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_투자가 두려운 당신을 위한 ETF 포트폴리오
PART 1. 왜 우리는 투자해야 하는가 월급쟁이 부자, 가능한 일일까? 투자도 인생도 분산투자를 해야 합니다 인플레이션의 파도에서 살아남기 역환율 전쟁에서 살아남기 투자를 잘하는 DNA는 없다 PART 2. 돈의 흐름을 읽으면 시장이 보인다 뉴노멀 시대, 시장을 읽는 눈 주가지수를 흔드는 4가지 요소 위기와 기회 구분하기 우리 시장의 현주소 PART 3. 인생에서 딱 하나의 ETF만 살 수 있다면 어떤 ETF가 유망할까? ETF가 개별 주식을 이기지 못한다고? ETF의 압도적인 효율성 인생에서 딱 하나의 ETF만 살 수 있다면 ETF, 이것만 알아도 제대로 고릅니다 해외상장 ETF vs. 국내상장 ETF PART 4. 나에게 딱 맞는 ETF 포트폴리오 설계하기 단기(3~5년) 목돈 형성 포트폴리오 단기 포트폴리오 비중과 리밸런싱 전략 장기(10~30년) 자산 증식 포트폴리오 연금계좌 ETF 투자 전략 ① 연금계좌 ETF 투자 전략 ② 현금흐름을 위한 배당 포트폴리오 인생 단계별 ETF 이동 전략 PART 5. 결국 살아남는 사람이 부자가 된다 시장이 무너질 때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흔들리는 시장, 흔들리지 않는 기준 ETF에도 함정이 있다 월 250 월급쟁이, 30억 부자로 퇴직하다 ETF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에필로그_나는 자본 부자로 살기로 했다 |
최영은의 다른 상품
|
나만의 목표와 포트폴리오는 중요합니다. 내 가치관과 기준, 목표가 담긴 포트폴리오는 여러분을 단단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자신이 만든 것이니까요. 종목 선택부터 비중과 타이밍, 그리고 오랜 기간 꾸준히 투자하는 것까지도요. 그 노력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고 복리에 복리를 더하며 굴러갈 겁니다. ---p.9
미래의 승자는 아무도 모르지만 지수 ETF는 승자가 바뀌면 알아서 갈아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장기 자산은 시장 전체를 담는 지수 ETF로 쌓고, 단기 목돈은 상위 기업에 집중한 ETF를 일부 섞어 수익률을 높입니다. ---p.104 액티브 ETF는 일반적으로 패시브 ETF보다 총보수가 높고, 분배율도 낮은 편입니다. 그럼에도 액티브 ETF를 포트폴리오에 포함하는 이유는 운용역의 판단을 통해 시장 대비 초과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p.151 KODEX 미국반도체는 미국에 상장된 주요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ETF입니다. 대표적인 반도체 ETF인 SMH와 같은 지수를 추종합니다. 엔비디아, TSMC, AMD, 브로드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등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기업들을 주요 편입 종목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ETF의 강점은 AI 칩 수요 확대에 따른 반도체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투자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대형 반도체 기업의 비중이 높아, 산업을 주도하는 기업들의 실적과 주가 흐름에 상대적으로 큰 영향을 받습니다. ---p.170 주식보다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자산을 원하면서도 금리 하락에 따른 자본차익을 기대한다면 장기채 ETF인 TLT를 대안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장기채 ETF는 금리 변화에 민감해 가격 변동이 크므로, 단기 국채 ETF인 SGOV와 같은 수준의 안정성을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p.230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의 배당수익률은 3% 안팎으로 높은 편은 아닙니다. 이 ETF의 핵심은 지금 받는 배당보다 앞으로 배당이 얼마나 커지느냐에 있습니다. 이 ETF는 미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배당 ETF인 SCHD와 같은 지수를 따라갑니다. 재무가 탄탄하고 배당을 꾸준히 늘려온 미국 기업 100곳에 투자하죠. SCHD의 장기 평균 배당성장률은 자그마치 약 11%입니다. 이대로 10년이 이어지면 배당금은 처음의 약 2.84배, 20년이면 약 8배가 됩니다. 실제로 SCHD는 2011년 상장 이후 연간 배당금이 한 번도 줄어든 적이 없습니다. ---p.282 |
|
연령별, 성향별 ETF 꿀조합 총정리!
평생 가져갈 ETF 종목의 모든 것 ETF는 여러 종목과 자산에 분산투자할 수 있고, 주식처럼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ETF라고 해서 모두 안전하거나 누구에게나 적합한 것은 아니다. 투자기간과 목적에 따라 선택해야 할 상품과 자산의 비중은 달라진다. 단기간에 목돈을 마련하려는 사람과 20~30년 뒤 은퇴를 준비하는 사람, 당장 생활비에 보탤 현금흐름을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같은 포트폴리오를 권할 수는 없다. 이 책은 본격적인 투자에 앞서 시장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PART 1 ‘왜 우리는 투자해야 하는가’에서는 월급쟁이가 투자를 통해 자산을 형성해야 하는 이유를 살펴본다. PART 2 ‘돈의 흐름을 읽으면 시장이 보인다’에서는 투자자가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을 다룬다. 뉴노멀 시대의 경제 환경과 주가지수를 움직이는 주요 요인을 살펴보고, 시장의 위기와 기회를 구분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PART 3 ‘인생에서 딱 하나의 ETF만 살 수 있다면’에서는 ETF의 개념과 투자 원리를 본격적으로 살펴본다. ETF가 개별 주식과 비교해 어떤 장점을 지니는지, 어떤 기준으로 상품을 선택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PART 4 ‘나에게 딱 맞는 ETF 포트폴리오 설계하기’에서는 이 책의 핵심인 실전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 3~5년 안에 목돈을 마련하기 위한 단기 포트폴리오부터 10~30년 동안 자산을 증식하기 위한 장기 포트폴리오까지 투자기간에 따른 전략을 제시한다. PART 5 ‘결국 살아남는 사람이 부자가 된다’에서는 장기 투자자가 반드시 갖춰야 할 태도와 원칙을 정리한다. 시장이 무너질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투자 기준을 지키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살펴본다. 월급은 한정되어 있지만, 그 월급으로 만들어가는 자산의 가능성까지 한정된 것은 아니다. 작은 금액이라도 꾸준히 투자하고,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원칙을 지키며, 시간이 쌓아주는 복리의 힘을 활용한다면 평범한 월급쟁이도 경제적 자유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다. 이제 남의 포트폴리오가 아닌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 차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