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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인간을 향하여 인간을 넘어서
작가의 말 제1장 세치 혀가 세상을 바꾼다 문화가 거부되는 야만의 정치판 샤머니즘이 발호하는 속 까닭은 역사는 청산 아닌 극복의 대상 허위와 허세의 헛된 싸움 국가는 대학을 누를 수 있는 가 진보는 파괴가 아니다 전승되는 정치적 교만 상자 속 게들의 심보 경계가 무너지면 끝이다 통합은 무조건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것 세 치 혀가 세상을 바꾼다 아무 곳에도 없는 지식인 지식인 죽이기 따지는 게 딱 질색이라니 더럽고 잔인하고 거지 같고 젊음, 그 낯선 곳 둘러보기 근대라는 이름의 욕망 제2장 귀신을 넘어서 악령의 숲 샤머니즘의 늪 지금이 귀신 세상인가 원죄 의식, 그리고 문화 의식 정신문화와 경제 논리 청소년을 살려내자 21세기의 행복한 여성들 다이애나의 죽음 앞에서 한줄기 서늘한 바람이 하늘로 다시 - 황인철 형에 대한 추억 종교간의 대화는 가능한가 두 자아의 대립 해소는 불가능한가 죄와 양심, 그리고 예배 나그네의 멋 제3장 문학, 욕망의 심연에 빠지다 인문학의 위기와 새로운 활로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통합 세계인의 삶을 이해하기 위하여 250년 세월 건너 되살아난 괴테의 호흡 세계화 시대의 지방 문학 문학, 욕망의 심연으로 빠지다 종교는 문학의 적? 사랑의 냄새가 나는 시 도전 앞에 선 글쓰기 서평의 성격 아동 문학에도 이론이 있다 삐뚤어진 말의 물길, 마침내 홍수 되다 잿빛 하늘 속의 그리움 - 독일 문학에 매료된 인생 인간을 향하여 인간을 넘어서 - 나의 초기작과 최근작 사이 보편적인 세계로의 접근 - '00 함부르크 한국 문학 모임 독일에 심은 한국 문학의 씨 - 구기성 선생을 추억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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