마음건강·학자금 K-패스 모두의 카드, 문화예술패스, 마음건강 지원, 학자금 이자, 지역별 혜택 9장 1년 신청 달력과 중복·환수 주의 열두 달 달력, 중복 규칙, 부정수급과 환수, 탈락 뒤 준비, 부모의 역할 에필로그 내년 1월, 달력을 다시 펼치며 부록1 판정 워크북·신청 달력 / 부록2 상황별 카드 40선 / 부록3 공고문 체크리스트·AI 프롬프트 40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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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정책 목록이 아니라 판정의 순서로 씁니다. 나이와 상황으로 내 자리를 찾고, 소득·가구 기준으로 자격을 따지고, 신청 기간에 맞춰 서류를 내고, 받은 뒤 신고할 것을 챙기는 순서를 따라가므로 정책 이름이 내년에 또 바뀌어도 같은 방법으로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둘째, 공고문 첫 줄을 스스로 읽게 합니다. 기준중위소득 몇 퍼센트, 원가구, 소득인정액, 직전연도 확정 소득처럼 대부분이 여기서 막히는 말을 2장 하나에 모아, 내 소득이 어떤 이름의 숫자인지와 부모 소득이 들어가는지를 직접 가려내도록 했습니다. 셋째, 2026년 기준으로 확인한 숫자만 쓰고 상태를 구분합니다. 2026년 기준중위소득, 청년미래적금 기여금 비율과 일정, 월세 지원·보증료 지원·버팀목 대출의 한도, 구직촉진수당과 내일배움카드 지원액, 소득세 감면율과 신청 기한까지 기준 시점과 확인할 곳을 함께 적었고, 신청이 끝난 사업은 "2026년 신청은 끝남", 정부안은 "추진 중(미확정)"으로 나눠 확정된 것처럼 계산하지 않습니다. 넷째, 같이 받을 수 있는 것과 하나만 골라야 하는 것을 가립니다. 청년미래적금과 청년도약계좌의 중복 제한처럼 확인된 규칙을 정리하고, 받는 동안 소득·주소 변동을 알리지 않아 생기는 감액과 환수, 감면 추징처럼 몰라서 생기는 일을 신청 전에 점검하게 합니다. 다섯째, 서로 다른 다섯 사람의 처지를 나란히 보여 줍니다. 부모님 집에 사는 졸업반 취업준비생, 월세 자취 2년 차 직장인, 지방에서 올라온 입사 넉 달 차 사회초년생, 소득이 들쭉날쭉한 프리랜서, 딸 대신 기사를 캡처해 보내는 어머니가 각자 받는 것, 해당 없음을 확인하는 것, 다음 공고로 미루는 것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