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손님네(아이들의 가장 무서운 아버지)
가믄장 아기(내 복에 잘산다!) 바리데기(죽은 사람을 인도하는 신) 오늘이(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신화) 소별왕 대별왕(저마다 다른 일을 맡았던 신) 백두산 백장수(영웅이 나오는 신화) 할락궁이(삶과 죽음을 나누는 신화) 자청비(농경신이 된 자청비) 거북과 남생이(우리 나라의 여러 신화들) 칠성신(인간의 복을 빌어 주는 신) |
|
“그리스?로마신화보다 더 재미있는 우리의 신화를 만난다”
-지식과 지혜의 종합 선물 상자, 신화 이야기! 신화는 세계 어느 나라에나 이야기로 남아 대대손손 전해진다. 무궁무진하게 뻗어나가는 신화 속에는 삶의 지혜와 세상의 원리가 담겨 있기 때문에 늘 후손들에게 읽혀지게 마련이다. 우리나라의 구전신화에서는 건국 신화, 시조 신화를 비롯해서 모험을 겪는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야기가 술술 우리 신화>에서는 건국신화 말고 우리 생활과 친근한 여러 가지 신화를 맛볼 수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의 입을 통해 내려온 구전 신화를 읽어가다 보면 꿈과 용기가 가득한 조상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