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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세 아기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 ‘상수리 아기 그림책’
‘상수리 아기 그림책’ 시리즈는 처음 책을 만나는 0~3세 아기들을 위해 만든 책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기의 특성과 발달 단계에 맞춰 아기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다양한 주제와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이 더해진 책들로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상수리 아기 그림책’ 시리즈는 언어 표현력은 서툴지만 무한한 상상력을 가진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을 알아가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책과 친한 아이로 커갈 수 있도록 마중물이 되고자 합니다. 또한 아기에게 좋은 친구이자 흥미로운 장난감이 될 수 있는 책들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풍부한 의성어, 반복되는 문장을 익히며 언어의 재미를 느껴요! 아기들은 말이나 소리에 대해 놀랍도록 예민한 감각을 가졌습니다. 이 시기에 엄마, 아빠가 아기를 안고 애정이 듬뿍 담긴 목소리로 책을 읽어 주면 아기의 입에서도 말이 쏟아져 나옵니다. 특히 풍부한 의성어, 의태어, 반복되는 문장을 읽으면, 아기가 말문이 트이고 언어의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은 해, 산, 젖소, 여자아이가 구름과 만날 때마다 재미있는 의성어와 반복되는 문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에취”, “냠냠”, “호로록” 등의 의성어와 “아이 좋아!”, “아이 재미있어!”, “고마워!” 등과 같은 문장은 리듬감이 살아 있어 읽어 주기 좋으며, 입에 착착 붙는 말입니다. 읽어 주는 강약을 고려해 글자 크기를 다르게 하여, 아기가 더욱 말놀이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기는 즐거운 이야기를 읽으며 말의 리듬감과 높낮이를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게 될 것입니다. 아기들의 눈을 사로잡는 단순하지만 익살스러운 그림이 돋보여요! 이 책은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원색을 써서 밝고 경쾌한 분위기가 가득합니다.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붓 터치를 사용하여 구름, 해, 산, 젖소, 여자아이를 귀엽고 발랄하게 그렸습니다. 특히 해와 산을 단순한 캐릭터로 그리고 복잡하지 않은 장면 구성으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 속 세계에 빠져들게 합니다. 사물을 감각적으로 받아들이는 0~3세 시기에는 선명한 색상의 그림책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등장하는 사물들의 특징을 단순하면서도 선명하게 그린 그림은 아기의 시선을 확 잡아끌 뿐만 아니라 아기들에게 책이 주는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여러 가지 모양으로 변신하는 구름을 보며 신나는 상상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