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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마녀 동호회 간부들.'
'이제부터 널 마왕소환을 위한 제물로 바치겠다!' '사용하고 난 담엔 어떻게 되는데요?' '마력을 흡수당해서 미이라처럼 바싹바싹 말라가겠지.' '.....' '에이, 쫄지 마. 다 그렇게 된다는 건 아냐. 그냥 폐인만 되고 말지도 몰라.' '사람 살려!' '앗!' '어딜 도망가!' '에잇! 팔다리부터 못쓰게 만들어 주마!' '그러지 마세요.' '세나 씨...' '시끄러우니 아가리부터 쫙 찢어버리세요.' --- p.84-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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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 122장 주께서 내 상처를 어루만지시네.. 시작하겠습니다.
(젠장.! 내가 무슨 666이야?) - 삼손의 성스런(?) 치료법 ---2권 19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