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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이 직접 열고, 잠그고, 묶어 볼 수 있는 액티비티 북! 성취감과 자신감을 통해 자립심이 길러집니다
유아의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조작 활동을 모았습니다 이 책은 유아의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조작 활동인 '지퍼 열기', '단추 잠그기', '신발끈 묶기', '버클 끼우기'를 직접 해 볼 수 있게 만든 책입니다. 표지의 지퍼를 열고 책을 양쪽으로 펼치면 펼친 페이지에서 토미와 샐리의 대화가 나옵니다. 토미와 샐리는 놀이방에 도착하여 스스로 겉옷을 벗고 신발을 벗고 또 가방도 열 수 있다며 자랑합니다. 이때 책의 중간 페이지에서는 주인공들의 활동을 직접 따라해 볼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들으며 주인공들처럼 직접 지퍼를 열고 단추를 잠그고 신발 끈을 묶어 보는 등 즐거운 놀이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성취감과 자신감을 통해 자립심이 발달됩니다 3세 전후의 아이들은 자립심이 발달되면서 모든 일을 스스로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시기의 아이들은 아직 사물의 원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손가락 근육이 덜 발달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유아의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사물의 원리를 이해시키고 소근육 발달과 손과 눈의 협응력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유치원 교육 과정의 소근육 발달을 위한 학습 내용과도 연계됩니다. 유치원에는 아이들의 소근육과 대근육 발달을 위한 신체 활동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해 ‘놀이’를 합니다. 부모나 교사의 일방적인 지도보다는 놀이를 통해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학습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새로운 것을 배워갈 때, 일방적인 교육에서는 맛볼 수 없는 성취감과 자신감이 생기며 이를 통해 자립심이 발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