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났습니다. 1967년 임업직 국가공무원을 시작으로 울진, 양산, 춘양 국유림 관리소장을 역임하고, 산림청 기술지원과, 임업정책과 서기관 등 37년간을 산림공무원으로 일하며 오늘의 푸른 숲을 만든 증인입니다. 2004년도에는 산림공무원으로 재직했던 경험을 『산 그리고 인간과의 만남』이란 책으로 펴냈습니다.
그림 : 박호재
세종대학교를 졸업하고, YBM시사영어사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계속해서 학습만화 및 일러스트 삽화 일을 하며 3년간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했습니다. 지금은 한국방송영재교육원에서 동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