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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 Korean,English,Thai
- 오디오 : DD 5.1
- 자막 : Korean,English,Thai,Indonesia
- 화면비율 : Anamorphic 2.35 : 1
- 지역코드 : 3
[Special Features]
- 삭제 장면(Deleted scenes): <허비: 첫 시동을 걸다>의 편집 과정에서 아쉽게 삭제된 장면들을 감상할 수 있다.
1). 삭제 장면(Deleted scenes)
1. 어윈 데일의 차고(IRWINDALE GARAGE): 매기가 오빠 레이를 찾아서 어윈 데일 스피드웨이 정비 차고를 찾아가는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
2. 매기의 방(MAGGIE’S BEDROOM): 매기가 대학을 다니느라 떠나있던 자신의 방을 다시 둘러 보는 것을 감상할 수 있다.
3. 매기, 스트리트 레이스 우승하다(MAGGIE WINS STREET RACE): 매기가 트립 머피와의 스트리트 레이스에서 우승하는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
4. 치킨 셰익(CHICKEN SHACK): 치킨 셰익 레스토랑에서 매기와 케빈이 오빠 레이가 밴드에서 드럼을 연주하는 것을 보게 되는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
5. 데몰리션 더비 오프닝(DEMOLITION DERBY OPENING): 데몰리션 더비 게임에서 지미가 차에서 튀어나와 허비 차체에 과녁을 그리는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
6. 차고(GARAGE): 매기와 오빠 레이가 차고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
7. 나스카 레이싱 소개(INTRO TO RACE DAY): 레이가 매기에게 허비가 나스카 레이싱에 출전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전하는 장면을 감사할 수 있다.
2). 삭제 장면 음성 해설(Deleted Scenes With Commentary): <허비: 첫 시동을 걸다>의 안젤라 로빈슨 감독의 친절한 음성 해설과 함께 삭제 장면들을 감상할 수 있다.
3). 오리지널 컨셉(Original Title Concept) : <허비: 첫 시동을 걸다>의 오리지널 컨셉 화면을 감상할 수 있다.
- NG 장면(53 Bloopers): <허비: 첫 시동을 걸다>의 촬영 당시 벌어졌던 재미있는 NG 장면들을 감상할 수 있다.
- 뮤직 비디오(Music & More): <허비: 첫 시동을 걸다>의 주인공 매기 역의 린제이 로한의 뮤직 비디오 “FIRST”를 감상할 수 있다.
- 제작 과정(Backstage Disney): <허비: 첫 시동을 걸다>의 제작 과정에 대해서 안젤라 로빈슨 감독을 비롯한 주요 제작진과 출연진의 소개로 제작 과정 전반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1. 레이스 당일(A DAY AT THE RACES): <허비: 첫 시동을 걸다>의 주인공 린제이 로한의 소개로 나스카 경주장에서의 촬영 과정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해 준다. 특히, 현재 여성 레이서로 활약하고 데보라 렌쇼의 설명으로 자동차 경주의 이모저모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본다. 그녀는 레이서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집중력은 물론 스테미나와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해야 한다고 소개하며, 경주용 자동차, 대회 규칙, 깃발 색상과 의미 등에 대해서 흥미로운 사실들을 자세히 설명해준다.
2. 상식을 깨다_ <허비: 첫 시동을 걸다>의 스턴트(Breaking The Rules: Stunts From “Herbie: Fully Loaded”): <허비: 첫 시동을 걸다>에서는 작품 내내 레일을 탄다거나 뒷 바퀴로 하는 곡예 등의 흥미로운 스턴트가 허비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안젤라 로빈슨 감독은 이 작품에서 오리지날 허비의 느낌을 간직하기 위해서 컴퓨터 그래픽 보다는 실제로 63년형 비틀 자동차를 가지고 스턴트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소개한다.
3. 허비의 부활(Bringing Herbie To Life): 안젤라 로빈슨 감독은 <허비: 첫 시동을 걸다> 에서 무조건 컴퓨터 그래픽으로 캐릭터를 만들지 않고 오리지널 허비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힌다. 또한, 이 작품에서 허비 캐릭터는 4단계로 변화되는데, 고철처리장 허비, 스트리트 레이서 허비, 데몰리션 더비 허비, 나스키 허비가 바로 그것이다. 안젤라 감독은 제작 과정에서 허비의 다양한 감정을 만들어 내면서 허비가 실제 살아있는 배우로 느껴졌다고 이야기한다. 특히, 제작진이 허비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서 허비가 할 수 있는 동작을 목록으로 만들고, 사운드를 최대한 활용해서 허비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 과정들을 자세하게 감상할 수 있다.
4. 음성 해설(Audio Commentary): 안젤라 로빈슨 감독의 음성 해설과 함께 <허비: 첫 시동을 걸다> 전편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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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경주 애호가인 매기 페이튼의 가족은 삼대째, 최대규모 자동차 경주대회인 나스카(NASCAR) 대회에 출전해 왔다. 핏줄은 속일 수 없는지 매기 역시 나스카 대회 출전이 꿈이지만, 나스카 챔피온이자 딸을 과잉보호하는 아빠 레이는 딸이 레이서가 되는 것을 반대해왔다.
결국 대학 졸업 후 매기는 스포츠 채널인 ESPN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려 한다. 아빠는 매기에게 대학 선물로 그녀를 고물처리장으로 데려가서 쓸만한 자동차를 고르라고 한다.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그녀의 눈에 들어온 것은 폭스바겐 넘버 53, 바로 허비였다. 처음에 폐차 직전의 고철 덩어리인 허비의 모습에 매기는 실망하지만, 차츰 허비가 혼자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는 특별한 자동차란 사실을 알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