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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세계로 떠나는 테마여행 Vol.38 - 호주Ⅰ(호주 주요 도시들)
월드무비 200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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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교육 2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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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 화면비율 : 4:3 Full Screen , NTSC - 오 디 오 : Dolby Digital 5.0 - 더 빙 : 한국어 - 자 막 : None - 디 스 크 : 1 Disc - 러닝타임 : 약 120분 -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 지역코드 : ALL - 장 르 : 여행가이드 - 제 작 사 : 월드디지털엔터테인먼트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06년 08월 17일
시간/무게/크기
120분 | 150g | 크기확인중

줄거리

호주는 1770년 영국의 쿡선장이 보타니 베이에 정박하기 전까지 애버리지니이라 불리는 호주 원주민들이 평화롭게 지냈던 지구 남반구대륙이다. 10년 후인 1780년 영국에서 약 75%의 죄수들과 관료 관리들이 시드니 항 더 록스에 정착하여 각종 건축 구조물 등을 세우면서 인구가 증가되며 1793년에는 자유이민이 시작되었다. 특히 1851년에는 호주에서는 금이 발견되면서 '골드러쉬'가 일어나 중국에서 채광 노무자들 수만명이 이주하면서 약 10년 후에는 인구가 약1백만명에 육박하였다.
시드니는 호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로 호주 개척의 출발점이 된 도시다. 세계 3대 미항인 시드니항과 코발트 빛 바다와 어우러지는 오페라하우스가 그 위용을 자랑하며, 왼쪽으로는 ‘코트 행어’라는 별명을가진 하버 브릿지가 완만한 호를 그리며 맞은 편 만으로 뻗어있다. 캔버라는 호주 최대 규모의 전쟁기념관과 세계 최고 높이의 국기 게양대에서 펄럭이는 호주기가 도시를 지키듯 내려다보고 있다. 계획도시답게 벌리 그리핀 호수를 가운데 두고 남북으로 양분되어 있다. 벌리 그리핀 호수를 중심으로 푸른 숲이 우거진 아름다운 공원과 근대적인 건물이 위치해 있고 호수의 남쪽으로 국회의사당과 각국의 대사관, 영사관들도 위치해있다. 완벽한 도시계획의 걸작품으로 알려진 캔버라는 방사선과 직선이 교묘하게 결합된 기하학적인 도시미와 인공적인 건축미가 함께 느껴지는 곳이다.
멜버른은 호주에서 유럽의 분위기를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는 곳인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이주민들에 의해 이 도시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하게 되었으며, 특히 이러한 문화적 영향은 건축과 음식에서 많이 찾아 볼 수 있다. 퍼스는 호주 서쪽의 관문으로 고도로 세계화, 개방화된 도시로 호주의 개척 정신을 지키고 있는 곳이다. 호주대륙에서 서호주가 차지하는 넓이는 거대하다. 깁슨 사막의 메마른 붉은 지역에서부터 시작해서, 진주의 주생산지며 휴양도시인 북단에 위치한 브룸, 그리고 돔 모양의 기이한 바위들이 있는 킴벌리의 벙글 벙글즈, 서남쪽으로 마가렛 강 지역에 있는 거대한 카리 나무숲과 무성한 포도밭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다양한 지형을 볼 수 있다. 태양의 도시로 불리우는 퀸즈랜드 주의 주도인 브리즈번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제3의 도시이며, 풍부한 자원과 관광산업의 활성화로 호주내에서 주목받는 도시이다. 브리스베인 남쪽에는 태평양에 접해 '황금빛 해변'으로 유명한 골드코스트가 있고, 동쪽에는 세계적인 낚시 대회가 열리는 모톤 베이가 있으며, 북쪽에는 선샤인 코스트 등이 있어 호주 관광의 핵심적인 관문이다.
리뷰 총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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