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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영단어를 가장 빨리, 가장 완벽하게 마스터하는 올바른 방법은?
(1) 잘 때 영어사전을 베고 잔다. (2) 외운 영단어장을 뜯어 먹는다. (3) 외워질 때까지 무작정 외운다. (4) 머릿속에 영단어 칩을 넣는다. (5) 연상과 추론을 통해 스펀지처럼 빨아들인다. 언어학 박사 강주헌 선생이 공개하는 어휘력 강화 비법 ■ 기출 수능 영단어(1,900 기출 수능 영단어 + 1,100기초 영단어 = 3,000단어) 총망라 ■ 해설과 도표, 예문을 통한 3중 자동 기억 장치 ■ 연상과 추론으로 외우지 않고 이해하는 영단어 학습 혁명 영어에서 단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런데 낯설기 그지없는 영단어를 무작정 외우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외우기도 쉽지 않을 뿐더러 외웠다 해도 금방 가물가물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시간을 쪼개 여러 과목을 공부해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영단어 학습은 큰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다. 『스펀지 Voca』는 영어와 불어를 모국어처럼 쓰며 번역가로 널리 알려진 언어학자가 수능을 준비하는 아들을 위해 쓴 책이다. 그 동안 수능에 출제되었던 영단어 1,900개에 기초 단어 1,100개를 더해 3,000개의 영단어를 연상과 추론을 통해 이해하고, 도표를 통해 암기하고 수능 기출 문제 위주의 예문으로 점검할 수 있게 했다. 영단어의 3중 자동기억 장치가 설치되어 있는 셈이다. 이 책에는 영어의 뿌리를 이루고 있는 라틴어에서 출발한 언어학자의 해박한 언어학적 지식과 어휘 학습의 방법론이 녹아 있어, 영단어는 무작정 외우기만 하는 게 아니라 이해하며 외우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다. 또 이 책을 통해 언어가 지니는 보편성과 매력을 발견한다면 영단어 학습이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일이 아니라 즐거운 일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수능에 출제되는 영단어를 스펀지처럼 빨아들이고 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짜내서 쓸 수 있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