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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미셸 누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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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 Knudsen

뉴욕 시와 뉴욕 주 이타카의 여러 도서관에서 사서로 일을 했다. 지금은 어린이책 기획, 편집자로, 작가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작품으로 『물고기와 개구리『『메리 크리스마스』『투덜이 칼』등이 있다.

미셸 누드슨의 다른 상품

그림케빈 호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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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Hawkes

군인 집안에서 태어난 케빈 호크스는 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그리고 찰흙으로 모양 만드는 것을 즐겨했다. 어린 시절부터 세계 여러 곳을 다니며 생활하다가, 유타 주립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였다. 그 후 서점의 어린이책 파트에서 일을 하며 그림책에 연구를 하게 되면서 이제까지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호크스는 어린이들에게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일을 가장 사랑한다고 한다. 케빈 호크스의 그림은 장면 곳곳에 아이들이 찾고 즐거워할 요소들을 숨겨놓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작품으로는 『웨슬리 나라』,『세상을 바꾼 해상 시계』,『내 친구 피아노』, 『길 위의 서커스』,『
군인 집안에서 태어난 케빈 호크스는 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그리고 찰흙으로 모양 만드는 것을 즐겨했다. 어린 시절부터 세계 여러 곳을 다니며 생활하다가, 유타 주립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였다. 그 후 서점의 어린이책 파트에서 일을 하며 그림책에 연구를 하게 되면서 이제까지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호크스는 어린이들에게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일을 가장 사랑한다고 한다. 케빈 호크스의 그림은 장면 곳곳에 아이들이 찾고 즐거워할 요소들을 숨겨놓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작품으로는 『웨슬리 나라』,『세상을 바꾼 해상 시계』,『내 친구 피아노』, 『길 위의 서커스』,『시간 여행을 만든 사람 (The Man Who Made Time Travel)』, 『아주머니들의 섬 (Island of the Aunts)』, 『나는 쥐였어! (I Was a Rat!)』 등이 있다.

그의 대표작인 『도서관에 간 사자』는 도서관에 대한 애정 어린 찬사를 유쾌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주인공 사자는 도서관의 규칙을 배우면서, 도서관에 온 아이들과 사서 선생님과 즐겁게 어울리고, 그 모습을 보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도서관이라는 곳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2006년 아마존닷컴 선정 최고의 그림책으로 뽑히기도 할 정도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케빈 호크스의 다른 상품

글 : 미셸 누드슨
뉴욕 시와 뉴욕 주 이타카의 여러 도서관에서 사서로 일을 했다. 지금은 어린이책 기획, 편집자로,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작품으로 《물고기와 개구리》《메리 크리스마스》《투덜이 칼》등이 있다. 작가는 자신에게 도서관은 마법과도 같은 장소였다며, 이 책을 보는 아이들도 도서관과 책에서 멋진 친구들을 많이 만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610g | 257*295*15mm
ISBN13
9780763622626
렉사일
470L(GRADE2~4)?

줄거리

"도서관에 사자가 왔다고?"
- 어느 날 문득 도서관에 온, 아주 특별한 사자와 도서관 이야기


도서관에서는 지켜야 할 규칙이 있다. 뛰면 안 된다. 또 조용히 해야 한다. 도서관의 메리웨더 관장님은 무엇보다 규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엄격한 분이다. 그런데 어느 날, 도서관에 사자가 온다. 사람들은 처음에 어쩔 줄을 모른다. 도서관에 사자에 대한 규칙은 없었으니까. 하지만 메리웨더 관장님은 사자도 규칙만 지킨다면 언제든 와도 좋다고 허락한다.

사람들은 곧 알게 된다. 사자가 얼마나 도서관에 꼭 맞는 동물인지를. 이야기 시간에는 아이들에게 편안한 등받이가 되고, 이런 저런 일을 하면서 관장님을 도와주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관장님에게 끔찍한 일이 생긴다. 사자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딱 한 가지뿐이었고, 도서관 규칙을 어길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규칙을 어긴 사자는 스스로 도서관을 떠난다.

도서관 사람들은 모두들 사자를 기다리고, 결국 처음에는 사자를 못마땅하게 여긴 맥비 씨가 사자를 찾아가 알려 준다. 도서관의 새 규칙에 대해서. '으르렁거리면 안 됨. 단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경우는 예외임.' 때로는 규칙을 어길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게 마련이다. 아무리 도서관이라 해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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