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장. 삼국시대 복식
고구려 복식 백제 복식 신라 복식 제2장. 가야.통일신라.발해의 복식 가야복식 통일신라시대 복식 발해복식 제3장. 고려시대 복식 남자복식 여자복식 제4장. 조선시대 복식 남자복식 여자복식 제5장. 개화기 및 일제시대 복식 남자복식 여자복식 제6장. 근대.현대 그리고 미래 1940년대 패션 1950년대 패션 1960년대 패션 1970년대 패션 1980년대 패션 1990년대 패션 미래의 패션 |
|
조선 말 1900년경이 가장 저고리 길이가 짧아지는 시기엿다. 겨드랑이 밑이 약 1cm로 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였는데 극단적인 것은 겨드랑이 밑으로 내려오지 않고 배래선에서 그대로 도련선으로 연결되는 것도 있었다. 그리고 당코깃의 깃 궁둥이가 목판깃에서 동그렇게 변하였다.
--- p.110 |
|
국제양장사에 자주 찾아오던 여원사 기자 박상기씨가 1955년 색다른 아이디어를 내놓았는데 12호 여원에서 여자의 의상 사진과 해설을 곁들인 모드란을 기획하겠다느 것이었다. 지금은 여성지마다 모드 페이지가 있어서 유행하는 의상이나 평상복, 어린이 옷 등 각종 의상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으나 20년 저에는 여원이 처음으로 이러한 모드 페이지를 화보로 신설하였다. 당시는 직업 패션 모델이 없어서 최은희 ,안나영, 김미정, 윤인자 등 대부분 배우들이 모델을 했었다.
--- p.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