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마인드 피지컬
생각하는 AI를 넘어 행동하는 AI 시대가 온다
김대호 저
이숲 2026.11.20.
가격
19,800원
10 17,820
YES포인트?
9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생각의 물리화 …7

1장 확장: 인류의 진화
김지혜 팀장의 하루 …19
신인류의 탄생 ‘휴머노바’ …29
새로운 의식의 특이점 …38
빅테크가 철학자를 고용하는 이유 …47
비관주의와 낙관주의 …55

2장 국가: 기술 경쟁
김태하 국가안보담당관의 위기 대응 …69
기술의 진보 …76
실패의 경제학 …84
세계의 도전 …88
- 중국의 전략, “국가적 경험을 통한 빠른 성장” …93
- 미국의 전략, “글로벌 기업 중심의 세계 주도” …104
- 독일의 전략, “산업을 지키기 위한 통합” …111
- 일본의 전략,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 …120
기술 순혈주의를 넘어… 128
안전과 속도조절론… 131
AI 통제 기술과 국제 관계… 141

3장 개인: 삶의 질문들
이대희 교수의 환자 돌보기 …149
유토피아… 157 인 공지능 vs 질병 … 165
기술의 대중화… 173
여가형 인간… 178
풍부한 작업공간… 191
새로운 기회… 198

에필로그: 다음 세대를 위한 준비 …207

저자 소개 1

공공전략 컨설턴트이자 글 쓰는 작가이다. 피지컬 AI 교육 스타트업 (주)에듀넥사 CSO로 일하고 있다. 세계적인 휴머노이드 기업 유비테크의 한국 파트너사인 (주)JM로보틱스의 CMO를 지냈다. 서울에너지공사 비상임이사, (재)아름다운가게 그린사업국장, (주)공감만세(Wegive) 연구소장, (재)피스윈즈코리아 미래변화연구소장, (주)다른도시 전략본부장 등을 거치며 친환경, 사회적 경제, 도시계획, 지방소멸 대응, AX 전환(AI Transformation) 등 우리 시대의 미래 과제를 연구하고 대안을 만들어 왔다. 서울시를 비롯한 여러 지방자치단체와 정부 기관의 정책 연구
공공전략 컨설턴트이자 글 쓰는 작가이다. 피지컬 AI 교육 스타트업 (주)에듀넥사 CSO로 일하고 있다. 세계적인 휴머노이드 기업 유비테크의 한국 파트너사인 (주)JM로보틱스의 CMO를 지냈다. 서울에너지공사 비상임이사, (재)아름다운가게 그린사업국장, (주)공감만세(Wegive) 연구소장, (재)피스윈즈코리아 미래변화연구소장, (주)다른도시 전략본부장 등을 거치며 친환경, 사회적 경제, 도시계획, 지방소멸 대응, AX 전환(AI Transformation) 등 우리 시대의 미래 과제를 연구하고 대안을 만들어 왔다.
서울시를 비롯한 여러 지방자치단체와 정부 기관의 정책 연구 및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안성시 관광자문위원, 국립아시아문화원 그린뉴딜위원회 위원, 농림축산식품부 국민공감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CEO, 포스코, KAIST, 이화여자대학교, 광운대학교, 서울시민대학, 부산인재개발원 등 주요 기업과 기관, 대학에서 강의했다. 또한 〈네이버캐스트〉, 〈좋은생각〉, 〈그린마인드〉 등 여러 매체에 정기 칼럼을 연재했다.
주요 저서로는 환경 문제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풀어낸 『에코크리에이터 1·2·3』(아이엠북, 2011) 시리즈와 『지구를 품은 착한 디자인』(상상의집, 2014), 『닥터 필로소피』(틈새의시간, 2023), 고향사랑기부제로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길을 소개한 『로컬의 탄생』(마인드빌딩, 2024), 생활철학서 『춤추는 인간』(마인드빌딩, 2025) 등이 있다.

김대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153*225*20mm
ISBN13
9791124556108

책 속으로

-인공지능은 인류 최강 바둑 기사와 두뇌 싸움에서는 이겼지만 아직도 1층과 2층을 오가는 청소 노동자의 유연한 움직임은 대체하지 못한다. ---p.8

-고객은 더 이상 로봇을 사는 것이 아니라 ‘행동 능력’을 구매한다. ---p.12

-자신이 만들어낸 존재를 이해하려는 과정이, 결국은 자신을 이해하려는 가장 깊은 시도였다는 사실을 말이다. ---p.16

-AI는 최적의 답을 계산했다. 하지만 그 답이 사회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선택인지는 결정권자의 몫이었다. ---p.71

-인공지능의 발달을 국가나 소수 전문가들에게만 맡겨 놓아서는 안 된다. 모두에게 가장 강력한 영향을 미칠 사안이기 때문이다. ---p.210

출판사 리뷰

주요 내용과 구성

책은 프롤로그와 세 개의 장, 에필로그로 이루어져 있다. 각 장은 2040년을 살아가는 한 인물의 하루를 그린 근미래 시나리오로 문을 열고, 이어서 그 장면을 가능하게 할 기술과 쟁점을 짚는다.

1장 확장: 인류의 진화 : 2040년 패션 기업 신상품개발팀장 김지혜는 AI 에이전트 ‘아리아’, 휴머노이드 로봇, 디지털 휴먼과 함께 일한다. 저자는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사라진 새 인류를 ‘휴머노바(Humanova)’라 부르며, 의식의 특이점과 빅테크가 철학자를 고용하는 이유를 살핀다.

2장 국가: 기술 경쟁 : 국가안보담당관 김태하는 국가 디지털 트윈과 군집 드론으로 AI 사이버 공격에 맞선다. 이어 중국(현장 경험의 축적), 미국(글로벌 기업 중심), 독일(산업 보호를 위한 통합), 일본(사회 문제 해결)의 피지컬 AI 전략을 비교하고, AI 안전과 속도조절론, AI 통제 기술을 둘러싼 국제 관계를 다룬다.

3장 개인: 삶의 질문들 : 의대 교수 이대희는 환자의 디지털 트윈으로 5년 뒤 위험을 미리 시뮬레이션한다. 질병 정복의 가능성, 기술의 대중화, 일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의 ‘여가형 인간’, 새로운 일자리와 기회를 차례로 묻는다.


이 책의 특징

- 2026년 가장 뜨거운 키워드를 정면으로 다룬다. 생성형 AI 다음 단계로 주목받는 피지컬 AI를 기술 개념부터 시장, 정책, 철학까지 한 권에 담았다.

- 2040년의 하루로 미래를 먼저 체험하게 한다. 직장인, 국가안보담당관, 의사의 하루를 그린 시나리오가 추상적인 기술 담론을 구체적인 장면으로 바꾼다. 장마다 붙은 ‘핵심 기술’ 해설은 AI 에이전트, 디지털 트윈, 군집 드론 같은 용어를 짧고 쉽게 풀어 준다.

- 강대국의 전략을 나란히 비교한다. 선전의 배송 로봇과 로보택시 사례 등 생생한 현장을 통해 중국·미국·독일·일본이 피지컬 AI에 접근하는 방식의 차이를 보여 준다.

- AI 안전 논쟁을 최신 연구로 짚는다. 자기 교체를 막으려 협박을 택한 AI 실험 등 2024~2025년 안전성 연구를 소개하며, 속도조절론과 국제 규제의 흐름을 정리한다.

- 기술 너머 인간을 묻는다. 로봇의 권리, 몸과 의식의 관계, 할 일이 사라진 시대의 삶의 의미까지 다루며, 데카르트에서 닉 보스트롬에 이르는 사유를 끌어온다. 낙관도 공포도 아닌 균형 잡힌 시선이 미덕이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7,820원
총 1개 17,82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