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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_클래식 어드벤처
클래식 음악 감상을 위한 준비운동 클래식 음악, 아는 만큼 들린다 음악회 100배 재미있게 감상하는 법 제2부_열려라, 클래식 음악 001 / 파헬벨 카논과 지그 002 / 비발디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작품 8번 003 / 바흐 토카타와 푸가 d단조, 작품 565번 004 /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005 / 바흐 관현악 모음곡 제3번 제2곡 - ‘G선상의 아리아’ 006 / 헨델 오라토리오 <메시아> 중 ‘할렐루야’ 합창 007 / 헨델 모음곡 ‘수상 음악’ * 바로크 시대의 음악과 작곡가들 008 / 하이든 교향곡 제94번 ‘놀람’ G장조 009 / 하이든 오라토리오 <천지창조> 010 /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Eb장조 011 / 하이든 현악 4중주 제67번 ‘종달새’ D장조 작품 64-5번 012 / 모차르트 교향곡 제39번 Eb장조 작품 543번 013 / 모차르트 교향곡 제40번 g단조 작품 550번 014 / 모차르트 교향곡 제41번 ‘주피터’ C장조 작품 551번 * 기악의 종합예술, 교향곡 015 /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016 /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017 /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1번 C장조 작품 467번 018 /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작품 622번 019 / 모차르트 세레나데 제13번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G장조 작품 525번 020 /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제11번 A장조 작품 331번 021 / 베토벤 교향곡 제3번 ‘영웅’ Eb장조 작품 55번 022 /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 c단조 작품 67번 023 / 베토벤 교향곡 제6번 ‘전원’ F장조 작품 68번 024 /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d단조 작품 125번 025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 작품 73번 026 / 베토벤 오페라 <피델리오> 작품 72번 027 / 베토벤 <에그몬트> 서곡 작품 84번 028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8번 ‘비창’ c단조 작품 13번 029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23번 ‘열정’ f단조 작품 57번 030 /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제5번 ‘봄’ F장조 작품 24번 * 고전주의 시대의 음악과 작곡가들 031 / 베버 오페라 <마탄의 사수> 서곡 032 / 베버 <무도회의 권유> 033 / 로시니 오페라 <윌리엄 텔> 서곡 034 / 로시니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035 / 슈베르트 교향곡 제8번 ‘미완성’ b단조 작품 759번 036 /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송어> A장조 작품 114번 037 /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C장조 작품 14번 038 / 멘델스존 교향곡 제4번 ‘이탈리아’ A장조 작품 90번 039 /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작품 64번 040 / 멘델스존 <핑갈의 동굴> 서곡 b단조 작품 26번 041 / 멘델스존 <한여름 밤의 꿈> 중 ‘결혼행진곡’ 작품 61번 042 / 쇼팽 ‘환상 즉흥곡’ c#단조 작품 66번 043 / 쇼팽 ‘마주르카’ 044 / 쇼팽 ‘폴로네즈’ 045 / 쇼팽 피아노 협주곡 제1번 e단조 작품 11번 046 / 리스트 교향시 <전주곡> 047 / 리스트 <헝가리 광시곡> 제2번 048 / 브람스 <헝가리 무곡> 049 / 브람스 <대학축전 서곡> c단조 작품 80번 050 / 브람스 교향곡 제4번 e단조 작품 98번 051 / 바그너 오페라 <로엔그린> 052 / 바그너 악극 <트리스탄과 이졸데> 053 / 바그너 악극 <니벨룽겐의 반지> 054 / 베르디 오페라 <나부코> 055 / 베르디 오페라 <리골레토> 056 /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057 / 베르디 오페라 <아이다> * 오페라의 모든 것 058 / 주페 <경기병 서곡> 059 / 오펜바흐 오페라 <호프만 이야기> 060 / 요한 슈트라우스 1세 <라데츠키 행진곡> 061 /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왈츠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062 /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오페레타 <박쥐> 서곡 063 / 비제 오페라 <카르멘> 064 / 비제 <아를의 여인> 모음곡 065 /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066 / 푸치니 <라 보엠> 067 / 푸치니 오페라 <토스카> 068 / 푸치니 오페라 <나비부인> 069 /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 070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교향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작품 30번 * 낭만주의 시대의 음악과 작곡가들 071 / 글린카 오페라 <루슬란과 뤼드밀라> 서곡 072 / 차이코프스키 <슬라브 행진곡> 073 / 차이코프스키 <서곡 1812년> 작품 49번 074 /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6번 <비창> b단조 작품 74번 075 /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작품 35번 076 / 차이코프스키 발레 모음곡 <백조의 호수> 작품 20번 077 / 차이코프스키 발레 모음곡 <호두까기 인형> 작품 71번 078 / 차이코프스키 현악 4중주 제1번 D장조, 작품 11번 079 / 무소르크스키 모음곡 <전람회의 그림> 080 / 무소르크스키 교향시 <민둥산의 하룻밤> 081 / 림스키코르사코프 교향모음곡 <세헤라자데> 작품 35번 082 / 보로딘 교향적 음화 <중앙아시아의 초원에서> 083 / 스메타나 교향시 <나의 조국> 중 ‘몰다우’ 084 /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 e단조 작품 95번 085 / 드보르자크 첼로 협주곡 b단조 작품 104번 086 / 드보르자크 현악 4중주 제12번 <아메리카> F장조 작품 96번 087 /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작품 46, 72번 088 /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a단조 작품 16번 089 / 그리그 <페르귄트> 모음곡 작품 46, 55번 090 / 사라사테 <치고이너바이젠> 작품 20번 091 / 시벨리우스 교향시 <핀란디아> 작품 26번 * 국민주의 시대의 음악과 작곡가들 092 / 드뷔시 3개의 교향적 스케치 <바다> 093 / 드뷔시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 094 / 레스피기 교향시 <로마의 소나무> 095 /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096 / 쇤베르크 <구레의 노래> 097 /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 d단조 작품 47번 098 / 프로코피예프 <피터와 늑대> 작품 67번 099 / 브리튼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 100 / 안익태 <한국 환상곡> * 20세기의 음악과 작곡가들 제3부_음악 감상문을 써보자 음악 감상문을 쓰기 위한 준비운동 - 감상 노트 활용하기 음악 감상문 쓰기 - 음악 감상문의 구조 잘 쓴 음악 감상문 엿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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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클래식 음악에 더욱 깊은 관심을 갖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이유는 다른 데 있다. 바로 클래식 음악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세계인이 공감하고 감동을 나누는 매우 고급스러운 예술 장르이기 때문이다.
--- p.1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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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은) 분명히 수백 년 전에 작곡되어 전해오는 옛것인데 연주하는 사람은 현재의 예술가들이다. 전통 문화의 명맥을 잇기 위해 전수해 내려오는 것과는 다르다. 작곡가가 옛 사람이라는 것 외에 클래식 음악을 고루한 것으로 치부할 어떤 증거도 없다. 클래식 음악은 끊임없이 재해석되고 세계 곳곳에서 연주되고 감동을 나누는 살아 있는 예술 장르인 것이다.
--- p.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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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늘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계속 변한다. 또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은 늘 변하는 것 같지만 그 자리로 돌아오곤 한다. 파헬벨의 카논은 변하는 듯하면서 머무르고, 머무르는 듯하면서 끊임없이 변하는 자연의 섭리를 담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철학적 해석을 덧붙이며 즐겨 감상한다.
--- p.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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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나오는 클래식 음악 100곡 선정
- ‘음악 듣기 수행 평가’ 완전 대비 중ㆍ고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음악 듣기 수행 평가’ 때문에 한두 번은 골머리를 썩었을 것이다. 음악 듣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 세대로서는 자녀의 ‘음악 듣기’를 도와주는 게 여간 난감한 일이 아니다. 더구나 ‘음악 듣기 수행 평가’에 출제되는 단골 메뉴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클래식 음악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첩첩산중이다. 그러나 이제 걱정을 덜게 됐다. <교과서에 나오는 클래식 음악 100>이 클래식 음악을 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는 지름길로 안내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바로크 음악부터 20세기 음악까지, 파헬벨의 <카논과 지그>부터 안익태의 <한국 환상곡>까지, 교과서에 나오는 클래식 음악 중에서 ‘음악 듣기 수행 평가’에 단골로 나오는 100곡을 소개한다. 클래식 음악, 아는 만큼 들린다 - 풍부한 곡 해설과 감상 포인트 미술은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마찬가지로 클래식 음악은 아는 만큼 들린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클래식 음악은 이제 잊어도 된다. 클래식 음악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시작으로 클래식 음악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기초 지식 등 이 책의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클래식 음악과 친숙해져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더구나 저자인 윤희수 아름다운오케스트라 단장은 오랫동안 운영해온 ‘교과서에 나오는 클래식 음악 특별공연’을 통해 공연장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직접 만나왔다. 그 경험을 살려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절한 곡 해설과 감상 포인트를 제공한다. 따라서 클래식 음악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에게도 클래식 음악 길잡이로서 안성맞춤이다. 클래식 음악, 들은 만큼 이해된다 - 대표 클래식 음악 120곡 수록 CD 듣는 행위가 빠진 클래식 음악은 클래식 음악이 아니다. 들은 만큼 이해된다. <교과서에 나오는 클래식 음악 100>에는 대표 클래식 음악 120곡의 MP3를 CD 한 장으로 제공한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100곡의 클래식 음악 중에서 악장별로 120곡을 모은 것이다. 따라서 이 CD 한 장이면 ‘음악 듣기 수행 평가’에 어떤 곡이 나오든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클래식 음악으로 통합 논술 대비까지 - 음악 감상문 작성법 안내 클래식 음악을 듣고 그 감동을 자신의 언어로 옮기지 못하면 클래식 음악의 감동은 반감된다. 글을 쓰는데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이 책에서 제시하는 음악 감상문 작성법을 익히고 잘 된 음악 감상문을 읽고 나면 감동도 2배로 늘고, 글쓰기 능력과 사고력도 2배로 길러질 것이다. 클래식 음악으로 논술까지 대비하는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