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e Aoyama,あおやま ななえ,靑山 七惠
1983년 사이타마에서 태어나 쓰쿠바 대학교 도서관정보대학 도서정보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인 2005년 첫 소설 『이웃집 남자』로 '아름다운 영상미와 더불어 문장의 청결미가 돋보이는, 관능미가 녹아들어간 작품'이란 평을 받으며 제42회 가와데쇼보 문예상을 수상했다. 뒤이어 2007년 『혼자 있기 좋은 날』로 제136회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 다시 한 번 문단과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최고의 신인작가로 급부상하였다. 1차 투표만으로 수상이 결정되었으며, 특히 무라카미 류와 이시하라 신타로가 전례 없이 동시 추천을 하며 나란히 수상작을 발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도쿄
1983년 사이타마에서 태어나 쓰쿠바 대학교 도서관정보대학 도서정보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인 2005년 첫 소설 『이웃집 남자』로 '아름다운 영상미와 더불어 문장의 청결미가 돋보이는, 관능미가 녹아들어간 작품'이란 평을 받으며 제42회 가와데쇼보 문예상을 수상했다. 뒤이어 2007년 『혼자 있기 좋은 날』로 제136회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 다시 한 번 문단과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최고의 신인작가로 급부상하였다. 1차 투표만으로 수상이 결정되었으며, 특히 무라카미 류와 이시하라 신타로가 전례 없이 동시 추천을 하며 나란히 수상작을 발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도쿄의 한 여행사에서 근무 중인 아오야마 나나에는 일본 문단을 이끌 차세대 여성 작가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