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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을 통해 전체를 알아요
『내 뒤에 누굴까?』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부분을 통해 전체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 뒤, 위, 아래의 1차적 개념 뿐 아니라 책 뒤에 동물들이 함께 모여 있는 그림을 통해 전체의 모습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전체의 모습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따스한 마음을 갖게 되기를 작가는 바라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인지그림책을 뛰어넘어 정서적인 가치를 담고 있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내 뒤에 누굴까? 시리즈는 ㆍ<내 뒤에 누굴까?> 시리즈는 신풍사의 제13회 그림책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지금까지 100만 부가 넘게 팔린 화제의 그림책입니다. 모두 4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ㆍ1권『나야 나, 강아지』는 강아지 뒤에 있는 거북, 고양이, 코끼리 등을 따라가며 주변 동물친구들을 찾아보는 그림책입니다. ㆍ2권『나야 나, 돌고래』는 돌고래 뒤에 있는 바다거북, 문어, 고래 등을 따라가며 바닷속 동물친구들을 찾아보는 그림책입니다. ㆍ3권『나야 나, 하마』는 하마 뒤에 있는 오리, 악어, 나비 등을 따라가며 물가 주변 동물친구들을 찾아보는 그림책입니다. ㆍ4권『나야 나, 돼지』는 돼지 뒤에 있는 양, 젖소, 닭 등 들판에 있는 동물친구들을 찾아보는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