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민화 나라에 온 걸 환영해!
한국 민화 양장
이어령
꼬마심포니 2006.07.07.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어린이 세계 미술관

책소개

저자 소개 1

李御寧, 호:凌宵

1933년 충남 아산에서 출생.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재학 시절 [문리대학보]의 창간을 주도 ‘이상론’으로 문단의 주목을 끌었으며, [한국일보]에 당시 문단의 거장들을 비판하는 「우상의 파괴」를 발표, 새로운 ‘개성의 탄생’을 알렸다. 20대부터 [서울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의 논설위원을 두루 맡으면서 우리 시대의 가장 탁월한 논객으로 활약했다. [새벽] 주간으로 최인훈의 『광장』 전작을 게재했고, 월간 [문학사상]의 주간을 맡아 ‘문학의 상상력’과 ‘문화의 신바
1933년 충남 아산에서 출생.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재학 시절 [문리대학보]의 창간을 주도 ‘이상론’으로 문단의 주목을 끌었으며, [한국일보]에 당시 문단의 거장들을 비판하는 「우상의 파괴」를 발표, 새로운 ‘개성의 탄생’을 알렸다. 20대부터 [서울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의 논설위원을 두루 맡으면서 우리 시대의 가장 탁월한 논객으로 활약했다. [새벽] 주간으로 최인훈의 『광장』 전작을 게재했고, 월간 [문학사상]의 주간을 맡아 ‘문학의 상상력’과 ‘문화의 신바람’을 역설했다. 1966년 이화여자대학교 강단에 선 후 30여 년간 교수로 재직하여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개폐회식 총괄 기획자로 ‘벽을 넘어서’라는 슬로건과 ‘굴렁쇠 소년’ ‘천지인’ 등의 행사로 전 세계에 한국인의 문화적 역량을 각인시켰다. 1990년 초대 문화부장관으로 취임하여 한국예술종합학교 설립과 국립국어원 발족의 굳건한 터를 닦았다. 2021년 금관문화 훈장을 받았다. 에세이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하나의 나뭇잎이 흔들릴 때』 『지성의 오솔길』 『젊음의 탄생』 『한국인 이야기』, 문학평론 『저항의 문학』 『전후문학의 새물결』 『통금시대의 문학』, 문명론 『축소지향의 일본인』 『디지로그』 『가위바위보 문명론』 『생명이 자본이다』 등 160권이 넘는 방대한 저작물을 남겼다. 마르지 않는 지적 호기심과 창조적 상상력, 쉼 없는 말과 글의 노동으로 분열과 이분법의 낡은 벽을 넘어 통합의 문화와 소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끝없이 열어 보인 ‘시대의 지성’ 이어령은 2022년 2월 향년 89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이어령의 다른 상품

글,그림 : 이미지 놀이터
이 책을 지은 이미지놀이터는 미술을 전공한 김연수, 이한나, 최유경이 모여 만든 미술창작그룹입니다. 이미지를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하는 세 사람은 작품활동 외에도 아동미술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지도, 문화상품 디자인 등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놀이터는 그 동안 아이들과 하는 이미지놀이 프로그램을 다수 진행해 왔습니다. 2000년에서 2005년까지 어린이미술교실을 운영하였고, 2005년 교보문고 이벤트홀에서 그림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으며 2006년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어린이 세화견문록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2006년 탄천변에서 열릴 예정인 ‘탄천페스티벌’에서 어린이 미술컨텐츠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이미지놀이터는 우리 전통 민화를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이를 새롭고 재미있게 보여주는 방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7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40g | 226*300*15mm
ISBN13
9788991437609

출판사 리뷰

* 신기하고 재미있는 민화나라로의 여행 『민화나라에 온 걸 환영해』

꿈과 믿음과 환상이 담긴 21세기적 컨텐츠 - 민화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로 우리 민화에는 담배 피우는 호랑이가 등장합니다.
때로 사람을 해치기도 하는 무서운 호랑이를 이렇게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존재로 둔갑시키는 상상력이 바로 ‘민화’의 매력입니다.
민화 속에는 꿈과 믿음, 환상 등이 기발한 상상력과 함께 표현되어 있습니다. 바로 이런 상상력이 오늘날 우리나라를 디지털대국으로 키워준 정신적 뿌리이자 힘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다시 말해 민화는 우리 조상의 지혜로운 상상력을 보여주는 21세기적 컨텐츠라 할 수 있습니다.
<민화나라에 온 걸 환영해>는 민화병풍 속으로 들어가 버린 주인공 보리의 여행을 통해 우리 선조들이 꾸었던 따뜻한 꿈의 세계를 체험하게 해주는 동화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심성 속에 한국인 특유의 재치와 익살과 해학 그리고 꿈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민화는 우리 조상들의 생활모습과 사랑과 믿음이 담긴 그림이에요. 그곳은 추하고 악한 세계가 없고 꿈과 믿음, 환상으로 가득 찬 세상이기도 하지요. 따라서 민화를 보면 우리 조상들의 생각과 꿈, 소망 등을 알 수 있고 우리의 정서도 더 풍부하게 가꿀 수 있답니다. 우리 민화만이 갖고 있는 익살과 재치 그리고 그 속에 등장하는 친근한 동물, 식물, 곤충들은 어린이 여러분에게 재미와 감동 그리고 맑은 꿈을 키워줄 수 있을 겁니다.”
- 지은이의 말 중에서

추천평

“미래의 디지로그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민화는 멋진 그림이다. 가꾸지 않은 솔직담백한 아름다움과 그림에 배어있는 잔잔한 유머가 멋들어지게 조화를 이룬다. 민화는 엉뚱하게 신나는 그림이다. 민화에 자주 나오는 호랑이의 그 웃긴 얼굴은 더 이상 산중을 호령하는 맹수의 모습이 아니지만 가슴속 답답함이 확 풀어지면서 얼굴에 미소를 짓게 만든다. 민화란 요즘말로 팝아트다. 일반 서민들의 생활 속에 파고든 나그네들의 애환이 담긴 생활미술인 것이다. 아무리 좋은 물건도 닦아야 빛이 나는 법인데, 하물며 한 낙라의 전통문화의 경우는 더욱 그럴 것이다. 여기 새롭게 갈고 닦아 빛을 낸 우리 민화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권할 한국문화 컨텐츠라 여겨 많이 읽도록 권한다.
- 이어령(전 문화부 장관) 추천의 글에서

리뷰/한줄평2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