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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학교에서는 놀면서도 배워요
방울토마토의 숨바꼭질 - 김수민 18 닭싸움 놀이 - 정하연 19 이어달리기 - 조소은 20 조물딱 주물딱 - 김수민 21 감자가 꽈당 - 최하림22 공부 - 정하연23 배추흰나비 - 윤지후24 시계 속 달리기대회 - 김수민 25 잘 가, 내 친구 - 조소은26 썰물 도서관 - 윤규리 27 역전의 줄다리기 - 최진석 28 공룡 출현 - 조소은 29 발표 - 김유빈30 물감 - 한준서31 잘 가, 흰나비야 - 최하림 32 우리 선생님 - 윤규리33 번갈아 앞에서 달리기 - 한준서 34 배추흰나비 - 윤지후35 번데기가 궁금해 - 장태현 36 급식 - 윤동훈37 푸다닥 닭싸움 - 이서영38 속상한 달리기 - 윤규리39 6연승 닭싸움 - 윤지후40 2장. 우리는 집에서도 배워요 일어나 - 윤지후 42 별똥별 - 이서영 43 아이스크림 - 윤규리 44 쿵떡찰떡 - 김희주 45 만화책이 주는 선물 - 전해찬 46 사과 - 김희주 47 진짜 꽃 - 정하연48 추석에 친척집 - 전해찬 49 문을 쾅 - 김희주50 송편 만들기 - 윤규리51 떡볶이는 매워 - 전해찬 52 태권도 - 이서영53 맛있는 팥죽 - 김희주 54 위층 소리 - 전해찬 55 원펀맨 - 장태현 56 새 자전거 - 김유빈 57 예쁜 달 둥실 - 이서영 58 엄마 손은 약손 - 최진석 59 망원경 도넛 - 김희주 60 3장. 들여다보았더니 안 보이던 게 보였어요 안녕? 꿀봉아 - 최하림 62 어둠 속의 빛 - 전해찬 63 연필깎이 - 김유빈 64 그림자 - 최진석 65 마스크 - 김유빈 66 완두콩 집 - 양민서 67 달 단무지 - 최진석 68 질투하는 초고추장 - 박은서 69 초록빛 물이 들어갑니다 - 김유빈 70 연필 미용실 - 조소은 71 색연필 발자국 - 양민서 72 가을에는 - 최진석 73 수박, 하나 더 - 이서영 74 사철나무 - 장태현 75 빗방울 - 김희주 76 가을은 내 생일 - 윤규리 77 빨강 친구들 - 최진석 78 딸기야 - 윤동훈 79 붉은 바람 - 윤규리 80 우주 - 윤지후 81 방울토마토 - 김희주 82 수박씨 - 김수민 83 저절로 알게 되요 - 박은서 84 4장. 자연은 가장 좋은 선생님, 친절한 친구 바람이 달래자 - 한준서 86 보름달 - 최하림 87 비가 온다 - 윤동훈 88 목화솜 - 김수민 89 이사를 갑니다 - 양민서 90 봄꽃 - 이서영 91 바라만 봐도 - 김수민 92 달리는 달팽이 - 최진석 93 푸른 나무 그늘 - 김수민 94 초대장 - 양민서 95 꽃잎 - 김수민 96 붉은 눈 - 한준서 97 파도는 - 최하림 98 벚꽃 비행기 - 양민서 99 변덕쟁이 - 김희주 100 사계절 내린다 - 최하림 101 5장. 나는 내가 참 좋다, 나는 네가 참 좋다 내 마음 나들이 - 박은서 104 친구 - 지나트 105 뿌듯한 손가락 접기 - 김유빈 106 빗길 - 장태현 107 웃음꽃 - 박은서 108 운동장 돌기 - 김유빈 109 예뻐서 좋은 게 아니야 - 지나트 110 화재 예방 교육 - 장태현 111 자석 - 김유빈 112 작가의 소감/추천사 작가의 소감 114 추천사 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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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구광역시 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책이다. 대구 신암초등학교 3학년 4반 ‘행복 나눔 책쓰기 동아리’ 친구들이 1년 동안 배우고, 느끼고, 감상한 것을 조수연 선생님이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일상 속에서 자신의 생각을 발견하고, 그것을 글로 풀어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선생님과 선생님을 믿고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시를 완성해낸 아이들의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진다.
『열 살의 행복』에는 부끄러움이 많았지만, 책 쓰기 활동을 통해 친구도 생기고 자신감도 얻게 되었다는 아이, 글 쓰는 것이 재미없고 시시하게 느껴졌지만, 자세히 관찰하고 글로 옮기면서 재미를 발견했다는 아이, 글쓰기가 마냥 쉽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쓰고 보니 생각과 달리 잘 써지지 않았다는 아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작가라는 꿈을 향해 한층 더 나아가게 되었다는 아이까지 열 살의 생각과 감정이 여러 색깔로 다채롭게 펼쳐져 있다. 『열 살의 행복』은 마법의 세계를 말하지 않는다. 일상적인 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으며, 열 살만이 가질 수 있는 생각과 시선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어린이라는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길잡이가 탄생했다 어린이의 반짝이는 마음이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첫 페이지를 펼쳐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