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조앤 월랙 스콧Joan Wallach Scott
조앤 월랙 스콧Joan Wallach Scott은 1969년 위스콘신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일리노이대학,노스웨스턴대학,노스캐롤라이나대학,브라운대학 등을 거쳐, 1985년부터는 프린스턴의 고등학술연구소(Institute for Advanced Study) 사회과학 분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미국역사학회가 수여하는 허버트 백스터 애덤스 상과 조앤 켈리 상을 받은 바 있다.
저서로는 『Gender and the Politics of History』(1988), 『Going Public : Feminism and the Shifting Boundaries of the Private Sphere』(2004), 『Parite: Sexual Equality and the Crisis of French Universalism』(2005) 등이 있고, 주디스 버틀러와 함께 펴낸 『Feminists Theorize the Political』(1992) 외에 편저도 여러 편이 있다.
역자 : 공임순 외
공임순은 서강대 국문학과에서 「한국근대역사소설의 장르론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우리 역사소설은 이론과 논쟁이 필요하다』(2000)과 『식민지의 적자들』(2005) 등이 있고, 함께 옮긴 책으로 『환상성』(2001)과 『내셔널리즘과 섹슈얼리티』(2004)가 있다. 논문으로는 「식민지 시대 흥망사 이야기와 여성 육체의 시각화」와 「일제 말 흥망사 이야기와 타락의 표지들에 관한 연구」, 「자기의 서벌턴화와 코스모폴리탄이라는 이념형」 등이 있다.
이화진은 연세대 국문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식민지 영화의 내셔널리티의 '향토색'」, 「소리의 복제와 구연공간의 재편성」, 「'극장국가'로서 제1공화국과 전쟁 기념의 균열」 등의 논문을 썼고, 저서로 『조선 영화-소리의 도입에서 친일 영화까지』(2005)가 있다.
최영석은 연세대 국문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민족의 마모된 비석, 이광수 해석의 역사」, 「降神과 逐鬼- 동아시아론의 서사화」, 「여성 해방과 국가적 기획―북한 문학에서의 여성 재현」 등의 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