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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서문 : 모던 마케팅을 넘어 포스트모던 마케팅으로
서문 : 미국에서 입국 전쟁을 치르며 제1장 - 고객의 불만이 성공을 부른다 만족을 모르는 고객 잉여성의 풍년 비니베이비와 타이 워너 그들을 혹하게 하라 봉제인형 집단 학살 사건 매혹적인 에르메스 사만다가 사랑한 에르메스 버킨 도로의 제왕, 선더버드의 귀환 공짜 선물 ① - 불친절한 서비스 제2장 - 21세기의 소비자들은 영리하다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저항 로고 공포증과 반마케팅 시위 마지막 한 방울까지도 맛있는 스타벅스 반마케팅 태풍의 눈 소비자들은 마케팅을 반사한다 고객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때로는 고객이 파멸을 부른다 공짜 선물 ② - 진실이 진실이라는 증거 제3장 - 새로운 마케팅 패러다임 리바이스, 화려한 빌딩을 떠나다 맞춤보다는 특별함 코틀러와 레빗의 가짜 마케팅 새로운 마케팅 패러다임의 필요성 포스트모던 마케팅 근시안 답은 과거에 이미 나와 있었다 희대의 마케티저, 엘버트 허바드 비난 속에서 우뚝 서다 공짜 선물 ③ - 타깃 마케팅과 반어적 광고 숨은 간주곡 1 - 길모어와 릴리언 러셀 제4장 - 마케팅 트릭을 성공시키는 방법 못 말리는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의 예술적인 테크닉 트릭과 마케팅 마케팅 마법사, 딘 카멘 탱고 브랜드의 술수꾼 기질 활력을 주는 약 올리기 트릭의 비결은 보상이다 마케팅 트릭의 결말 공짜 선물 ④ - 인도 코끼리의 미적 잠재력 공짜 선물 ⑤ - 마케팅맨, 예이츠 제5장 - 희소성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라 광란의 쇼핑 팔아요, 팝니다, 팔렸습니다 시간과 제품의 양을 한정하라 따뜻할 때 드세요 드비어스, 독점의 힘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컬트 브랜드 공짜 선물 ⑥ - 구찌와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제6장 - 마케팅을 마케팅하라 데미언 허스트의 홍보 행위 시장을 위한 공격적인 예술 증폭은 마케팅의 마케팅이다 CEO의 유능한 대필 작가들 파문을 즐기는 과격한 설득자들 브랜드 전쟁 증폭의 비참한 실패 공짜 선물 ⑦ - 앱솔루트의 눈부신 증폭 전략 공짜 선물 ⑧ - 오피엄의 빗나간 증폭 전략 제7장 - 미스터리가 상품을 움직인다 공산주의 기념 공원 디즈니랜드가 된 케네디 저격 현장 기괴한 흥행사 황금 상자 속의 보물 미스터리 마케팅 비밀의 켄터키프라이드치킨 비밀 양념의 비밀이 누설되다 생소함과 호기심 매력을 팔아라 공짜 선물 ⑨ - 프레슬리 마케팅의 대부, 톰 파커 공짜 선물 ⑩ - 유혹 마케팅 제8장 - 짜릿한 일렉트로테이닝의 세계 사상 최초의 일렉트로테이너 에디슨은 발명가인가, 마케터인가 전기를 꽃피운 놀이공원 지금은 멈춰 버린 즐거움의 불꽃 과도함이 넘치는 라스베이거스 공짜 선물 ⑪ - 텍사스 팅글러 공짜 선물 ⑫ - 마케티즈의 화신, 래리 엘리슨 숨은 간주곡 2 - 리버레이스와 마돈나 제9장 - 해리포터 마법의 실체 롤링과 콩나무 할리우드로 간 해리포터 바넘과 해리포터는 한통속 해리포터를 둘러싼 반감들 해리포터는 TEASE의 잡탕이다 최악의 실수는 소비자 만족이다 공짜 선물 ⑬ - 해리포터는 마케팅 그 자체다 제10장 - 마케티즈의 함정을 피하는 방법 마제스틱 미스터리 오가미의 엔터테이닝 마케팅 고객의 지나친 요구에 굴복하지 마라 너무 자신감이 넘쳤던 보이지 자유라는 브랜드의 증폭 실패 트렌드에 저항해야 할 때 복고 마케팅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효과 공짜 선물 ⑭ - 오래된 것을 새것처럼 제11장 - 더 좋은 미끼를 단 마케팅 쥐덫 나는 흥분된다 진실에 인색한 최고의 마케터, 바넘 최고의 세일즈맨, 짐 브래디 마케팅은 과장되고 상식을 벗어나야 한다 고마워할 줄 모르는 소비자들 더 좋은 미끼를 다는 방법 빅 걸프 마케팅 쥐덫 공짜 선물 ⑮ - 보잉의 추락과 부활 Notes 감사의 글 |
Stephen B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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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 고객 기대의 엄청난 상승, 수식어 과잉, 과장 과다로 고통받고 있는 것 같다. 만족으로 충분하고, 보통의 수준을 받아들이며, 향락은 불가능한 꿈이었던 좋았던 시절은 이미 가 버린 지 오래다. 그 대신 우리는 마케터들이 고객지향의 심화가 유일한 대안이고, 앞으로 나아갈 길이며, 항상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 p.2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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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도로 성공하여 제로 상태에서 영웅으로 변신했던 패션 디자이너 토미 힐피거의 성장과 소멸은 어떻게 하면 ‘훌륭한 것’이 곧바로 ‘참을 수 없을 만큼 싫은 것’이 되는지를 잘 보여 준다. 마찬가지로 일본의 렉서스도 판매가 증가하고 도처에 존재하게 되면서 최고급이라는 지금까지의 명성을 잃기 시작했다. 크리스피크림도 매장 오픈 캠페인을 변함없이 계속 맹렬하게 전개한다면 똑같은 딜레마에 빠지게 될 것이다.
--- p.150~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