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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원자설
불교와 현대물리학의 만남
윤영호
씨아이알(CIR)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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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연구총서

책소개

목차

제1장 서 언

제2장 유부 극미설의 성립배경
1. 유부 교학의 특징
2. 인도 원자설에 대한 검토
3. 극미설의 도입과정과 배경

제3장 유부 극미설에 대한 분석
1. 무방분(無方分)인 극미
2. 극미의 이중구조
3. 극미의 결합방식
4. 실유인 온(蘊) ? 처(處) ? 계(界)
5. 감각지각[前五識]의 대상[所緣]
6. 신표업(身表業)의 본질에 대한 해석
7. 실유인 형색극미(形色極微)와 현색극미(顯色極微)

제4장 유부와 경량부(經量部)의 극미설 논쟁
1. 경량부 극미설의 특징
2. 논쟁의 쟁점
3. 논쟁의 평가

제5장 유부 극미설에 대한 유식학파(唯識學派)의 비판
1. 유식학파 극미설의 특징
2. 비판의 논점
3. 비판의 의도 및 평가

제6장 유부 극미설과 데모크리토스의 원자설 비교
1. 원자설에 대한 이해
2. 극미설과 원자설의 비교
3. 평 가

제7장 유부 극미설에 대한 현대물리학적 해석
1. 소립자물리학의 연구동향
2. 소립자물리학의 이론적 구조
3. 유부 극미설에 대한 소립자물리학적 해석
4. 의의와 향후과제

제8장 결 언

저자 소개1

동국대학교에서 불교 박사과정을, 성균관대학교에서 유교 박사과정을 마쳤다. 그리고 뉴미디어 시대의 새로운 플랫폼과 시각언어의 연구를 위해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 박사과정에서 수학했다. 저서로는 『불교의 원자설』, 『불교의 업설』, 『대승성업론』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불교 시지각설에 대한 인지과학적 해석」, 「표업表業의 본질에 대한 고찰」, 「유부有部의 극미설極微說 연구」, 「맹자孟子와 순자荀子의 인성론人性論 연구」, 「퇴계의 이단지학異端之學 비판 연구」, 「웰다잉 문화형성을 위한 불교의 죽음과 연구」 등의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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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윤영호
윤영호는 동국대학교 불교학과 박사과정과 성균관대학교 유교학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 박사과정에서 수학하며, (사)한국종교평화연구원(원장)과 동국대학교와 선문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표업(表業)의 본질에 대한 고찰」, 「有部의 極微說 연구」, 「맹자(孟子)와 순자(荀子)의 인성론(人性論) 연구」, 「웰다잉(well dying) 문화형성을 위한 불교의 죽음관 연구」, 「불교 視知覺說에 대한 인지과학적 해석」 등과, 저서로는 대승성업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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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8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552g | 152*224mm
ISBN13
9791156101536

출판사 리뷰

불교와 현대물리학의 만남, 유부의 극미설에 대한 재조명

유부의 극미설이란 “극미들이 상호접촉 없이 결합한다.”는 주장으로, 불교 최초의 원자설이다. 이는 존재론, 인식론, 업론 등 교학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아비달마불교의 담론을 풍부하게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부 극미설은 불교지평에서 온전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경부와 유식학파의 비판에 의해 불교 내부에서 고루한 학설로 전락해버렸다.

그러나 유부 극미설은 서양 원자설의 시초인 데모크리토스의 원자설보다 더욱 논리적 ? 합리적 원자설이며, 놀랍게도 현대물리학에서 무방분인 점입자로 정의되는 소립자와 장입자를 매개로 한 소립자들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우주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자연현상을 설명하는 방식과 친연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유부 극미설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다시금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극미설 논의의 본격적인 주창자이자 비판의 원초적 대상자였던 유부 극미설에 대해 심층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유부 극미설의 성립배경에 대한 검토를 시작으로, 유부 극미설에 대한 분석, 유부와 경부의 극미설 논쟁, 유부 극미설에 대한 유식학파의 비판, 유부 극미설과 데모크리토스의 원자설 비교, 유부 극미설에 대한 현대물리학적 해석을 다룬 후 향후 연구방향을 제시하였다.

유부의 극미설은 물론 불교교학은 붓다의 교설이 정립되었던 역사적인 맥락과 그 과정을 고려할 때 결코 종파적이거나 교조적 담론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오히려 제 사상들과의 대론을 통해 끊임없는 재해석의 역동적인 담론이 되어야 한다. 즉, 지나간 역사의 유물로서 단순히 문헌학의 텍스트로만 남아 있지 않고 현재를 설명하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그 사상체계는 항상 그때그때마다 새롭게 해석되어 다시 태어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책에서 다룬 담론은 유부 극미설에 대한 종론(終論)이 아닌 역동적인 담론의 시론(始論)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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