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크라카우어는 『천국의 깃발 아래』『황무지 속으로』 그리고 『희박한 공기 속으로 : 에베레스트 대참사에 대한 개인적인 기록』의 저자이다. 그는 자신이 객원 편집자로 있는 아웃사이드지를 포함하여 전국적인 규모를 가진 여러 잡지사와 신문사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그는 전미 산악연맹 문학상의 수상자로서, 전미정기간행물 시상식의 최종 후보에 지명되기도 했다.
역자 : 하호성
서울대 작곡과에 재학중인 역자는 서울 문리대산악회 및 골수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산악 활동을 하였다. 2004년 얄룽캉, 아이거를 오르고 무즈타크아타 원정을 갔으며 2005년에는 창가방 원정을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