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차 례
인간에의 불길한 증언 - 역자의 머리말 5 연표年表 : 루돌프 헤스와 그 시대 14 제 1 부 : 나의 영혼의 고백 17 1. 어린 독불장군 19 신부가 되기 위해서 22 정다움을 모르고서 24 환멸의 시작 26 2. 전쟁을 동경하여 29 말없이 전선으로 31 팔레스티나에서의 환멸 34 첫사랑 37 전쟁을 끝내고 38 3. 의용군 지원 40 의용군이란 43 비밀재판 사건 44 4. 감옥에서 49 범죄자 등을 알다 50 죄수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53 인간미가 없는 간수들 57 나는 모범수 58 구금병拘禁病 62 유언비어 퍼뜨리기의 즐거움 66 특사特赦 68 5. 어머니인 대지로 70 농업지망 72 결혼 73 히틀러의 요구·SS(나치스 친위대)로 75 6. SS에 들어오다 77 최초의 체형體刑 79 아이케의 질책 81 보호감호소 근무 83 270명의 억류자 85 세 부류의 간수들 87 “노동은 자유를 만든다!” 93 ‘비국민非國民’의 집단 96 갈림길에 서서 101 7. 비국민과의 싸움 104 전쟁의 시작ㆍ강제수용소의 변화 106 최초의 조치ㆍ총살 107 SS장교마저도 110 순교자들 113 보기흉한 범죄자들 118 남색男色퇴치 120 루마니아 왕자의 남색과 그 비참한 최후 121 구제불능의 동성연애자들 125 남색 ‘전향轉向’ 검사 127 어떤 요인要人, 니묄러 127 적赤과 녹綠 131 도망의 대가 133 탈출 방법의 다양함 134 소장 교체 137 8.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소장이 되다 139 수용소 건설 140 뜻대로 안 되는 부하들 142 무능한 부하들을 거느리고 144 고독한 싸움 147 배신과 불신 150 대확장명령 153 죄수 사회의 이기주의 154 비참한 폴란드인들 157 인질처형과 군사재판 159 억류자들 간의 권력다툼 161 소련군 포로 163 인육人肉을 얻기 위한 살인 166 집시의 무리 169 집시의 말살 172 유태인 175 서로 잡아먹는 유태인 179 유태인은 자멸했다? 182 여성 억류자 185 ‘여호와의 증인들’의 여신도들 187 어찌할 도리가 없는 여간수들 189 게으름뱅이 경비견 부대 195 개는 개일 뿐 198 유태인 전멸 명령 200 소련군 포로로 실험?치클론 B 204 유태인 제1진 208 이해할 수 없는 유태인들 213 왜 학살을 216 아이히만과 나 218 행복한 아내와 아이들 219 9. 나는 최선을 다했다 222 DI 부장을 선발 222 베르겐-벨젠 수용소 229 공습 하에서 233 나는 변명한다 235 말뿐인 신병기 237 수용소 철수 명령 241 지옥도地獄道죽음의 기록 242 도주逃走 245 히틀러 총통의 죽음 246 10. 전쟁에 지고 나서 248 체포 250 뉘른베르크로 251 바르샤바로 252 제3제국을 어떻게 보는가? 255 나는 학대와 싸웠다! 257 그러나 나에게도 책임이 있다 259 죽음에 임해서 260 마지막 소원 262 제 2 부 : 유태인과 우리들 265 1. 유태인을 어떻게 처리했는가 267 아이히만과 협의 268 치클론 B의 위력 271 학살개시 273 견해見解의 대립 278 합리적인 처리방법 281 학살인원 총수 286 ‘라인하르트 작전’ 288 그 밖의 시설 293 학살 공정工程 294 2. 히믈러 대장과 나 300 무책임한 히믈러 301 학살이냐, 징용이냐 303 히믈러와의 만남 306 히믈러의 시찰 310 책임은 누구에게 314 자네의 책임으로 317 광기狂氣의 철수명령 321 마지막 회견會見 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