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크리스틴 리머(Christine Rimmer)
3대에 걸쳐 캘리포니아에서 살아온 크리스틴 리머는 작가가 되기까지 배우, 점원, 모델, 통신 판매원, 교사, 극작가, 관리직 사무원 등 수많은 직업을 거쳐왔다. 마침내 자신에게 딱맞는 일을 찾아 집필활동에만 전념하고 있는 그녀는 그 동안의 경력들이 더욱 실력 있는 소설가가 되기 위한 인생 경험이었을 뿐이라며 비로소 안정된 일을 찾은 것에 감사한다고 한다. 따뜻한 가정과 변함없이 자신을 사랑해주는 남편, 그녀를 기다리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것이 인생의 즐거움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