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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은 어촌이 미술관으로 변했어요
-일본 나오시마 *더 알아보기 : 일본의 재미있는 목욕탕, 아이러브유 빌바오를 살린 구겐하임 미술관 2. 알록달록 버스로 교통 체증이 사라졌어요 -브라질 쿠리치바 *더 알아보기 : 보행자의 천국, 꽃의 거리 자동차 사용이 더 불편해! 독일 프라이부르크 3. 가난과 범죄의 도시가 문화도시로 -영국 리버풀 *더 알아보기 : 리버풀 변화의 시작, 앨버트 독 슬럼화를 막은 지역 예술가, 스위스 취리히 우범 지역이 관광 명소로,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라발 지구 4. 버려진 기찻길, 예쁜 공원이 되다 -미국 뉴욕 *더 알아보기 : 도살장 밀집 지역에 들어선 고급 옷 가게 하이라인의 큰형, 프롬나드 플랑테 감옥이 호텔로……? 카타야노카 호텔 5. 다 쓴 식용유로 부자 마을이 됐어요 -오스트리아 무레크 *더 알아보기 : 무레크 마을의 특별한 주유소 쓰레기를 에너지로 바꾸는 도시, 스웨덴 함마르비 6. 도시 한복판에 나타난 농부들 -쿠바 아바나 *더 알아보기 : 아바나의 녹색 허파, 수도 공원 도시 농업이 부른 사회적 변화, 캐나다 밴쿠버 7. 바람길로 시원한 우리 도시 -독일 슈투트가르트 *더 알아보기 : 슈투트가르트 시민들의 자랑, 그린 유 공원 셔츠가 더러워지는 거리에서 친환경 도시로, 미국 채터누가 8. 피나민 품은 달동네가 아름다운 예술 마을로 -부산 감천 문화 마을 *더 알아보기 : 예술가와 주민이 함께한 감천 문화 마을의 작품 쇠락한 중소 도시에서 만화 예술의 중심지로, 프랑스 앙굴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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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 도시들을 만나요
이 책에는 일본, 쿠바 등 아시아 대륙을 포함한 8개 국가의 도시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비록 나라마다 문화, 언어, 외모 등 다른 특징과 차이점을 갖고 있지만 ‘지구촌 시대’라는 말이 있을 만큼 전 세계는 유기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지요.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에 실린 다양한 도시의 모습을 통해 글로벌 시대에 맞는 배경지식과 사고를 키울 수 있어요. 2)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고 공동체 의식을 키워요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깨끗한 환경이에요. 쥐가 우글거리는 더러운 길거리, 숨이 턱 막힐 정도로 매캐한 공기로 가득한 곳에서 인간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지요. 책에 실린 도시 중 독일 슈투트가르트는 공장 매연과 자동차 배기가스로 병든 도시였어요. 하지만 다양한 사람들의 노력을 통해 현재는 깨끗하고 맑은 도시로 인정받고 있지요. 또 한때는 가난과 범죄의 도시였던 영국 리버풀은 ‘비틀즈’의 힘을 빌려 문화도시로 거듭나지요. 8개 도시들의 다양한 변신 성공 사례를 통해 행복한 삶과 좋은 주거 환경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스스로 깨닫고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답니다. 3) ‘더 알아보기’와 ‘심화정보’ 페이지로 좀 더 자세하고 깊은 정보를 알아요 본문에 나와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본문에서 다루지 못했던 좀 더 심화된 추가 정보와, 본문과 관련된 상식을 정보 페이지로 별도 구성하여 정확성과 구체성을 높였어요. 정보 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도시재생’의 의미에 대해 깨닫게 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