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우리 문화 첫발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문화책
최윤정 최지경 그림
문공사 2006.05.15.
가격
8,800
10 7,920
YES포인트?
4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최윤정
‘MBC 동화문학상 단편 부문 수상’으로 등단했으며, YMCA에서 어린이 독서 지도와 논술 강의를 했습니다. 지금은 동화 작가와 어린이 책 집필자들의 모임인 ‘우리누리’에서 좋은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노래 이야기 꼭꼭 숨어라』, 『멋지구나 삐요삐요』, 『오천년 우리 도읍지』, 『손오공과 우주에서 꿈 찾기』, 『건강한 신체 활동 익힐 때 보는 책』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최지경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음악에서 만난 수학』, 『개미 마을에 나타난 트럭 한 대』, 『연오랑 세오녀』, 『탈무드』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588g | 210*260*20mm
ISBN13
9788945217417

줄거리

1장, 집 안과 마을의 지킴이
마을을 지키는 장승, 고갯길을 지키는 서낭당, 궁궐을 지키는 해태, 무섭고도 우스꽝스러운 도깨비, 신의 뜻을 받아 굿을 하는 무당 등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항상 집 안의 행복과 마을의 안전을 빌었던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느껴 보세요.

2장, 함께 나누는 정다운 우리 음식
세계적으로 유명한 우리의 김치, 잔칫상을 빛내 주던 여러 가지 떡, 바삭바삭 맛있는 과줄, 밥도둑 젓갈, 발효 식품의 천국인 장독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첨단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조차 흉내 낼 수 없는 우리 조상들의 찬란한 음식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3장, 사랑으로 만든 옷, 정성으로 지은 집
우리 조상들은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집에서 살았을까? 은은하고 고운 여자들의 옷, 활동하기 편한 남자들의 옷, 옹기종기 모여 살던 한옥에 대해 살펴봅니다. 편리함 때문에 지금은 많이 자취를 감추었지만 우리의 옷과 전통 집에는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 있답니다.

4장, 대대손손 이어 나갈 훌륭한 자랑거리
민중의 삶이 녹아 있는 민화, 색과 멋의 예술품인 도자기, 살아 숨 쉬는 그릇 옹기, 천년도 끄떡없는 한지, 우리 민족의 한과 정서가 담긴 아리랑 등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뛰어난 장인 정신과 예술혼이 담긴 우리 민족의 예술 작품을 감상해 보세요.

5장, 얼쑤! 신명 나는 놀이와 축제
일이 힘겨우면 그 뒤에는 항상 신 나는 놀이와 축제가 뒤따랐답니다.
흥겨운 풍물굿과 사물놀이, 풍년을 기원하며 당기는 줄다리기, 자유로운 춤의 한마당 탈춤, 광대들의 한과 멋이 담긴 판소리, 함께 놀고 함께 일하는 두레, 만선의 꿈을 담은 풍어제 등 놀이와 축제에 얽인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6장, 소중한 우리 삶, 세시 풍속과 통과 의례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설과 대보름, 여름을 맞이하는 단오, 풍요로워 더 즐거운 추석, 고추 달고 숯 달고 행복한 탄생, 연지 찍고 곤지 찍고 설레는 혼례, 이제 가면 언제 오나 엄숙한 장례, 죽어서도 공경 받는 제사 등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음식과 놀이가 어우러졌던 우리의 세시 풍속과 예의를 중요하게 여겼던 통과 의례를 되짚어 보도록 해요.

출판사 리뷰

* 기획 의도 -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

모든 일은 시작이 중요합니다.
시작 단계에서 흥미를 잃어버리거나,
시작 단계에서 올바르지 못한 방법을 선택한다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해가 거듭할수록 아이는 공부에 흥미를 잃고
공부와 점점 담을 쌓게 될 것입니다.
첫발 시리즈는 시작의 중요함을 알기에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분석하고
그런 문제점들이 책 속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이기에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과 정성을 기울였습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
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으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아이들에게
첫발은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현재 첫발 시리즈는 <우리 역사 첫발 1,2>, <세계 역사 첫발 1,2>, <수학 첫발>, <지리 첫발>, <우리 문화 첫발>이 출간되었으며, 앞으로 <과학 첫발>, <경제 첫발>, <논술 첫발> 등이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 특징

-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는 우리 문화 이야기
사람에게서 사람에게로, 생활에서 생활로 전해 내려온
이 모든 것들을 문화라고 하지요.
옛날 우리 조상들은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집에서 살았을까?
우리가 지금 먹고 있는 음식은 누가 처음으로 만들었을까?
신명 나는 우리의 전통 놀이들은 언제 생겨났을까?
문화는 바로 우리 조상들과 현재의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문화 이야기는
때론 옛날이야기 같고, 때론 역사 이야기 같지요.
이 책은 학습적 설명이나 용어 풀이를 배제하고,
우리 문화에 충실한 이야기들을 선별하여
마치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설명하고 있답니다.

- 쉽고 친근하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식 구성
우리 문화는 항상 친근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을을 지켰던 장승이 그렇고, 우리가 매일 먹는 김치가 그렇고,
신명 나는 판소리가 그렇고, 우리의 한복이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문화 이야기 또한 항상 친근하답니다.
<우리 문화 첫발>은 이러한 우리 문화의 특징을 그대로 살려
글로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글을 읽을 때에도 친근함이 묻어나도록 말이지요.
그래서 공부를 하는 느낌이 아니라 친근한
동화 속을 여행하고 있는 느낌이 들 거예요.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