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_ 대화에 자신 없어 하는 30대는 위험하다
1장 30대에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커뮤니케이션 습관 10가지 상대가 알아듣든 말든 이야기를 어렵게 한다 눈치코치도 없이 자기 혼자만 말이 많다 말이 서툴러 사람들 앞에서 주눅이 든다 싸움을 하면 앞뒤 안 가리고 소리부터 지른다 답답한 마음에 그렇게 살지 말라며 충고한다 질문 내용을 따져 가치 있는 것에만 대답한다 영양가 있는 이야기만 나누고 싶어한다 듣기의 중요성을 무시한다 나를 낮추면서 상대방도 낮춘다 가까운 사람한테는 막말해도 된다 2장 인정받는 30대가 되려면 대화 마인드부터 바꿔라 30대엔 오픈마인드를 가진 대화법이 필수다 말만 잘한다고 다 해결되는 건 아니다 스킬보다 앞서는 대화의 기본은 센스다 되도록 부정적인 말을 사용하지 말자 알면서 모른 척하면 대화는 더 감칠맛 난다 상대가 무슨 말을 하건 일단 인정하자 상대의 입만 살피지 말고 감정을 읽어라 상사나 고참이 아닌 선배로서 말하자 역지사지만 알면 다른 대화 스킬은 필요 없다 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직면하라 3장 30대가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할 대화의 핵심 기술 10 온몸을 이용해 요란하게 들어라 본격적인 대화 전에 분위기 조성부터 시작하라 지시하기 전에 질문을 하라 대화하는 도중에 메모하지 마라 인사성 좋은 사람이 편하게 산다 대화는 입으로만 하는 게 아니라 눈으로도 한다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제대로 사용하자 만나기 전에 미리 이야깃거리를 준비하라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해 친밀도를 높여라 너도 잘나고 나도 잘났다는 메시지를 날려라 4장 언제 어디서나 매력적인 30대를 위한 상황별 대화법 공개석상에서의 다른 사람 칭찬하기 프레젠테이션에서 조는 사람들 대처하기 피할 수 없는 갈등 상황에서의 대화법 자존심 상하지 않게 효과적으로 야단치기 30초 만에 내 편으로 만드는 엘리베이터 스피치 상처 주지 않으면서 정중하게 거절하기 화성에서 온 여성과 물 흐르듯 이야기하기 거절당했을 때 침착하게 받아들이는 노하우 사적인 자리에서의 효과만점, 스몰 토크 경쟁력을 높이는 회의에서의 대화법 화내지 않고도 변화시키는 아이들과의 대화법 에필로그 _ 대화 능력은 후천적 기술 훈련으로 얼마든지 향상될 수 있다 |
김현정의 다른 상품
|
정말 좋은 커뮤니케이터란 누구에게든지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사람이다. 상대방이 제대로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을 해야 하는 것이다. 커뮤니케이션은 자신의 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머릿속에서 완성된다. 그렇지 못하면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아무리 금과옥조 같은 내용이라도 허무한 메아리에 그칠 뿐이다.
--- p.24 |
|
대면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아이컨택이다. 눈을 맞추지 않고 이야기하면 서로 교감도 소통도 되지 않는다. 상대방이 나에게 이야기할 때 바닥을 쳐다보거나 아예 다른 곳을 바라보면, 듣는 입장에서는 곤란할 뿐만 아니라 이야기에 몰입하기 어려울 것이다. 반대로 나를 바라보지 않는 사람의 뒤통수에 대고 이야기하는 것 역시 쉬운 일이 아니다.
--- p.162 |
|
30초는 상대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데 주력해 기회를 갖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 정도가 적당한 시간이다. 오히려 모든 것을 30초 안에 끝내려고 한다면, 내용이 너무 많아져 아무런 효과를 볼 수 없기도 하다. 따라서 30초 스피치를 위해서는 내용과 더불어 고도의 언어적·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요구된다. 30초라는 시간에 기승전결을 다 담을 수는 없기 때문에 구체적인 예를 들어 이야기하고, 감성에 호소해야만 한다. 따라서 감정에 관한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 좋다.
--- p.221 |
|
30대, 이제 대화의 기술이 필요한 나이!
미국의 대표적인 경제잡지 <포천>이 500대 기업의 CEO들에게 훌륭한 CEO의 자질이 무엇이냐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1위는 총체적인 인간됨(integrity)이고 그 다음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었다. 또한 미국의 성공한 기업가 50인에게 성공의 비결을 묻자, 50명 모두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대답했다. 이런 문제의식에서 저자는 무한경쟁의 시대, 360도 평가에 노출돼 있는 직장인들에게 커뮤니케이션이란 포기할 수 없는 핵심 역량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30대가 되고 직장에서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맡게 되면 직급의 무게가 뼛속까지 전해진다. 회의석상에서 적절한 타이밍에 적합한 의견을 내놓거나 프레젠테이션에 능숙해져야 함은 물론, 윗선의 이야기를 해석해 부하직원들에게 전달하거나 아랫사람의 의견을 수렴해 상사에게 보고해야 하는 일도 자주 생긴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직급이 높아질수록 더욱 심화된다. 리더십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리더십의 60%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까지 이야기한다. 따라서 30대에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재정비하지 않는다면 유능한 리더가 될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이제라도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을 이해하고, 조직에서의 중간고리 역할은 물론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한 도약을 시작해보자.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 우선 1장에서는 반드시 고쳐야 할 최악의 커뮤니케이션 습관들을 꼽았다. 상대가 알아듣든 말든 이야기를 어렵게 하거나, 눈치도 없이 혼자만 말이 많거나, 가까운 사람이라고 막말을 내뱉는 등의 나쁜 대화 버릇들을 날카롭게 꼬집어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만든다. 또한 2장에서는 인정받는 30대로 거듭나기 위한 대화 마인드를 이야기한다. 오픈마인드와 센스, 공감과 역지사지 등은 구체적인 스킬 이전에 반드시 체득해야 할 기본기다. 이어서 3장에서는 대화법의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다양한 상황과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요란하게 듣기, 분위기 조성하는 법, 아이컨택 등의 전문 기술을 배울 수 있다. 마지막으로 4장은 상황별 매력적인 대화법으로 구성됐다. 프레젠테이션, 30초 스피치, 스몰 토크, 남녀 간의 대화, 아이들과의 의사소통 등 난처한 상황마다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법들이 흥미롭게 서술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