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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심 밖의 육체
2. 디에의 신전 3. 붉은 갈귀의 귀환 4. 옛날의 적 5. 또다른 전신 6. 절규의 반복 |
林 達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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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다음 목적지는 어디야? 삼성기를 모두 손에 넣는 것이 최종 목표이겠지?"
그때 라이나가 이렇게 물었고 훼릭스는 라이나에게 대답했다. "와르나의 검과 프레이아의 갑옷을 입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해서 일단 마드린느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려고 해요." "마드린느 덴 데에게?" 라이나가 조금 놀란 얼굴로 이렇게 물었고 훼릭스는 그런 라이나에게 고개를 끄덕여 보였다.' "예, 그녀는 슈리안의 신분으로 위장하고 로이드 북쪽이 변방에 숨어 살고 있어요. 일단 그곳으로 돌아갈 생각입니다." "흐음, 그런가? 여전히 어린애 같은 짓을 하고 있군, 마드린느 덴 델." 라이나가 알겠다는 듯이 한 손을 턱에 가져간 채 가볍게 고개를 끄덕였다. --- p. 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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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다음 목적지는 어디야? 삼성기를 모두 손에 넣는 것이 최종 목표이겠지?"
그때 라이나가 이렇게 물었고 훼릭스는 라이나에게 대답했다. "와르나의 검과 프레이아의 갑옷을 입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해서 일단 마드린느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려고 해요." "마드린느 덴 데에게?" 라이나가 조금 놀란 얼굴로 이렇게 물었고 훼릭스는 그런 라이나에게 고개를 끄덕여 보였다.' "예, 그녀는 슈리안의 신분으로 위장하고 로이드 북쪽이 변방에 숨어 살고 있어요. 일단 그곳으로 돌아갈 생각입니다." "흐음, 그런가? 여전히 어린애 같은 짓을 하고 있군, 마드린느 덴 델." 라이나가 알겠다는 듯이 한 손을 턱에 가져간 채 가볍게 고개를 끄덕였다. --- p. 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