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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기
- 추천사 - 차례 - 저자의 말 - 머리말 ◎ 본문 *module 1. 첫인상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 Part 1. 인사와 자기소개 Part 2. 고객의 요구 파악하기 Part 3. 고객을 기다리게 할 때 *module 2. 상담에 들어가기 전에 Part 1. 소지품 보관하기 Part 2. 서비스 편의 제공하기 *module 3. 상담 및 시술에 들어가서 Part 1.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 알아내기 Part 2. 고객의 요구사항 이해하기 Part 3. 고객에게 질문하기 Part 4. 커트하기 Part 5. 퍼머하기 Part 6. 샴푸실에서 Part 7. 손상모발 Part 8. 염색 Part 9. 두피 및 탈모 등의 문제 *module 4. 마무리 및 환송 Part 1. 고객 만족시키기 Part 2. 계산하기 Part 3. 감사 및 환송 *module 5. Small talk Part 1. small talk Part 2. 묻고 대답하기 ◎ 부록 - 꼭 알아야 할 미용영어 (단어&어휘) - 화미주 미용실 직원들의 영어수업 감상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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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8만개가 넘는 미용실이 있고 70만 명이 넘는 헤어디자이너들이 있지만 ‘기술도 뛰어나고 영어회화도 가능한’ 디자이너를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아직까지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일본에 가서 머리를 하고 오는 일이 빈번하다고 한다.
“영어는 미용의 미래다” 이 책은 『천만원의 약속』의 저자 김영기 사장이 운영하는 ‘화미주인터내셔날’의 지정교재이다. 김영기 사장은 일찍이 외국인의 왕래가 잦은 부산의 지역적 특징을 재빠르게 파악, 직원들에게 영어수업을 시작한지 햇수로 벌써 2년째에 접어들고 있다. 1년 만에 화미주를 다시 찾은 외국인이, 일취월장한 직원들의 영어회화 실력을 보고 눈을 비빌 만큼 미용영어 수업의 성과는 대단했다. 현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은 54만 명으로 추산된다. 이들 외국인들을 고객으로 맞이할 준비과정의 첫 번째가 영어이다.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다면 54만 외국인이 나의 고객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앞으로 영어는 ‘미용의 미래’가 될 것이다. 외국인을 고객으로 맞이하고, 세계로 진출할 미용인이 되기 위해서는 영어가 필수요소가 되어야 한다. 『웰컴 투 미용영어』는 色다르다 첫 번째. 미용인의, 미용인에 의한, 미용인을 위한 교재이다. 책 내용 전체가 미용인들에게 익숙한 용어와 대화체로 되어 있어 학습효과를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다. 두 번째. 회화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영국인과 호주인이다. 본문에 그들이 사용하는 일상생활의 어투를 그대로 옮겨 담았기 때문에 문장을 통째로 외우기만 하면 된다. 세 번째. 각 모듈마다 상황설정이 되어 있다. 고객이 미용실에 들어와서 헤어디자이너를 만나고, 원하는 스타일을 상의한 뒤 본격적인 시술에 들어가는 과정이 순서대로 구성되어있다. 이때 각기 다른 스타일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커트, 퍼머, 염색 등 분야별로 사용하는 회화를 분류해 놓았다. 네 번째. 이미 학습효과를 인정받았다. 실제 화미주 미용실 직원들이 이 교재로 1년간 영어수업을 진행해왔다. 그들의 영어실력은 늘어난 외국인 고객의 수로 증명되고 있다. 그간 독자의 호기심과 학습욕구를 자극시키는 영어회화 교재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출간되었다. 그러나 대부분이 일반 독자를 위한 것이었다. 『웰컴 투 미용영어』는 세계로 뻗어나갈 미용인들을 위한 영어회화 교재이다. 그렇다고 이 책이 미용인만을 대상 독자로 삼고 있는 것은 아니다. 미용에 관심이 많은 20대 초반의 여성들은 문법에 얽매이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싶어한다. 이 책은 미용인들, 미용인이 되고자 하는 예비 미용인들뿐만 아니라 재미있고 쉽게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싶은 젊은이들까지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