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에서 태어나 동경에 있는 상지대학교를 졸업하였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이미 그녀의 뛰어난 그림 실력을 인정받아 잡지 <엄마의 친구>에 그림책을 연재하였다. 그 후 친언니인 나카가와 리에코와 콤비를 이루어 많은 작품 활동을 하였다. 작품에는 『구리와 구리의 빵만들기』『구리와 구라의 손님』『구리와 구라와 놀자』『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숲 속의 도깨비』외 다수가 있다.
저자 : 나카가와 리에코
일본 북해도 삿포로에서 태어났다. 동경도립 고등학교 보모학원을 졸업 한 후 보모로 활동하며 아동문학 그룹에서 창작활동을 꾸준히 해 왔다. 1962년 동화 『싫어 싫어 유치원』으로 일본의 많은 아동 문학상을 휩쓸었으며, 1980년 『강아지 록이 돌아왔다』로 매일 출판 문화상을 수상하였다. 현재에는 창작 활동에만 전념하고 있으며 작품에는 『구리와 구라의 빵 만들기』『구리와 구라의 손님』『구리랑 구라랑 놀자』『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첫눈』외 다수가 있다.
하루 종일, 몸을 오므렸다 폈다 넘어졌다 일어섰다 뛰었다 기었다 생각만 해도 어려운 한발로 서기도 하고, 달리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것은 누구일까요? 답은 '0,1,2세!'
..맨손체조, 걷기, 뛰기, 포크댄스 등 여러가지 체조가 있습니다만 체조라 해도 반드시 '하나 둘 셋 넷' 구령에 맞추어 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경쾌한 음악에 맞추어 나비도 되었다, 코끼리, 사자, 토끼가 되었다, 달팽이 애벌레 무당벌레도 되어 봅니다. 단순히 여러 동물들을 따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몰입하여 정말처럼 똑같이 하는 것이 놀랍습니다. 따라 하는 아이들은 얼마나 재미있을까요?..<체조는 즐거워>는 0,1,2세 아기들 모두가 사랑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