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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
프롤로그: “나는 5억 원을 투자한 장사의 노예다” 1장 숫자를 좋아하는 장사꾼이 성공한다 숫자를 모르고 장사를 할 수는 없다 / 장사에 필요한 네 가지 숫자 / 그렇다면, 얼마나 벌어야 하는가 많이 벌어도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는? / 큰 가게든 작은 가게든 매출이 아니라 이익이 목표다 2장 돈 없이 장사해야 돈을 번다 투자규모는 얼마나 되어야 하는가 / 투자금, 언제 회수할 수 있을까? / 앞으로 벌고 뒤로 밑지지 않으려면 감가상각비부터 회수하라 돈보다 시간을 투자하라 / 돈 없이 장사하는 박물관 / 책 한 권 사지 않고 문을 연 도서관 / 아이디어만으로 문제를 해결한 가게 우리는 배달의 민족 / 돈이 있어도 대출을 받는 이유 / 동업은 손실 뿐 아니라 이익도 나눈다 3장 숫자는 우리가 무엇을 팔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큰 숫자를 보면 업의 본질이 보인다 / 카페는 커피를 파는 곳이 아니다 / 손님이 없어도 망하지 않는 가게 이익이 나는데도 통장이 마이너스인 이유 / 외상 거래 안 합니다 4장 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 이익을 내는 장사 노하우 / 일부러 손님을 줄 세우는 가게 / 기다리는 손님을 즐겁게 하라 / 카페에서 과제하는 학생들을 내쫓는 법 점심특선 메뉴 가격의 비밀 / 시장 상인이 의사보다 부자인 이유 / 변호사가 지방으로 내려오는 이유 / 돈 버는 것은 수입이 아니라 지출의 문제다 / 잘되는 가게는 손님이 일한다 5장 매출은 손님이 가져오지만 이익은 회계가 가져온다 잘나가는 가게에 돈이 없는 이유 / 매출이 늘 때 조심하라 / 고만고만한 놈 여러 개보다 똑똑한 놈 하나가 낫다 / 길거리 감귤장사가 돈을 버는 법 / 본업에 숟가락 하나 더 얹어라 손님이 돈을 쓰고 싶게 만들어라 / 스토리를 볶으면 가격이 올라간다 / 메뉴의 가격을 올리는 법 / 두 마리 치킨 가격의 비밀 / 터무니없는 가격을 표시해놓은 이유는? 6장 장사의 끝내기는 세금을 낸 후 손에 잡히는 돈이다 작은 가게는 세무조사를 하지 않는다? / 세금을 낸 후의 통장 잔고가 진짜 장사다 / 재산이 많아도 세금은 적다 세금을 줄이기 위해 이혼하는 커플들 / 세금을 제대로 내는 것이 절세다 에필로그: 월 순이익 500만 원이 안 되면 장사하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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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
프롤로그: “나는 5억 원을 투자한 장사의 노예다” 1장 숫자를 좋아하는 장사꾼이 성공한다 숫자를 모르고 장사를 할 수는 없다 / 장사에 필요한 네 가지 숫자 / 그렇다면, 얼마나 벌어야 하는가 많이 벌어도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는? / 큰 가게든 작은 가게든 매출이 아니라 이익이 목표다 2장 돈 없이 장사해야 돈을 번다 투자규모는 얼마나 되어야 하는가 / 투자금, 언제 회수할 수 있을까? / 앞으로 벌고 뒤로 밑지지 않으려면 감가상각비부터 회수하라 돈보다 시간을 투자하라 / 돈 없이 장사하는 박물관 / 책 한 권 사지 않고 문을 연 도서관 / 아이디어만으로 문제를 해결한 가게 우리는 배달의 민족 / 돈이 있어도 대출을 받는 이유 / 동업은 손실 뿐 아니라 이익도 나눈다 3장 숫자는 우리가 무엇을 팔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큰 숫자를 보면 업의 본질이 보인다 / 카페는 커피를 파는 곳이 아니다 / 손님이 없어도 망하지 않는 가게 이익이 나는데도 통장이 마이너스인 이유 / 외상 거래 안 합니다 4장 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 이익을 내는 장사 노하우 / 일부러 손님을 줄 세우는 가게 / 기다리는 손님을 즐겁게 하라 / 카페에서 과제하는 학생들을 내쫓는 법 점심특선 메뉴 가격의 비밀 / 시장 상인이 의사보다 부자인 이유 / 변호사가 지방으로 내려오는 이유 / 돈 버는 것은 수입이 아니라 지출의 문제다 / 잘되는 가게는 손님이 일한다 5장 매출은 손님이 가져오지만 이익은 회계가 가져온다 잘나가는 가게에 돈이 없는 이유 / 매출이 늘 때 조심하라 / 고만고만한 놈 여러 개보다 똑똑한 놈 하나가 낫다 / 길거리 감귤장사가 돈을 버는 법 / 본업에 숟가락 하나 더 얹어라 손님이 돈을 쓰고 싶게 만들어라 / 스토리를 볶으면 가격이 올라간다 / 메뉴의 가격을 올리는 법 / 두 마리 치킨 가격의 비밀 / 터무니없는 가격을 표시해놓은 이유는? 6장 장사의 끝내기는 세금을 낸 후 손에 잡히는 돈이다 작은 가게는 세무조사를 하지 않는다? / 세금을 낸 후의 통장 잔고가 진짜 장사다 / 재산이 많아도 세금은 적다 세금을 줄이기 위해 이혼하는 커플들 / 세금을 제대로 내는 것이 절세다 에필로그: 월 순이익 500만 원이 안 되면 장사하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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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
직장인이 회사에서 구조조정을 당할 위험보다 장사가 망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과 스트레스가 더 심하다. 그래서 직장에 다닐 때보다 몇 배는 더 벌어야 수지가 맞는 것이다. 직장에 다니면 아무리 힘들어도 경기와 상관없이 월급은 받지만 장사는 경기에 따라 들어오는 돈이 다르고 월급날이 되면 무조건 돈은 나가야 한다. … 사장 자리가 근사해 보일지 몰라도 실제로는 청소부터 택배 일까지 직원들이 하지 않으려는 일까지 모두 관리해야 한다. 직원들도 가끔씩은 이런 일을 하러 내가 회사에 들어왔나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지만, 사장은 이 일을 하려고 내가 장사를 시작했나 하는 생각을 거의 매일 한다. -8P “자금은 얼마나 들었나요?” “물건 한 개당 얼마에 파시나요?” “한 개의 원가는 얼마인가요?” “그럼 일 년에 몇 개를 팔 수 있나요?” “관리비를 빼면 일 년에 이익은 어느 정도나 나나요?” “투자금 회수는 언제쯤 되나요?” “투자수익률은 몇 퍼센트나 되나요?” 이 정도만 물어도 돈을 제대로 벌고 있는 사람들은 대답을 척척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이쪽이 애매한 것이 많아서 정확히 계산하기 힘들어요”라든가 “아직 따져보지 않아서……”와 비슷한 대답으로 얼버무린다. 숫자를 제대로 기록할 수 없다면 사업에 대해 여전히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불행히도 장사하는 사람들의 90퍼센트 이상이 후자에 해당한다. 21P 그래서 나는 장사를 하는 사장들에게 스스로 정당한 월급을 가져가라고 권한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라는 소중한 기회비용을 물 쓰듯이 투자하면서 기회비용을 비용으로 기록하지 않아 발생하는 이익 증가를 진짜 이익이라고 잘못 알게 되기 때문이다. 또 회사가 이익이 나지 않으니 가져갈 돈이 없다면 사장이 가게에 돈을 빌려주는 형식으로 돈을 넣어서라도 사장의 인건비를 지급해야 한다. -34P 아무리 재무적인 능력이 뛰어난 사장들도 실전에 뛰어들면 처음에 필요하리라 예상했던 것보다 1.5배에서 2배 정도의 많은 돈을 쓰게 된다. 때문에 내 자금조달 능력을 기준으로 투자를 해서는 안 되며, 자신의 보유자금에 창업비용을 맞춰야 한다. 그래 야 어느 정도 여유자금을 갖고 시작할 수 있다. 짐을 최소로 해서 몸을 가볍게 해야 가파른 산을 오를 수 있는 것이다. -52P 처음에는 동업을 쉽게 시작한다. 동업을 하면 투자비나 지출에 대한 부담을 1/N로 나누기 때문에 부담도 적다. 그러나 사람들은 슬픔을 나누면 줄어든다는 것만 알고 돈을 나누면 줄어든다는 사실은 잘 모른다. 초창기에는 회사에 투자할 것도 많고, 계속 손실이 이어지기 때문에 동업이 편하지만 몇 년 후, 이익이 생기면 그때는 동업이 불편해진다. -98P 이는 지역사회의 특성 중 하나다. 아는 사람 간에는 대금을 생략하고 그냥 술 한 번 먹는 것으로 끝내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이다. 이럴 경우 실제로 회사에는 도움이 안 된다. 장사에서 중요한 것은 물건을 파는 것보다 돈을 받는 것이다. 물건을 팔거나 서비스를 제공하고도 돈을 받지 못했다면 아직 완전히 일을 다한 것이 아니다. -123P 가격결정은 단지 가격을 올리기 위해서만 활용하는 것은 아니다. 가격을 내리는 것 같아도 가게 전체적으로 이익을 가져다주는 경우가 많다. 이익을 늘리려면 판매량을 늘리거나 원가를 줄이거나 가격을 올려야 한다. 이 세 가지 외에 이익을 늘리는 방법은 없다. -156P 사람들의 눈에 보이는 것은 겉으로 보이는 규모와 매출이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뒤로 손해 보는 것은 잘 보이지 않고 앞으로 버는 것만 보이기 때문에 규모가 크거나 손님이 많으면 돈이 많을 거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이익이 날 수 있는 탄탄한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더 중요하며 이를 잘하는 사람이 곧 부자가 된다. -158P 막연히 쥐어짜는 식의 원가절감은 잘못된 것이다. 원가절감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무언가를 절약하거나 줄이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원가절감으로 인해 손님에게 가치가 떨어졌다는 인상을 주게 되면 오히려 문제가 발생한다. … 반면 동일한 재료로 다양한 메뉴를 만들 수 있게 연구해서 가격을 동일하게 받고도 원재료 구입을 대량화하고 그로 인해 구입단가를 절감한다면 이것은 바람직한 원가절감이 될 수 있다. -169P 사람들은 가게 규모와 매장 개수, 손님 수만 보고 장사가 잘 된다고 하거나 돈을 벌었다고 말하지만 장사가 잘된다고 꼭 돈을 많이 모은 것은 아니다. 돈을 모으기도 전에 성장을 하는 데 돈을 다 써버리기 때문이다. 178-179P 내가 생각하는 자영업은 망하지 않고 평생직장처럼 일할 수 있는 가게다. 그리고 노후가 되면 직장인들이 퇴직금을 받듯이 자영업자에게도 노후를 보낼 수 있을 정도의 돈이 통장에 남아 있어야 한다. … 그러기 위해서는 손님을 줄 세우는 것과 돈을 버는 방법을 함께 배워야 한다. 매출은 손님이 가져오지만 이익은 회계가 가져오기 때문이다. -P255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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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이 도는 장사를 해라
사장이 직원들에게 기대하는 능력 중 하나는 회사의 입장에서 지출의 우선순위를 빨리 파악하는 것이다. 직원들이 회사의 오너 입장을 대변했을 때 이 돈을 지금 지출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더 중요한 지출을 위해 잠시 지출을 연기하는 것이 좋은지 판단해서 상황에 따라 거래처에 적정한 핑계를 대 능숙하게 처리하기를 원한다. 그런데 서울알로에영농조합의 자금관리 직원은 그렇지 못했고 결국은 회사에서 나가게 되었다. 현금장사의 핵심은 빨리 받고 늦게 주는 것이다. 최소한 받고 나서 그 이후에 지급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급하는 것보다 외상대금을 받는 것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 p.33 원래 돈이라는 것은 늦게 받을수록 이자를 더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은행에서 돈을 빌리면 이자를 내는 것처럼 말이다. 거래처도 마찬가지다. 사실 대금을 바로 주는 회사와 1년 후에 주는 회사가 있다고 치면 1년 후에 주는 회사로부터 이자까지 받아야 마땅하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그와 반대로 흘러간다. 돈을 늦게 주는 회사는 한 번에 지급하려니 자금이 부담되어 깎아달라고 하고, 돈을 받는 회사도 이자를 받기는커녕 오히려 원금을 깎아줘야 하는 분위기다. 전부 받으려다가 오히려 아예 못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깎아주고 일부라도 받는 것이 유리하다는 새로운 계산법이다. --- p.62~63 장사를 할 때 재고를 자산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현금장사에서 재고는 마이너스로 취급된다. 재고를 갖고 있다는 것은 현금을 사용해서 매입한 것으로, 매입한 재고자산의 금액만큼 현금이 줄었다는 의미가 되기 때문이다. 재고를 팔면 돈이 들어오겠지만, 반대로 팔지 못하면 재고는 손실이 발생하는 원인이 된다. 현금장사에서 재고 삭감을 외치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다.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서 쓰도록 주변 창고를 정리하고 보관할 장소를 최소화하거나 없애야 한다. 판매기회를 약간 놓치더라도 오히려 조금 모자라게 구매를 하는 것이 현금이 도는 장사의 비결이다. --- p.135~136 경영에 필요한 현금관리의 원칙은 ‘받고 나서 주는 것’이다. 만약 판매를 외상으로 했다면 구매도 외상으로 해야 한다. 여기서 오해하지 말 것은 지급시기를 질질 끌어서 남에게 줄 돈을 늦게 주라는 의미가 아니다. 이것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판매한 돈을 빨리 받고 나서 매입대금이나 비용을 지급하라는 것이다. 핵심은 받는 것이 먼저고 지급하는 것은 나중이라는 사실이다. 그래야 현금에 부족함이 없게 된다. 대형마트 같은 대기업들은 수입은 현금으로 받고 지출은 나중에 한다. 대기업으로 흘러들어오는 거대한 현금 물줄기를 예상해본다면 그 막대한 현금에서 발생하는 이자만 해도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이 현금경영의 경제 원리다. --- p.182~183 이런 목돈들은 처음부터 준비를 해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평소에는 잊고 있다가 꼭 닥치면 그제야 당황하기 시작한다. 결국 지출관리는 앞으로 나가야 할 돈, 즉 부채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 수개월 또는 수년 후에 지급해야 할 부채를 뽑아서 그동안 매월 일정 금액을 적금으로 적립해놓았다가 지출하면 된다. 그러면 모든 지출이 매월 나가는 경상적 지출로 바뀌게 되고 현재의 수입과 지출이 일목요연하게 보인다. --- p.199 김민정 선생은 이러한 분석 끝에 토익 학원을 차렸고 예상대로 탄탄한 수익을 내며 승승장구했다. 그녀의 성공 비결은 시장 규모와 경쟁상대, 그리고 진입장벽을 철저하게 이해했기 때문이었다. 시장 규모와 점유율을 분석한다는 것은 이렇게 우리 고객이 누구인지, 그들이 얼마나 있는지를 미리 예측해보는 것이다. 또 얼마의 가격을 받아야 어느 정도의 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 매출액을 추정하면 된다. --- p.212 그러나 돈의 흐름은 경영의 반대이다. 즉 판매해야 돈이 들어오고 이 돈을 가지고 물건을 구입해야 한다. 문제는 실제로 돈이 흐르는 것이 경영의 흐름대로 흘러갈 때다. 물건을 사면 먼저 돈을 지급해야 하고 판매해야 돈이 들어온다. 안정적인 현금 흐름은 돈을 받고 나서 지불하는 수순인데 실제로는 거꾸로 돈이 흘러가는 것이다. --- p.229 보통은 영업직원에게 달마다 매출목표를 주고 직원들이 얼마나 목표를 달성했는지에 따라 평가를 한다. 그러면 당연히 영업직원들은 매출을 올리는 데 혈안이 되어 할인판매나 외상 거래로 목표를 올리려고 노력한다. 이는 현금 부족을 부른다. 매출이 너무나 중요하다고 생각된다면 매출목표를 나타낸 그래프에 월별 회수금액을 표시하여 매출뿐 아니라 외상대 회수 측면에서도 성과를 내야 한다는 책임감을 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 p.232 통장의 지출내역을 뽑아서 정리해보면 한 달에 얼마나 자주 지출을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지출횟수가 많을수록 장부는 복잡해지고 현금관리는 안 된다고 이해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현금관리를 잘 하려면 지출하는 날짜를 통합하여 지출횟수부터 줄여라. --- p.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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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
“일단 장사를 시작했으면, 월급보다 두 배 이상을 버는 가게…… 나는 그런 가게를 하고 싶다!” 40만 독자들이 선택한 베스트셀러 저자가 공개하는 ‘이익이 남는 절대 장사법’ 제주회계컨설팅 대표 손봉석 회계사의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쉽고 확실한 조언! “그 사장님은 자신을 5억 원을 투자한 장사의 노예라고 표현했다. 직원들은 자신이 그만두고 싶으면 그만둘 수 있지만 사장은 그만둘 수 있는 선택권도 없다는 것이다. 남들에게는 매출이 얼마나 늘었고 직원 수가 얼마나 많아졌는지를 자랑하지만 통장을 보면 항상 한숨이 나왔다.” - 본문 중에서 평생 모은 퇴직금으로 프랜차이즈 가게를 시작했지만 원가, 인건비, 관리비를 제하고 나면 사장의 인건비도 남지 않아 자금난에 허덕이는 사장들이 많다. 또한 처음으로 장사가 흑자가 되어 자세히 숫자를 따져봤더니 아르바이트생을 자른 월급만큼만 이익이 났다는 눈물겨운 이야기도 있다. 자영업자가 600만 명에 가까운 현재, 장사는 이제 먼 이웃의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사장은 직장인과 달리 365일 24시간 가게 걱정을 해야 한다. 퇴직금도 없고 미래는 불투명하기만 해 구조조정의 스트레스보다 더한 불안감을 안고 산다. 어떤 사장은 월급날이 돌아올 때마다 옥상 난간 위에 서 뛰어내리고 싶은 유혹이 든다고 한다. 그만큼 어려운 게 장사다. 회계사가 직접 쓴『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는 손님이 줄 서는 가게 사장들의 돈 버는 비밀을 담고 있다. 많은 사장님들이 줄 서는 가게를 꿈꾸지만 정작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른다. 이 책은 처음 해보니 막막하기만 한 장사의 초기 단계부터 장사의 끝내기 세금까지 ‘이익을 내는 방법’에 초점을 맞춰 실용적인 조언을 해주는 책이다. “매출은 손님이 가져오지만, 이익은 회계가 가져온다” 복잡하고 어려운 숫자 없이 스토리로 쉽게 이해하는 유일무이한 회계 책! 가게가 크고 손님이 많아 보여도 통장을 보면 별로 현금이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진짜 돈을 버는 사장은 회계적 사고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쓸 때를 정확히 알고 이익이 남는 포인트를 확실히 잡는 것이다. 이 책은 여기에 초점을 맞춰 이익을 남기는 가게들만의 비법을 공유하고 있다. 무엇보다 손봉석 저자가 상담하거나 자료조사하며 경험한 다양한 스토리를 통해 설명하기 때문에 회계를 전공하지 않아도, 복잡하고 어려운 숫자가 없이도 누구나 쉽게 이를 이해할 수 있다. 숫자 마인드가 왜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1부로 시작하여, 투자 규모를 안전하게 설정하는 법, 또 적은 돈으로도 얼마든지 장사를 시작할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공유하는 2부, 장사의 본질을 숫자로 파악하는 법을 담은 3부, 다양한 업종의 예를 들어 이익을 내는 갖가지 방법들을 알려주는 4부, 회계 원리를 실제로 적용하여 합리적인 가격을 정하고 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은 5부, 세금을 내고도 손에 잡히는 돈을 남게 하는 세금 관리법을 정리한 6부까지, 다양한 가게의 생생한 스토리가 담겨 있다. 돈과 시간을 들여 전국 가게를 시장조사 하지 않아도 이 책 한 권이면 장사의 A부터 Z까지 완벽하게 배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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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이 도는 장사를 해라
잘나가는 사장님들끼리는 다 아는 현금 두둑한 장사비결 누구나 손해 보지 않는 장사가 가능하다 손봉석 회계사가 알려주는 1급 장사의 비밀! 장사를 하고자 하는 열정은 넘치는데 자본금은 많지 않고, 그럼에도 더 이상 내 장사를 시작하지 않고서는 답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열에 아홉은 망하는 게 장사라고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고용은 불안하고, 지속적인 수입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니 안정적인 ‘내 장사’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현금이 도는 장사를 해라』는 장사를 시작하려는 사람, 또는 장사를 하고 있지만 영 잘 되지 않는다는 생각 속에 불안한 하루를 이어가고 있는 사장님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이자 한국 최고의 회계 전문가 손봉석 회계사는 ‘현금’을 중심으로 판을 다시 짤 수 있도록 진단과 그 해결책을 내려준다. 장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연코 ‘현금’이다. 매출이 많아도 현금이 돌지 않아 망하는 가게가 부지기수로 많다. 손봉석 회계사는 ‘현금으로 회수되지 않은 이익은 내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현금매출을 중심으로 장사의 판을 바꾸기 위한 ‘미수금관리’ ‘폐업학’ ‘재고관리’ ‘통장관리’ 등 구체적이고 상세한 장사 방법들을 소개한다. “장사는 어느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돈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당장 현금 관리가 필요한 사장님들께 전하는 숫자 특강! “딱 이런 사장님들께 권하는 책!” 장사를 시작하려는데 아무것도 몰라 막막한 예비 사장님 먹고살 만큼 번 것 같은데 나중에 보면 ‘내 돈 다 어디갔지?’ 싶은 사장님 월급날이 다가오면 현금이 안 돌아 직원들 몰래 시름이 깊어가는 사장님 세금 낼 때만 되면 생돈 나가는 것 같아 아깝고 억울한 사장님 현금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막상 현금 관리를 하려고 하면 잘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현금경영의 핵심은 받고 나서 주는 것이다. 이것은 값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 기본인 경영의 흐름과 완전히 반대다. 이 개념을 먼저 명확히 잡아야 한다. 이 책은 실제 장사를 하면서 부딪치는 여러 문제점을 짚어보며 다년간 컨설팅을 해온 저자의 노하우를 다양하게 풀어낸다. 들어오는 돈의 시기를 앞당기고 지출하는 시기를 뒤로 미루는 법, 제때 매출대금을 회수하는 법, 감가상각비를 대비하는 법 등 아무리 장사 초보라도 바로 가게에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이고 상세한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는 복잡한 숫자도, 어려운 회계 이론도 없다. 하지만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돈의 흐름과 개념을 명확하게 잡아주어 절대 돈 부족을 겪지 않을, 현금이 잘 도는 가게의 사장님이 되는 지름길을 알려준다. 내가 번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 “현금이 없으면 장사도 없다” 장사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현금이 꽉 막힌 것처럼 좀처럼 돌지 않는 난감한 상황을 겪어봤을 것이다. 왜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일까? 다년간 수많은 자영업자를 상담하며 맞춤형 컨설팅을 해온 저자는 다양한 장사의 예를 들며 무엇보다 쉽게 돈의 흐름과 개념을 명확하게 잡아준다. 회계사이지만 회계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이기도 한 저자는 한때 ‘왜 직원들은 현금에 관심이 없을까?’ 고민했다. 다들 열심히 일을 하는 건 알겠는데 현금 흐름이 좋지 않았던 것이다. 이제 손봉석 회계사는 매일매일 직원들과 현금매출 내역을 공유한다. 직원들이 기계적으로 ‘일’만하지 않고 일을 해주면서 미수금 청구를 함께 하도록 구조를 만든 것이다. 한 달 현금 회수목표를 달성하면 직원들은 휴가 등의 인센티브를 얻을 수 있으니 모두가 한마음으로 현금 이익을 챙겨 회사의 현금 흐름이 훨씬 개선됐다. 70가지가 넘는 메뉴 수를 자랑하는 유명 프랜차이즈를 따라 100가지가 넘는 메뉴를 개발한 이모네 분식집 사장. 손님들에게 골라먹는 재미를 주고 싶다는 포부였지만 김치찌개부터 냉면까지 너무나 다양한 메뉴를 관리하다 보니 원재료 재고가 감당이 되지 않기 시작했다. 재고자산이 창고에 머무를수록 현금이 꽉 막힌다는 사실을 알게 된 사장은 감자탕집을 다시 개업했다. 단일 메뉴라 관리가 편하고 필요한 만큼 식자재 재고를 사다 둘 수 있으니 현금 흐름이 훨씬 좋아졌다. 닭고기를 납품하는 금성식품, 매출액이 60억 원이 넘어갈 정도로 규모가 커졌지만 사장은 매출이 적을 때보다 불행하다며 한숨만 내쉬었다. 돈 들어오는 금액이 커지니 나가는 금액도 커져 빚만 늘어나고 있었던 것. 문제를 살펴보니 외상대금 회수가 복병이었다. 직원들도 어디서 얼마나 들어오는지 모른 채 거래처 수 늘리기에만 급급했다. 결국 지출결의를 한 달에 한 번으로 고정하고 통장내역을 전 직원과 함께 봤다. 미수금을 현장에서 직접 파악하고, 나가는 돈을 하루로 고정하니 현금흐름이 투명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이 책에는 다양한 업종의 사례가 풍부하게 담겨 있으며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내 가게의 문제점 진단부터 해결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월급날에 돈 걱정하지 말고 신바람 나는 사장이 되자!” 손봉석 회계사의 행복한 장사 철학 전작 『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에서 월 500만 원의 현금 이익이 안 나면 차라리 장사를 접는 게 낫다고 말했던 손봉석 회계사. 스스로도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사장으로서’ 현실이 얼마나 녹록치 않은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망하지 않는 장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이 책을 썼다. 어떤 업종이든 ‘현금 흐름’에 대한 개념을 명확히 잡으면 손해 보지 않는 장사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무작정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가족과 함께 안정적이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정도로 돈을 벌고 싶다는 게 목표다. 그래서 다 같이 행복한 장사를 하자는 그의 장사 철학이 이 책 곳곳에 녹아 있다. 손봉석 회계사가 이전 『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에서 장사하는 사람이라면 알아야 할 ‘이익이 남는 절대 장사법’을 쉽고 중요한 회계 원리를 통해 알려줬다면 이번 『현금이 도는 장사를 해라』 책에서는 ‘현금’에 초점을 맞춰 어떻게 하면 현금 부족에 시달리지 않고 돈의 흐름을 안정적으로 만들어가며 장사를 잘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월급날에 오히려 신바람난다는 회계컨설팅 대표 손봉석 회계사의 ‘현금 두둑한 장사 비결’을 이 책을 통해 훔쳐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