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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우 흩뿌릴 제_계랑8
오백 년 도읍지를_길재10 사랑 거짓말이_김상용12 가노라 삼각산아_김상헌14 검으면 희다 하고_김수장16 모란은 화중왕이요_김수장18 청산도 절로절로_김인후20 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_김종서22 장백산에 기를 꽂고_김종서24 강산 좋은 경을_김천택26 잘 가노라 닫지 말며_김천택28 전원에 남은 흥을_김천택30 동창이 밝았느냐_남구만32 장검을 빼어 들고_남이34 강호사시가_맹사성36 동기로 세 몸 되어_박인로44 반중 조홍감이_박인로46 마음아 너는 어이_서경덕48 마음이 어린 후이니_서경덕50 녹초 청강상에_서익52 수양산 바라보며_성삼문54 이 몸이 죽어 가서_성삼문56 있으렴 부디 갈다_성종60 십 년을 경영하여_송순62 풍상이 섞어 친 날에_송순64 노래 삼긴 사람_신흠66 바람이 눈을 몰아_안민영68 어리고 성긴 가지_안민영70 태산이 높다 하되_양사언72 천만 리 머나먼 길에_왕방연74 춘산에 눈 녹인 바람_우탁76 한 손에 막대 잡고_우탁78 눈 맞아 휘어진 대를_원천석80 흥망이 유수하니_원천석82 간밤에 불던 바람에_유응부84 보리밥 풋나물을_윤선도86 비 오는데 들에 가랴_윤선도88 오우가_윤선도90 방 안에 혓는 촛불_이개96 이런들 어떠하며_이방원98 백설이 잦아진 골에_이색100 그대 추수 얼마 한고_이세보102 부모님 계신 제는_이숙량104 십 년 가온 칼이_이순신106 한산섬 달 밝은 밤에_이순신108 높으나 높은 나무에_이양원110 고산구곡가_이이112 샛별 지자 종다리 떴다_이재116 국화야 너는 어이_이정보118 매미가 맵다 울고_이정신120 이화에 월백하고_이조년122 구름이 무심탄 말이_이존오124 까마귀 검다 하고_이직126 철령 높은 봉에_이항복128 도산십이곡_이황130 청초 우거진 골에_임제134 풍파에 놀란 사공_장만136 선인교 나린 물이_정도전138 이 몸이 죽고 죽어_정몽주140 내 말 고쳐 들어_정철142 재 너머 성권농 집에_정철144 훈민가_정철146 두류산 양단수를_조식156 지당에 비 뿌리고_조헌158 오륜가_주세붕160 개를 여남은이나_작자 미상164 굼벵이 매미가 되어_작자 미상166 까마귀 싸우는 골에_작자 미상168 나비야 청산 가자_작자 미상170 논밭 갈아 기음 매고_작자 미상172 두꺼비 파리를 물고_작자 미상174 말하기 좋다 하고_작자 미상176 창 내고자 창을 내고자_작자 미상178 촉석루 밝은 달이_작자 미상180 짚방석 내지 마라_한호182 묏버들 가려 꺾어_홍랑184 내 언제 무신하여_황진이186 동짓달 기나긴 밤을_황진이188 산은 옛 산이로되_황진이190 어져 내 일이야_황진이192 청산리 벽계수야_황진이194 대추 볼 붉은 골에_황희1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