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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북에 돌출한 인민정권
북의 해방정국, 처음부터 달랐다 / 스탈린, 한반도를 비밀리에 분단하다 / 김일성, 소련군의 지원으로 실권 장악 / ‘저자는 가짜 김일성 장군이다’ / 북에 온 소련군의 엄청난 약탈상 / 첫선거부터 가짜 / 나는 열일곱에 홀로 38선을 넘었다 2. 대한민국의 건국 남에서의 정치적 소화불량증 / 남북 분단 실제 주역은 소련 / 미소공동위원회의 동상이몽 / 소련은 김일성을 과외공부시킨 후 발탁 / 여운형과 박헌영, 권모술수로 꺾이다 / 냉전의 길목이 된 즈다노프 보고 / 남북협상의 첫 실패 남북연석회의 / ‘김구 선생이 고개 숙였다’ 왜곡 보도 / 제헌국회의원 선거가 불가피한 대안 / 광복 3년 후의 남과 북 3. 김일성, 전쟁을 일으키다 고려대 신입생인 나의 6·25전쟁 경험 / 김일성이 전쟁을 일으킨 생생한 자료들 / 스탈린, 김일성에게 남침을 승인하고 거액 챙기다 / 모스크바의 먹튀작전 ‘김일성을 도와줘라’ / ‘중공 영토 안에 김일성 망명정부를 세워라’ / 미국과 중국의 휴전협상 / ‘북한공산당 300만 명 이상을 학살’ / 계급주의 물리치고 새 공화국 세웠으나…… / 장면 총리 ‘용공보다는 차라리 분단을’ / 『시경(詩經)』에서 따온 ‘유신’ 4. 대한민국 구출되다 윤보선의 5·16 맞이 ‘올 것이 왔구나!’ / 두 마리 토끼, ‘민주주의냐, 경제성장이냐’ / 박정희의 두 차례 정치적 고비 / 경제개발 정책에 나서다 / 한국의 특수성을 세계화로 극복 노려 / 지도자의 사고방식이 발전의 관건 / 두 개의 도전 극복 위해 자주·자립·자위 / 불가피한 개혁을 단행 / 적십자회담, ‘대화엔 신뢰가 중요’ / 이후락, 평양 잠행 거듭 간청하다 / 박정희, 북한 부수상 박성철을 접견하다 / 박정희가 외세배격론자? / 남북대화, 박정희와 이후락의 견해 차이 / ‘적십자회담 생중계 계속해야 합니다’ / 박정희, ‘남북총선거로 통일해야’ / 1971년부터 중화학공업 및 새마을운동에 전력투구 / 한반도, 1970년대의 고민 / 박정희, ‘자유의 일부라도 유보할 수 있어야’ 5. ‘유신’은 과연 필요한 것이었나? 1971년 10월 17일 유신의 막 오르다 / 이후락의 독주가 한국정치를 갈랐다 / ‘10월유신’이 남긴 것들 / 윤필용·김대중 사건, ‘과잉충성을 경계하라’ / 박 대통령 DJ납치에 격노 / 이후락 이후, 차지철과 김재규 등장 / 박정희가 신직수에게 특명을 내리다 / 차지철의 월권행위 도를 넘다 / 해외에서의 나의 ‘소신 발언’들 / 박정희, 1983년에는 하야하려 했다 / 내가 마지막 본 박정희 / ‘앞으로 누가 국군통수권자인가’ / 역사의 교훈을 찾으려면 / 역사의 순리에 역행하지 말라 / 김일성의 스승 모택동의 불안감 / 박정희는 역사를 거역하지 않았다 6. 나의 ‘박정희 학교’ 입문 선글라스를 벗은 박정희와의 첫 만남 / 케네디 우주센터에서의 박정희 / ‘우리 드라이브나 할까?’ / ‘서울 오면 날 찾아오시오’ / 난생 처음 공직에 들어가다 / 나의 청와대 초년병 시절 / 대통령 선거 한가운데서 / 청와대 부대변으로 / ‘기자에게는 기삿거리를 많이 줘라’ / ‘기자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 대통령과 처음 독대하다 / 천지개벽 속 자립과 민주화의 싹 터 / 박정희, ‘새마을운동은 잘살기 운동’ / 리콴유 총리 부부를 안내하면서 / 국민교육헌장은 제2의 ‘독립선언’ / 한국의 발전 방해하고자 박정희 살해 기도 / 아내 잃고 비통해하던 인간 박정희 / 적십자회담과 남과 북의 사람들 / 박정희의 ‘유신철학’ 회견 / 빈발한 유신 반대 공작 / 박정희, ‘내가 후계자를 정했더라면……’ / 로버트 톰슨 경과의 만남 / ‘한국을 도울 수 있는 나라는 미국뿐’ / 휴전선 땅굴은 안보 현실 그 자체였다 / 다시 회상해 보는 ‘인간 박정희’ / 연방제는 국민의 저항을 자초할 듯 7. 포스트 박정희 ‘김일성의 전략’대로 되어가는 6·15선언 이후 / 한미동맹이 빈껍데기가 되고 있다 / 2007년 대선은 국제적 관심의 대상 / 베트남 전쟁의 교훈, 지금도 살아 있다 / 교훈의 핵심은 간접 침략에의 대비 / 오늘의 베트남에서 배워라 / 좌파 권력의 거부는 역사의 소명 /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 국력의 기준은 생활의 질 /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만을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