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초등학생이 읽는 지질학의 첫걸음
프랑소와 미셸 지음 로뱅 그림 장순근 옮김
사계절 2006.08.29.
가격
13,200
10 11,880
YES포인트?
6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1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장 바위로 된 우주
바위로 된 지구
바위란 무엇일까요?
바위를 이루는 광물
여러 가지 결정
바위 속에 있는 화석

2장 쌓인 것이 굳어서 생기는 퇴적암
흘러내리는 모래
모래알의 역사
모래로 된 지형
모래가 굳어서 된 사암
물을 먹는 점토
점토로 된 지형
석회질로 된 지형
물과 식초에 약한 석회암
물과 바위가 만드는 땅 속 세계
석회암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바닷물이 증발할 때
불에 타는 석탄
대단한 원유

3장 땅 속 깊은 곳에서 생기는 바위들
화산이 폭발할 때
용암이 굳어서 된 화산암
화산이 만드는 지형
아주 단단한 화강암
화강암으로 된 지형
열과 압력으로 변한 변성암
바위의 거대한 순환
쓸모가 많은 바위


저자 소개

글쓴이 : 프랑소와 미셸
지질학자이자 고산 안내인. 대중과 어린이들을 위해 지구과학, 환경, 지리에 관한 책을 썼으며 주고 과학 지식을 어린이에게 전달하는 데에 힘을 쏟고 있다.
그린이 : 로뱅
어릴 때부터 보는 것은 무엇이든 그리는 버릇이 있었다. 그 후 버스 여행을 하거나 낚시를 다니면서 맘에 드는 풍경이나 사물을 그렸다. 스케치북에 담긴 1000장이 넘는 스케치를 소중히 여긴다.
옮긴이 : 장순근
서울대학교에서 지질학을 공부했고, 보르도 대학교에서 지질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남극 세종기지를 세우는 데 힘을 쏟았고, 월동대 대장으로 남극에서 네 번이나 월동했다. 지금은 한국해양연구소에 부설된 극지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그동안 『야! 가자, 남극으로』『화석탐정, 공룡 화석의 비밀을 풀어라!』를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을 썼다. 『비글호 항해기』를 번역해서 한국 출판문화상을 받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8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83쪽 | 394g | 220*278*15mm
ISBN13
9788958281795

리뷰/한줄평5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880
1 11,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