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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발음 백과
사전으로는 절대 배울 수 없는 CD 1장 포함/특가도서
강홍식
파라북스 200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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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외국어 사전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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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master up 1 기본 소리와 발음 규칙
master up 2 단어와 단어가 만났을 때
master up 3 기본 회화표현
master up 4 외래어 발음표기 제대로 고쳐놓자

volume up 1 Basic words
volume up 2 A-D
volume up 3 E-P
volume up 4 Q-R

저자 소개 1

영어책 전문 저술가, 영어 칼럼니스트. 고려대, 외국어대, 숙명여대 등 서울 유명 대학과 이익훈 어학원, 박정 어학원, YBM 본원 등에서 20여 년째 CNN, AP News TOEFL LC 특강을 해왔다.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육군 카투사를 제대한 후,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하고 바잉 에이전트를 운영하며 몸소 터득한 영어 학습법을 바탕으로 실전에 강한 영어 리스닝 방법을 전파하고 있다. KBS 굿모닝팝스에 시사 영어 칼럼니스트로 고정 출연하며 명성을 쌓았고, 대기업 사원들과 중·고교 영어교사들을 대상으로 청취비결에 대한 특강을 하는 등 교육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영어책 전문 저술가, 영어 칼럼니스트. 고려대, 외국어대, 숙명여대 등 서울 유명 대학과 이익훈 어학원, 박정 어학원, YBM 본원 등에서 20여 년째 CNN, AP News TOEFL LC 특강을 해왔다.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육군 카투사를 제대한 후,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하고 바잉 에이전트를 운영하며 몸소 터득한 영어 학습법을 바탕으로 실전에 강한 영어 리스닝 방법을 전파하고 있다. KBS 굿모닝팝스에 시사 영어 칼럼니스트로 고정 출연하며 명성을 쌓았고, 대기업 사원들과 중·고교 영어교사들을 대상으로 청취비결에 대한 특강을 하는 등 교육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는 『귀가 뻥 뚫리고 혀가 확 꼬부라지는 영어』, 『3단계로 훈련하는 영어뉴스 쉽게 듣기』, 『영어듣기 이래도 모르겠니』『난생 처음 영어 듣기 시작이 중요하다』『BIG BANG 영영한 단어 5500』, 『귀뻥선생의 리스닝 특별훈련 30』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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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8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19쪽 | 52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058484

출판사 리뷰

* 사전을 버려야 영어발음이 산다

차세대 영어에서 가장 요구되는 능력은 ‘제대로 된 말하기’에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토익·토플 점수를 잣대로 인재들을 가려내던 기업과 대학들은 영어 면접은 물론, 사내의 모든 업무를 영어로 해결하는 이른바 ‘영어 공용화 선언’까지 하고 나섰다. 변화의 기로에 선 것은 각종 영어검증시험도 마찬가지다. 대부분의 고득점자들이 꿀 먹은 벙어리로 밝혀지면서 토플은 ‘말하기’ 문항을 신설하고, SEPT·TSE 등의 구술능력평가시험들은 새로이 인기를 누리기 시작했다. 장롱 속 운전면허로 여겨지던 영어가 문 밖에만 나서면 꺼내 들어야 할 무기임을 말해주는 현실이다. 그러나 책에 고개를 파묻은 채 공식 외우듯 영어를 공부해온 사람들은 간단한 의사소통조차 입밖에 내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약점은 원어민 앞에 서면 더욱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정확한 문법을 따랐는데, 사전에 나오는 발음이 분명한데 왜 그들은 우리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것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사전에 나오는 발음은 그들에게조차 소리내기 썩 편치 않은, 그래서 전혀 익숙하지 않은 발음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인-심지어 아나운서들의 실제 발음 가운데에는 사전에서 벗어난, 그러나 나름의 규칙을 가진 변화들이 상당부분 자리잡고 있다. 가령 미국인들은 t와 d와 같은 강한 발음을 꺼려해 오히려 [ㄹ]에 가깝게 부드럽게 소리내는가 하면, 약한 모음은 물론 r이나 l조차 생략하기 일쑤이다. 이렇다 보니 사전식 발음만 철석같이 믿어온 우리들로써는 그들의 말을 알아듣지도, 말을 전하기도 쉽지 않은 것이다.


* CNN 발음·청취 최강자 강홍식이 가르쳐주는 원어민 영어발음

《사전으로는 절대 배울 수 없는 영어 발음 백과》는 3000여개의 필수 단어에 미국 아나운서들이 주로 쓰는 발음과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주요 예문들을 덧붙이고 있다. 기존의 발음기호가 아닌 따라하기 쉬운 한글로 발음을 표기하되, 까다로운 발음을 구별해주는 몇 가지 알파벳과 설명으로 실제 발음에 가깝게 교정시켜주는 식이다.

radio[(우)뤠이ⓓ리오우]
d는 강모음과 약모음 사이에서 혀끝으로 윗니 뒤 볼록한 곳을 살짝 건드리는 [ⓓㄹ]로 발음

무조건 사전에 나오는 발음 기호만을 참조해야 한다고 배워온 일부 독자들은 이런 방식이 낯설 수도 있다. 하지만 테이프에 녹음된 원어민의 발음을 확인하다 보면 어느새 그 이유에 수긍하게 된다. 이 책에 소개된 발음 하나하나는 국내 최고의 청취전문가인 저자가 20년 간 다섯 개 이상의 미국 뉴스를 통해 몸으로 체득한 진짜 네이티브 발음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소리가 실제로 어떤 입 모양과 혀의 위치에서 나오는지 설명이 첨부되어 있어서, 각각의 표기를 제대로 따라 읽기만 해도 원어민의 발음과 놀랄 만큼 흡사한 소리를 낼 수 있다.

또 하나, 자세하게 설명된 발음 원리에 고개를 끄덕이고 나서는 막상 어디에 써먹을지를 모르는 여느 교재들과는 달리《미국 영어발음 3일에 끝내기》는 확실한 워크북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즉 기본 소리와 발음 규칙을 마스터하고 난 다음, 3000여 개에 이르는 단어를 180분 동안 반복하다 보면 미국발음이 자연스럽게 입에 배게 되고 발음의 원리 또한 스스로 발견할 수 있다. 이것이 단 3일만에 미국 영어의 발음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는 비결이자, 영어를 머리가 아닌 몸으로 체득하여 내 것으로 만들어주는 이 책의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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