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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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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6
그날 밤 9 장군과 각하 87 할렐루야 129 오네시모와 크리스마스 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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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떠난 인간 모두가 사탄이 지배하는
운명 속에서 움직여지고 있는 거지. 인간은 오랜 옛날부터 철학, 종교, 과학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했어. 철학자들은 인간의 고통이라는 현상은 설명할 수 있었지만, 그 원인을 규명하지 못했지. 원인에 대한 잘못된 이해는 잘못된 해결책 제시로 이어졌어. 종교는 인간이 하나님을 만나 보려고 노력하는 것인데, 영적인 죽음 상태의 인간은 자기의 노력으로 결코 하나님을 만날 수 없어. 덕을 쌓거나 수행을 하거나 선행을 해도 소용이 없는 거야. 과학의 발전은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었지. 하지만 아무리 과학이 발전해도 인간의 근본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문제가 발생해. 예를 들어 인터넷이 생기니까 게임이나 도박에 중독되고 인간은 더욱 소외감과 공허함을 느끼게 되지. 이처럼 인간의 노력은 모두 실패했어. 이 근본 문제는 하나님을 떠나서 생긴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나야만 해결될 수 있는 거야.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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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세상에는 멋진 소설들이 많다. 시대의 정신을 잘 반영하고, 탄탄한 사건의 구성이 돋보이며, 인물들의 다양한 감정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매력적인 문장으로 독자를 사로잡는 이야기들은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는다. 그런 작품들은 시대를 뛰어넘어 후세에도 끊임없이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세상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은 수많은 소설 중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주제로 하는 작품에는 과연 어떤 것이 있는가? 이 질문에 답을 하기 어려웠다. ‘복음 문학’은 17세기 영국의 존 번연John Bunyan이 쓴 「천로역정The Pilgrim's Progress」이 유일하며 그 후 300여 년이 지나는 동안 어떠한 족적도 남기지 못했던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복음의 능력을 체험한 후에, 나는 복음 문학의 부재가 몹시 안타까웠고, 복음을 온 세상과 후대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효과적인 통로가 될 복음 문학의 등장을 기대하며 기도해왔다. 그러던 중 직접 소설을 써보자는 생각이 들었고, 몇 개월간 정신없이 써내려갔다. 그리고 드디어 그 결과물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이 책이 복음 문학이라는 거대한 여정의 첫걸음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본다. 2022년 2월, 임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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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지지 않는 영혼의 갈증과 인간의 숨겨진 문제에 대한 답을 제시하며, 인생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신앙의 본질을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작품이다. - 김성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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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이 없는 담백한 문장, 위트와 유머가 담긴 깔끔한 글을 따라가다 보면, 입가에는 미소가 떠오르고, 영혼은 힘을 얻는다. 복음 안에 있는 행복과 복음 안에 있는 능력을 실감하게 하는 책이다. - 이남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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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은 참된 복음과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반짝이는 삶의 조각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 이용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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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크리스천들이 전도를 어렵게 생각한다. 복음을 깨닫고 삶에 적용하며 전도를 누리는 것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에 크리스천들은 목마르다. 이 책은 그 목마름을 해갈하는 생수와 같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의 삶에 청사진이 되기에 충분하다. - 이정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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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동안 나는 주인공들과 함께 인도를 여행하고 있었고,
생명의 복음을 나눈 그날 밤에 벌어진 빛의 축제에 함께 참여하여 내 마음도 생명의 빛으로 가득 채워짐을 느꼈다. - 장성도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