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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1부 : 경제ㆍ산업 제2부 : 정치ㆍ법률 제3부 : 지식ㆍ학문 제4부 : 인생ㆍ문화 제5부 : 과학ㆍ의료 제6부 : 생활ㆍ사회 찾아보기 |
晴山陽一,Hareyama Yoi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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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누구나 알고 있는 단어를 ‘대폭발’시켜 순식간에 어휘를 10배로 늘려주는 획기적인 단어집이다. 이 책을 이용하면 TOEIC TEST의 필수 단어를 단시간에 익힐 수 있다.
우선 각 페이지를 펼칠 때마다 폭발하는 명사가 하나씩 선정된다. 가령 economy라는 명사가 대표로 선정되면 곧바로 대폭발을 일으켜, 5개의 명사(currency, inflation, recession, sustain, supply)를 새로 만들어낸다. 이런 식으로 페이지마다 하나의 단어가 눈 깜짝할 사이에 10배로 증식한다. 단어를 대폭발시킨 후에는 7개의 예문을 보여준다. 이 예문에는 폭발 결과 파생한 10개의 단어가 여러 차례 사용된다. 일반 단어집에서는 1개의 단어에 대해 1개의 예문이 제시되는 것이 통례지만, 이 책은 10개의 단어를 7개의 예문에서 종횡무진으로 보여준다. 이렇게 함으로써 폭발 후 파생한 단어끼리의 연관을 알 수 있고, 또한 명사와 동사의 상생(相生)관계도 알 수 있다. 즉, 이 10개의 단어가 페이지를 펼칠 때마다 ‘소우주’를 형성하는 것이다. 실례를 들어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앞서 예를 든 economy의 페이지에는 다음의 예문이 등장한다. At last the economy seems to be emerging from the recession. ‘마침내 경제가 불황에서 빠져나오고 있는 듯하다’ 이 예문 속에는 앞서 폭발했을 때 생긴 단어가 3개 쓰이고 있다. 예문을 하나 더 보자. A fine balance between supply and demand must be sustained to prevent inflation. ‘인플레를 막기 위해서는 수요와 공급의 절묘한 균형이 유지돼야 한다’ 이 예문에서는 폭발 후 생긴 단어가 5개나 쓰이고 있다. 참으로 획기적이고 놀라운 일이다. 이런 식의 편집을 하기 위해 지은이는 엄청난 노력과 시간을 소모했다. 이 책에 숨겨진 비밀은 이뿐만이 아니다. 폭발 후 파생하는 것은 명사와 동사뿐이지만, 예문 속에서 TOEIC TEST에서 빈번하게 나오는 형용사도 많이 사용했다. economy를 예를 들면 foreign, ultimate, major, current 등의 필수 형용사가 쓰이고 있다. 이 책은 모두 6개 분야(장)로 나뉘어져 있다. 각 장 끝에는 모든 예문을 복습할 수 있는 Review Quiz 코너를 만들어 더욱 확실하게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예문 작성에는 영국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부커상에 노미네이트된 영국 작가 크리스토퍼 벨튼 씨가 협력했다. 자, 이 우주적 TOEIC TEST 단어집으로 한꺼번에 단어를 10배로 늘리는 여행을 떠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