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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Part 1. 재능을 발견하라, 내 안의 강점을 끌어내라 안전지대를 벗어나 모험을 감행하라 신은 우리에게 미켈란젤로와 똑같은 재능을 주셨다 어떤 상황에서도 독자적 태도를 고수하라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말라 잘 모르겠다면 직접 ‘대상’이 돼보라 가끔은 철저하게 아무것도 하지 말라 아무도 몰라볼 때 무슨 일이든 저질러라 배고픔을 유지하라 우리의 삶 자체가 소재이자 주제다 완벽하게 자기중심적인 것이 모두에게 유익하다 꿈을 갖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운명은 우리를 이길 수 없다 능력보다 태도가 중요하다 Part 2. ‘나’를 깨트려라, 상식을 파괴하라 세상을 뒤흔든 연습벌레들 새로운 현실을 창조하라 훌륭한 예술가들도 회의감에 몸부림친다 군더더기를 잘라내라 믿을 만한 지식이 우리를 망친다 순간에 몰두하고 현재에 충실하라 파격을 감행하라 시간표를 찢고 26시간을 산 사나이 어떤 음악보다 아름다웠던 4분 33초 다른 이름을 가져라 실험하지 말고 실험 대상이 돼라 지금 당장 아무것도 하지 말라 상상이 미래를 창조한다 Part 3. 재미있게 놀아라, 더 많이 웃어라 나이는 들지라도 어른은 되지 말라 미래는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 편에 있다 우리는 재미있게 살려고 태어났다 논리를 버리면 새로운 것들이 보인다 정신병원에서 탄생한 아름다운 동화 고장 나지 않은 거라면 고장 내버려라 더 많은 사고를 조장하라 정말 좋을 수 없다면 아주 나빠져라 우리는 매일 재미있는 자원을 놓치고 있다 아이처럼 느끼고 생각하라 옛것을 되살려내라 Part 4. 생각을 바꿔라, 판을 뒤집어라 영원히 초보자가 돼라 실용성에 얽매이지 말라 창의력은 어떤 분야에도 적용 가능하다 충격과 불안을 조장하라 세균으로 그린 그림에서 발견한 페니실린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대상에 주목하라 차이를 디자인하라 훌륭한 아이디어는 그 즉시 낚아채라 때로는 목표가 없는 편이 낫다 익숙한 것을 엉뚱하고 낯설게 보라 모방은 베끼는 것이 아니라 영향을 받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은 곧 우리의 일이다 더 자주 자기모순에 빠져라 Part 5. 사람을 관찰하라, 상대를 꿰뚫어라 열정을 불어넣어줄 경쟁 상대를 정해라 두 번 다시 기회를 놓치지 말라 아무도 돕지 않는다면 스스로 도와라 안전한 길은 곧 재앙이다 고급과 저급 사이의 장벽을 부숴라 날마다 급진주의자가 돼라 부정적이어도 좋다, 반응을 끌어내라 질서에 혼돈을 부여하라 최대한 사람들의 마음을 괴롭혀라 항상 모든 것을 의심하라 새로운 아이디어를 거침없이 받아들여라 당신의 가치를 알아봐줄 진짜 친구를 만들어라 진짜 스승은 가르침과 동시에 배움을 얻는다 Part 6. 메시지를 던져라, 기억에 남게 하라 말 한마디로 강한 인상을 남겨라 50개의 단어로 책을 쓰다 수정하고 또 수정하라 가벼운 농담이 세계를 바꾼다 A에서 시작해 Z를 거쳐 B로 가라 백 번 듣기보다 한 번 경험하라 모두가 자유롭게 말하게 하라 진짜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파악하라 진실에는 거역할 수 없는 힘이 있다 수락을 거절하고 거절을 수락하라 Part 7. 위기를 극복하라, 기회를 놓치지 말라 해답을 찾지 말고 관찰하라 자연에 답이 숨어 있다 극복할 수 없는 불운은 이 세상에 없다 순간에 사로잡히면 앞날을 볼 수 없다 즉흥적인 능력을 연마하라 무엇을 취하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 구속과 제약이 우리를 성장시킨다 될 수 있는 대로 무능해져라 예술이 당신을 빛나게 해준다 ‘돈’은 친구이자 기회다 잠재의식 속 새로운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법 ‘아주 중요한 부록’-연습 과제 청중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말하기 연습 자기 선언문을 작성하라 남과 다른 당신을 만들어줄 여덟 가지 연습 과제 감사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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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거장들의 업적은 훌륭한 영감의 원천이긴 하지만, 그 정도로 숙련된 기술을 지금의 우리가 따라 할 수는 없다. 우리는 우리 고유의 장점을 찾아야 한다. 기업을 대상으로 창의적 워크숍을 개최할 때마다 나는 ‘창의적’ 콘텐츠 분야에 종사하는 직원뿐만 아니라 회계 담당이나 행정 부서, 기술자 등 사내의 모든 직원들이 워크숍에 참여하도록 유도한다. 그 결과 워크숍 기간이 끝날 무렵이면 ‘비창의적’ 분야에 종사하는 직원들은 자신이 얼마나 창의적인 사람인가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지금까지 그들은 창조적인 능력이 없다고 믿도록 강요당했고 그래서 그런 자신감이 부족했다.
---「p.23, 신은 우리에게 미켈란젤로와 똑같은 재능을 주셨다」중에서 선구적이며 개성이 강한 프랑스 디자이너 코코 샤넬(Gabrielle Chanel)은 “대체할 수 없는 귀중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항상 남과 달라야 한다.”라고 말했다. 브랜드를 내세우기 시작한 무렵부터 샤넬은 관습을 거부했다. 여성들이 멋지게 보이기 위해서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는 생각에 동조하지 않았기 때문에 단정하면서도 간편한 스타일을 고수했다. 샤넬은 패션 담당 언론으로부터 심한 공격을 받았지만 ‘고급품일수록 편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고급품이 아니다.’라는 신념을 조금도 굽히지 않았다. 이런 새로운 비전 덕분에 샤넬은 패션 역사에서 아주 중요한 인물로 자리 잡았다. ---「p.26, 어떤 상황에서도 독자적 태도를 고수하라」중에서 미래는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 편에 있다. 호기심은 우리를 신이 나게 하고 경이로운 세계로 데려가며 쉴 새 없이 탐구해서 숨겨진 세계를 들여다보게 만든다. 그 결과 우리의 상상력에 불이 붙는다. 호기심은 많은 것을 성취하게 만드는 동력이다. 호기심에 이끌려 우리는 끊임없이 질문하고 발견하며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게 된다. 아인슈타인이 남긴 유명한 말이 있다. “나에겐 특별한 재능이 없다. 내게 있는 건 열렬한 호기심뿐이다.”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은 허울 뒤에 감춰진 진실을 추구하고 배후에서 벌어지는 진짜 현실에 눈을 돌린다. 아인슈타인은 다음과 같은 설명을 덧붙였다.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태도다. 호기심은 그 자체로 존재 이유가 있다. 영원한 존재와 생명이라는 신비, 얽히고설킨 현실의 경이로운 세계를 생각하면 경외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신비를 날마다 조금씩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삶은 풍요로워질 것이다.” ---「p.118, 미래는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 편에 있다」중에서 그때까지 경제학을 창의적인 노력이 필요한 학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오히려 케케묵고 진부한 사고의 산물이거나 엄격한 규율쯤으로 여기는 사람이 많았다. 새뮤얼슨은 그런 고정관념을 바꿔놓았다. ‘비창의적’ 분야에 창의적 사고를 적용하면 상상하기 어려운 이점이 발생한다. 행정과 회계, 보험, 임상 연구, 재정, 금융, 과학, 기간산업처럼 ‘비창의적’ 특성으로 취급받는 분야야말로 창의력을 불어넣을 여지가 많으며 때로는 창의력이 최고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영역이다. 창의력은 단지 예술과 문학만을 위해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라. ---「p.170, 창의력은 어떤 분야에도 적용 가능하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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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세인트 마틴은 예술에서 비즈니스를 배운다!
세계 최고 예술 대학의 15년 연속 명강을 책으로 만나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은 ‘예술계 하버드’라 불리는 예술 명문 대학교로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인 존 갈리아노와 지방시의 수석 디자이너인 알렉산더 맥퀸과 같은 유명 디자이너를 배출해냈다. 화가이자 작가인 로드 주드킨스 교수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으로 모교에서 15년간 ‘남과 다르게 사고하는 법’을 강의해왔다. 그는 창의적 사고가 예술 활동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회계, 재무, 행정 등 일상과 관련된 분야에서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고 말한다. 실제로 그가 기획한 크리에이티브 워크숍은 예술대학 학생들뿐 아니라 세계 유수의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많은 사람들에게 창의적 사고를 전파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로드 주드킨스는 크리에이티브 워크숍을 통해 ‘비창의적’ 분야에 근무하는 이들이 스스로 얼마나 창의적인 사람이었는지 깨닫는 숱한 현장을 목격했다. 위기에 빠진 두바이 방송사는 그의 도움으로 서로의 임무를 바꿔보면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드라마를 제작하여 성공을 거두었고, 지금과는 다른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일반 직장인들은 새로운 생각으로 돌파구를 찾았다. 로드 주드킨스는 예술계에 흐르는 역동적인 메시지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The Art of Creative Thinking)》를 펴냈다. 샤넬처럼 자신 있게, 베토벤처럼 꾸준하게, 피카소처럼 꼼꼼하게! 미술, 건축, 디자인… 예술에서 배우는 ‘남과 다르게 일하는 법’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에는 시대와 분야를 넘나들며 활약한 ‘대체 불가능한 존재’들의 열정, 영감, 사고법 등이 담겨 있다. 이들의 이야기는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어떻게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일할 수 있는지를 증명한다. 선구적이며 개성이 강한 디자이너 코코 샤넬은 “대체할 수 없는 귀중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항상 남과 달라야 한다”라고 말했다. 단 하나의 성공작을 위해 무려 5,000개의 시제품을 만든 제임스 다이슨은 인내와 꾸준함을 떠오르게 한다. 그저 놀다가 〈심슨 가족〉 시리즈를 그린 맷 그레이닝은 재미의 중요성을, 그리고 청각을 잃었지만 그 이후로 더욱 아름다운 곡을 만들어낸 베토벤은 위기를 극복하는 기지를 선사한다. 책에 소개된 위대한 예술가들의 이야기는 완결성보다는 생명력에, 고정관념보다는 변화 가능성에, 실용성보다는 나만의 개성을 살리는 데 마음을 열도록 돕는다. 신은 우리 모두에게 미켈란젤로와 똑같은 재능을 주셨다! 이제 대체품이 아닌,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존재가 돼라! 이 책은 기차 시간이 한 시간 미뤄졌을 때 오히려 행복해야 할 이유, 합리성과 실용성을 철저히 버려야 할 시기, 자신을 부정하고 또 부정하며 얻을 수 있는 것들, 그리고 깨부수고 뒤집으며 노는 것이 주는 유용성에 대해 주장한다. 책 속에 펼쳐진 ‘대체 불가능한 존재’들의 80여 가지 다채로운 조언은 우리 안에 숨겨진 재능과 직관적인 영감을 깨워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로드 주드킨스는 우리 모두가 미켈란젤로, 피카소와 똑같은 재능을 갖고 태어났다고 말한다. 평소 자신의 습관을 완전히 뒤집어 보거나, 조용한 방 안에서 오롯이 혼자가 되어 보는 것, 그리고 새로운 이름을 지어보며 또 다른 정체성을 파악해보는 등 일상생활 속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해볼 수 있는 여덟 가지 ‘생각연습’ 과제도 제시한다. 그가 제안하는 과제들은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을 깨뜨리고 ‘누구나’가 아닌 ‘오직 당신’의 인생을 살도록 도와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