엮음 : 김병규
1948년 경북 군위에서 태어나 대구교육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선생님은 따뜻한 시선으로 사람과 삶을 마주 보며, 또 그 속에 담긴 철학을 재미나게 풀어 내는 동화쓰기를 좋아합니다. 1978년 한국일보 신춘 문예에 동화 「춤추는 눈사람」, 1981년 중앙일보 신춘 문예에 희곡 「심심교환」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나무는 왜 겨울에 옷을 벗는가」로 대한민국문학상을, 「푸렁별에서 온 손님」 으로 소천아동문학상을, 「그림 속의 파란 단추」로 해강아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가시도 아프다」 「희망을 파는 자동 판매기」 「백 번째 손님」 「꽃으로 성을 쌓은 나라」, 위인 전기 「영원불멸의 장군 이순신」, 엮은 책 「천국의 아이들 1」 등 많은 책을 펴냈습니다. 지금은 소년한국일보 편집부 부국장으로 일하면서 추계예술대학교에서 아동 문학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엮음 : 송년식
자유문학에서 시가 당선되면서 어린이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위장에게』『풀새와 산새』동시집 『분홍 양말 신은 작은 새』동화집『달기 목장의 닭』『별명』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는 『이리 아이 태교할때 들려주는 동시』『우리말보다 쉬운 영어 구연 동화』등이 있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현대그룹 사보 편집장,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사무처장, <솟대문학>, <시와 동화>, <그림처럼>, <열린아동문학> 등의 편집위원을 지냈습니다.
엮음 : 최지훈
1941년 대구에서 태어나, 대구교육대학 및 서울대 사범대학 교원교육원을 졸업하였습니다. 1977년 문덕,신동한,이제철 등의 추천을 받아 계간지 <아동문학평론>에 아동문학 평론가로 데뷔했습니다. 초,중,고 교직 생활을 거쳐,<아동문학평론> 편집장으로 일하고, 한우리 독서문화운동본부,어린이문화진흥회(상임이사)등에서 평론 활동과 독서 교육 운동을 펴고 있습니다. 어린이 독서 클럽 및 어린이 독서 지도사 양성과정에 출강하고 있으며, 제7차 교육과정에 따른 고등학교 <독서>교과서 편집 및 어린이 독서 논술 잡지 <생각이 저요저요>주간으로 일하고 있다.
지은책으로는 『한국현대아동문학론』『동시란 무엇인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